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준비 2026. 9. 18. 10:18

미국 유학 중 가장 큰 고민? 집 구하기 후기

#미국 유학

유학이나 교환학생 출국을 앞두고

아마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주거일 텐데요.

 

오늘은

제가 미국에서

직접 집을 구했던 경험과

생활했던 하우징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미국 대학의 주거 형태

 

미국 대학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On-campus housing

Off-campus housing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숙사에 살지 않고

Off-campus housing을 선택해

개인적으로 지낼 곳을 구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미국 유학 주거는

크게 두 가지 형태였습니다.

 

On-campus housing

보통 학교 기숙사를 의미합니다.

 

학교마다

기숙사 신청 기간과 방법은

각각 다르게 운영됩니다.

 

기숙사가 말집해 있는 구역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Off-campus housing에는

house와

student apartment가

크게 있습니다.

 

 

일반 주택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student apartment는

관리가 잘되고

치안이 좋은 편입니다.

 

 

저는 거실을 공유하고

방은 단독으로 사용하는 구조에서

네 명의 flat-mate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제가 지내는

student apartment에서는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아파트 자체 행사도

종종 진행됐습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 집 구하기

 

제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집을 알아보면서

처음 고민했던 것은

계약 시기기간이었습니다.

 

미국 학교는 가을학기제라서

제가 방문한 봄학기는

이곳의 2학기에 해당했습니다.

 

캠퍼스 인근 student apartment는

대부분 가을 학기에 렌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봄 학기에

매물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1월 출국을 기준으로

11월 초부터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11월 중순에 계약을 확정했습니다.

 

보통 2~3달 전에는

집을 확정하는 것이 편하고,

 

sublet의 경우

개강 직전까지도

매물이 올라오는 편이었습니다.

 

 

하우징을 알아볼 때 활용한 방법

 

학교에서는 학기 말에

온·오프라인 Housing Fair

운영하기도 합니다.

 

 

현장 Housing Fair에서는

인근 student apartment들이

캠퍼스에 방문해

 

입주 상담, 투어 예약, 이벤트와

경품 제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교환학생을 위한

온라인 Housing Fair도

진행되는데요.

 

실시간 Zoom을 통해

student apartment 관계자들이

아파트를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또 실제 집을 보기 어려운 경우에는

랜선 투어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집을 계약하기 전에

Google Maps 거리뷰를 통해

주변 환경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제가 활용한 Sublet

 

저는

봄학기와 한 학기 계약이라는 조건 때문에

sublet을 활용했습니다.

 

Sublet은

한국의 단기 임대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기존에 아파트에 살던 학생이

교환학생이나 휴학 등의 이유로

집을 비우게 되면

 

기간 동안 거주할 사람을

구하는 방식입니다.

 

 

학교 공식 홈페이지에

주거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sublet을 홍보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학교 시스템을

특히 만족스럽게 이용했습니다.

 

학교 측에서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주거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다양한 옵션을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하우징 계약과 입주 후 기록

 

Sublet 계약을 할 때

저는 총 두 개의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하나는 호스트와 작성했고,

다른 하나는 아파트 leasing office와

작성했습니다.

 

주거 형태나 호스트,

leasing office의 요구에 따라

후자의 계약은 생략되기도 합니다.

 

Sublet은

호스트와 세입자가

월세를 분담해서 내는 구조입니다.

 

분담 비율은

사전에 호스트와 조율하고 계약서에

자세하게 명시했습니다.

 

집을 구할 때는

서면 계약서뿐만 아니라

호스트나 부동산과 나눈 대화,

주고받은 문서와 텍스트도

최대한 기록해 두었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는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거주하는 유닛이라면

다른 입주자들의 성별도

미리 확인했습니다.

 

미국은

남녀가 같은 플랫에서 지내는 일이

자연스러운 편이기 때문입니다.

 

입주 당일에는

집의 컨디션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저는 추후 보증금과 관련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집에 있던 부분을 촬영하고,

 

날짜와 시간,

문제가 되는 부분을 라벨링해

호스트에게 파일로 전달했습니다.

