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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6 미국 유학 생활, 자동차가 필요할까?
글
미국 유학 생활, 자동차가 필요할까?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멘토이지원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미국 유학시, 자동차 구입이 필수 인지에 대해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ㅎㅎ
미국에서 유학하는 동안 자동차 구입 여부는 개인의 생활 방식과 학업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미국 유학 대학교 캠퍼스가 위치한 지역의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자동차가 필수적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컬럼에서는 시골에 위치한 대학교와 도시에 위치한 대학교 캠퍼스를
기준으로 각각 자동차 구입 필요성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시골/소도시에 있는 대학교 캠퍼스
미국 대학교 특성 상 주로 시골에 캠퍼스 타운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동 거리가 긴 만큼 자동차 구입을 추천 드리는 바 입니다!
미국의 많은 작은 도시나 시골 지역에 있는 대학들은 캠퍼스와 가까운 곳에 대중교통이 잘 연결되어 있지 않거나,
교통편이 매우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학생들은 이동이 불편하고,
미국 유학 캠퍼스 외부의 상업시설이나 생활 편의시설에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는 학부를 미국 소도시에 있는 캠퍼스 타운이 있는 대학교를 졸업 했는데요,
확실히 장을 보러 갈때나 캠퍼스 밖을 이동 할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자동차의 필요성을 자주 느꼈습니다.
시골 지역에 위치한 대학교에서는 대중교통이 드물고, 종종 교통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중교통의 경우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기차는 대도시에 갈 때 이용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소도시의 경우에는 버스가 다니는데요, 차로 10분 걸리는 거리를
버스로는 30분이 넘게 걸리니 자동차가 확실히 빠르고 편리한 것을 느낍니다.
또한, 학기 중 여행이나 방학 동안의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조금 더 자유롭고 편하게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은 미국 유학생에게 경제적인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구입하고, 보험, 유지비, 연료비 등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특히 학비와 생활비를 감당해야 하는 유학생들에게 이러한 추가 비용은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골 지역에서 유학을 하면서 이동 수단이 제한적이라면,
이러한 경제적 부담을 감수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학업 외의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새 자동차를 구입 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제 주변에서도 중고차를 구입해서 생활 하는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으로 가는 분들한테 구입을 하면 더 좋은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중고차를 많이들 사는 편이였습니다.
그리고, 캠퍼스 내에 집 값이 더 비싼 경우가 있는데요, 캠퍼스 밖에 아님 캠퍼스에서
거리가 좀 되는 곳으로 집을 구하면 확실히 자동차를 타고 이동 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될 때도 있습니다.
제 주변 미국 유학 지인들도 이렇게 해서 이동 거리가 좀 되더라도 싸게 집세를 내고
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추가로, 시골 대학 캠퍼스에서는 많은 활동이 캠퍼스 내에서 이루어지지만,
종종 캠퍼스 외부의 사회적 활동이나 대외적인 기회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 예시로, 인턴십이 다른 도시에 있을 경우에 자동차가 있음 출퇴근이 조금 더 편리 할 수도 있고,
또한, 대학교내에 동아리 활동을 할 때에도 자동차가 있으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다만, 미국 소도시/시골 캠퍼스에서 자동차가 있을 때 단점이라고 굳이 뽑자면,
바로 주변에 자동차를 태워 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입니다...
제 주변에 자동차가 있는 미국 유학 지인들이 이걸 제일 불편해하더라구요...!
자동차가 있으니 너무 자주 부탁을 해서 좀 껄끄러운 적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짜 친한 미국 유학 지인이 아닌 이상 자동차가 있다는 점을 말 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시에 위치한 대학 캠퍼스에서는 자동차 구입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도시 지역은 대체로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 캠퍼스 내외의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버스, 지하철, 기차 등 다양한 교통 수단이 학생들의 생활을 돕고,
이들 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여러 장소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도시에서는 미국 유학 캠퍼스 근처에 다양한 상업 시설과 문화 시설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자동차 없이도 대부분의 일상적인 요구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도시에서 미국 유학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오히려 자동차가 있으면 대도시는 차도 너무 많이 막히고 대중 교통 이동 시간이 덜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한번은 지하철로 30분 걸리는 거리를 차가 엄청 막혀서 50분 걸린 적이 있습니다... ㅠㅠ
이런 걸 보면 대도시에 있는 미국 대학교 캠퍼스는 굳이 자동차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대도시는 렌탈이 가능해서 어디 멀리 이동을 하려면 자동차가 필요할 때만
자동차를 빌려서 여행을 가는 것도 방법 입니다 ㅎㅎ
그래서 대도시에서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아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합니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통해 캠퍼스와 외부 지역 간의 이동이 쉽고,
대중교통의 효율성 덕분에 교통 혼잡이나 주차 문제에 대한 걱정이 줄어듭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자동차를 구입할 필요성 자체가 줄어들며, 대중교통 이용이 오히려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 문제도 심각한데요, 대도시에서는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고, 주차 비용이 비쌀 수 있습니다.
많은 대학 캠퍼스가 도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캠퍼스 근처에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도심에서는 교통 체증이나 불필요한 주차 시간 등이 학생들의 일상에 추가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도시의 캠퍼스에서는 자동차를 구입하지 않고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대도시의 경우, 학교와 가까운 지역에 상업 시설과 생활 편의 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자동차 없이도 쉽게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거나, 친구들과 만날 수 있는 장소에 갈 수 있습니다.
또한, 대도시에서는 다양한 외식 문화와 문화적 활동들이 풍부하여,
자동차 없이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이 점에서 자동차의 필요성은 크게 줄어듭니다.
미국 유학 중 자동차 구입의 필요성은 캠퍼스가 위치한 지역과 개인의 생활 방식에 크게 의존합니다.
시골 지역에 있는 대학교에서는 자동차가 필수적일 수 있으며,
대도시에서는 대중교통으로 충분히 생활이 가능하여 자동차를 구입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유학생으로서 자동차 구입을 결정하기 전, 자신의 캠퍼스 위치, 생활 환경, 경제적 여유 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적으로 자동차가 필요한지 여부는 각자의 생활 스타일과 이동 필요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중한 결정이 요구됩니다!
그래도 미국 면허증 하나는 가지고 있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권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신분을 확인 할 수 있으니 그 점은 굉장히 편리한 것 같습니다 ㅎㅎ
▼미국 유학 챙겨야할 준비물 리스트!▼
미국유학자료::고우해커스
안녕하세요,멘토 이지원 입니다:)다들 2월달은 잘 마무리 하셨나요? 벌써 3월이 시작 되었는데요, 날씨도 점차 풀리는 것 같습니다:) 3월달도 다들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이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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