 

 

유학 생활 속 집

 

유학이나 교환학생 생활에서

집은

단순히 사는 곳을 넘어

친구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저희 지역에는

다른 놀거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집에 모여 여가 생활을 즐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직접 집을 구하는 과정을 경험했고,

미국 유학 생활하면서

다양한 주거 형태도 확인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

한 학기 동안 생활하는 과정에서

가 경험한 주거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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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이 전하는 미국 유학 중 집 구하기 후기가 궁금하다면?▼

 

[찜부기] 미국 교환학생, 어디 살아야 할까?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찜부기 입니다! 교환학생 출국을 앞두고 아마 가장 걱정이 앞서는 부분이 바로 주거일텐데요, 오늘은 미국에서 집을 구했던 저의 경험에 대해 연재해보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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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찜부기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9. 11. 15:23

영국 유학 오기 전엔 절대 몰랐던, 뜻밖의 문화 차이는?!

#영국 유학

영국에 오기 전에는

영국과 한국의 문화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막상 영국 유학 생활을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사소한 부분에서

문화 차이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토종 한국인 교환학생으로 지내며

직접 경험한 영국의 일상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영국 유학을 준비하거나

영국 교환학생을 계획 중이라면

가볍게 읽어보세요 :)

 

 

🚦 보행과 교통에서 느낀 차이

 

처음 도착해서 가장 놀랐던 것은

영국의 무단횡단이었습니다.

 

신호등은

wait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차가 없으면

버튼을 누르지 않고 건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가 지냈던 Leeds에서는

보행자를 우선하는 분위기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빨간불에 건너는 것이 어색했지만,

현지인들이 건널 때

함께 건너기도 했습니다.

 

반면 런던처럼

차가 빠른 곳에서는

신호를 지키는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운전하는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영국은

흰 선만 있고

원형 교차로가 많아

운전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 햇빛을 기다리는 영국인들

 

영국에 와서 느낀

또 다른 문화 차이는

날씨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영국은

비가 많이 오는 곳이라

 

날씨가 좋은 날이면

잔디에 누워 햇빛을 즐기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얇은 옷을 입고 잔디에 누워 있는 등

햇빛을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한국에서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영국 유학을 하며

비 오는 날을 싫어하게 됐습니다.

 

 

🍽️ 음식과 카페에서 만난 차이

 

영국 음식에 대해서는

피시앤칩스나 고기 파이처럼

익숙한 음식들이 있는데요.

 

각종 향신료와 소스에 익숙한

동양인의 입장에서는

심심하게 느껴지는 음식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영국에서는

비건 메뉴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카페에서도

오트, 아몬드, 코코넛 등

우유 종류를 고를 수 있고,

 

글루텐 프리나 비건 케이크처럼

식이조절을 위한 메뉴도

많았습니다.

 

카페에서는

한국처럼 말차와 피스타치오 유행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말차로 유명한 카페에는

현지인들이 아침, 저녁으로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또 하나 신기했던 것은

아이스 메뉴입니다.

 

영국 카페에는

아이스 음료가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는

늘 차가운 음료를 마셨는데,

이 부분에서도

문화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식당에서는 tap water

 

영국 유학 중

당에서 자주 주문하는 것은

tap water입니다.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은

무료이고,

 

일반 생수는

비용을 내야 합니다.

 

 

저도 식당에서는

주로 tap water를 주문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가게에 따라

얼음을 함께 담아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건물 층수도 다르다?

 

영국은

건물 층수를 0층부터 세는 것

특징입니다.

 

한국의 1층에 해당하는 곳을

ground floor라고 부릅니다.

 

 

저는 수업 강의실이 2층이라고 해서

한국의 2층을 생각하고 올라갔다가

실제로는 3층이라 당황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이런 층수 표기는

영국 교환학생으로 생활하면서

직접 접하게 되는

차이 중 하나였습니다.

 

 

💳 현금보다 카드가 익숙한 곳

 

영국에서는

contactless 카드 결제 문화

잘 되어 있습니다.

 

버스 같은 대중교통도

일반 체크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더치페이를 할 때도

직원에게

separate하게 결제해달라고 요청하면

단말기로 바로 나눠

계산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현금을 50파운드 정도 가지고 왔지만

사용할 일이 없어

그대로 지갑에 넣어두고 있었습니다.

 

 

영국에서 직접 느낀 일상

 

이외에도 영국에서는

외모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나

우산을 잘 쓰지 않는 모습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시시각각 바뀌는 데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우산을 쓰기 어려워

후드티나 모자를 활용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저도 한국에서 가져온 우산이

영국 생활 3일 차에

뒤집혀 고장 난 뒤

우산을 거의 쓰지 않고 다녔습니다.

 

영국 유학을 하면서 직접 지내보니

한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일상적인 행동도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영국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보행, 날씨, 음식, 카페, 결제처럼

매일 접하는 부분에서

문화 차이를 하나씩 경험했습니다.

 

영국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알고 있던 영국과

실제 생활 속 영국은

또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영국 유학 생활에서

제가 직접 경험한 문화 차이는

이 정도였는데요.

 

영국 유학을 앞두고 있다면

이런 사소한 부분들도 알아두고

현지에서 직접 비교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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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환학생이 전하는 영국 유학 중 마주한 문화 차이가 궁금하다면?▼

 

[여지노] 영국과 열 걸음 멀어지기 / 영국과 한국 문

안녕하세요! 영국 Leeds 지역에서 교환학생 생활 중인 여지노입니다!지난 칼럼에서는 영국 해리포터 촬영지인 York 여행기를 담아봤는데요. 영국 여행 왔는데 런던 말고 다른 소도시에 관심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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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여지노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유학시험 2026. 9. 4. 20:04

아이엘츠 라이팅 6.5! 고득점자의 Task2 꿀팁은?

#아이엘츠

오늘은

대망의 아이엘츠 라이팅 Task 2

다뤄보려고 합니다.

 

Task 2는

40분 동안

250자 이상의 완성된 에세이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Task 1보다

배점이 두 배나 높아

라이팅 점수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순수 국내파였던 저는

아이엘츠 라이팅에서 6.5점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원어민의 어려운 관용구나

복잡한 가정법 문법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텍스트 구조화 기법을 응용한

'아카데믹 로직 맵핑'이었습니다.

 

 

1. Task 2에서 5점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많은 수험생이

문제를 읽자마자

곧바로 영어 문장을

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글을 작성하다 보면

오프토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 등록금 무상화에 대한

찬반을 묻는 문제가

나왔다고 해보겠습니다.

 

뼈대 없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

서론에서는 찬성한다고 했다가

본론에서는 다른 논리를 펼치고,

결론에서는

입장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영단어를 사용해도

논리적 일관성과 과제 수행력에서

감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엘츠는

논리 시험입니다.

 

화려한 어휘를 중구난방으로 쌓기보다

투박한 표현이라도 설계도에 맞춰

탄탄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글쓰기 전 황금의 5분

 

저는

실전에서  40분이 주어지면

첫 5분 동안

영어 문장을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제지 여백에

한국어와 영어 키워드를 섞어

저만의 로직 맵을

스케치했습니다.

 

5분 동안

뼈대를 세워두면

남은 35분 동안

설계도에 문장을 붙이는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로직 맵은

총 5단계로 나눴습니다.

 

먼저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입장(Stance)을 정했습니다.

 

Agree / Disagree,

Discuss both views and give your opinion,

Causes and Solutions 등

 

문제 유형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가장 흔한

Agree/Disagree 유형에서는

완전 찬성 또는 완전 반대 중에서

쓰기 쉬운 입장을

확실하게 정했습니다.

 

 

3. 서론부터 결론까지 맵핑

 

서론은

장황하게 배경을 설명하기보다

문제에 대한 흐름

간단하게 잡았습니다.

 

Hook을 작성하고,

프롬프트를 다른 단어로 바꿔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술합니다.

 

 

마지막으로

Thesis Statement에서

내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이때도

문장 전체를 작성하기보다

 

'훅 → 프롬프트 패러프레이징 →

나는 완전히 반대함'처럼

키워드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본론은

두 문단으로 나누고

T.S.E 구조를 활용했습니다.

 

Topic Sentence로

주장을 제시하고,

 

Support에서

부연 설명을 한 뒤

 

Example로

예시를 덧붙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대학 등록금 무상화 반대라면

Body 1은 교육의 질 하락,

Body 2는 납세자의 부담 증가로

각각 논리를 구성했습니다.

 

결론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가하지 않고

 

기존 내용을

다시 정리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직 맵을 작성한 뒤

주장과 논리에 허점이 없는지도

한 번 더 검토했습니다.

 

 

4. 실전 연습은 '맵핑'으로

 

아이엘츠 공부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주제로 Task 2를

최대한 많이 작성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작문 능력 자체가 부족하다면

전체 글쓰기를

많이 해보는 것이 좋고,

 

논리나 구조가 고민이라면

글쓰기와 함께 맵핑 훈련을

병행했습니다.

 

저는 기출문제를 펴놓고

문제마다 5분씩 시간을 재면서

로직 맵핑을 연습했습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입장을 정하고,

Body 1과 Body 2의

T.S.E 키워드를

한국어와 영어로

빠르게 적어보는 방식입니다.

 

이런 훈련을 반복하면서

환경, 교육, 기술, 정부 정책 등

아이엘츠 단골 주제가 나왔을 때도

 

짧은 시간 안에

뼈대를 만들었습니다.

 


 

 

아이엘츠 라이팅 점수가 고민된다면

단어를 외우는 것뿐 아니라

이런 맵핑 훈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저는 아이엘츠 공부를 하면서

문법이나 스펠링 실수가 있더라도

 

서론-본론-결론의 논리가 명확하고

딴소리를 하지 않는 에세이는

기본 점수인 6.0~6.5를

받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이엘츠 라이팅을 준비할 때도

문장을 바로 쓰기보다

먼저 로직 맵을 그려보았습니다.

 

아이엘츠 공부 과정에서

글쓰기와 맵핑을 함께 연습했고,

아이엘츠 라이팅에서는

T.S.E 구조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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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고득점자가 알려주는 아이엘츠 라이팅 T2 꿀팁이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 국내파가 독학으로

안녕하세요, 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입니다!지난주 라이팅 칼럼을 통해 'Task 1은 영작이 아니라 데이터 번역이다'라는 마인드셋을 장착하셨나요?오늘 칼럼에서는 대망의 라이팅 [Task 2]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외대에서세계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8. 28. 13:38

눈을 뗄 수 없는 시안 여행 2박3일 코스&경비 대공개!

#시안 여행

이번 시안 여행두 번째 이야기는

2일차 오후 일정부터

마지막 날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일정에서는

역사 유적지부터

야외 공연과 현지 음식,

성벽 자전거 체험까지

경험했는데요.

 

특히 시안이라는 도시의 역사와

현대적인 공연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일정이었습니다. 😊

 

 

시안 2박 3일 일정

 

 

2일차 오전에는

병마용진시황릉

방문했습니다.

 

두 곳은

어느 정도 배경지식과 스토리를

알고 관람했을 때

더 흥미롭게 느껴지는 장소였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오전 일정은 제외하고

화청지부터 이어지는 오후 일정과

이후 동선을 중심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화청지 & 화청지 공연

 

병마용과 진시황릉을 둘러본 뒤

오후에는

화청지로 이동했습니다.

 

 

진시황릉에서 버스로

약 20분 정도 걸리는

시안 외곽의 역사 유적지인데요.

 

화청지는

단순한 온천 관광지가 아니라

중국 역사 속에서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하는 공간입니다.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당나라 황제 현종과 양귀비인데요.

 

 

두 사람이 머물며

시간을 보낸 곳으로 알려져 있어

역사적 의미와 함께

문화적인 상징성도 지닌 장소입니다.

 

 

또한 과거 장제스

머물렀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어

여러 시대의 이야기를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청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야외 공연입니다!

 

화청지 대무대에서 진행되는 공연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활용하는

대규모 야외 퍼포먼스 형태입니다.

 

 

특히 뒤편의 거대한 산을

공연 배경으로 활용하는 연출이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A석 5열 서쪽 77번 좌석에서 관람했고

시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공연은 요일에 따라

여러 타임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가능하다면

첫 번째 타임을 추천합니다.

 

티켓은

화청지 동문 티켓 오피스에서

오후 5시부터 교환할 수 있으며,

 

좋은 좌석을 원한다면

일찍 도착해 티켓을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트X닷컴을 통해 예매했는데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연은

기대 이상으로 화려했고,

 

함께 여행한 일행도

이번 시안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으로 꼽았습니다.

 

시즌 할인 등으로

66,739원에 관람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방문 전 가격을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화청지 주변에서 먹은 음식

공연 전에는

화청지 앞에 있는

웨이지아모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시안에서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량피를 주문해 먹어보았는데요.

 

 

함께 판매하는 햄버거나

다른 메뉴들도 있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 여행에서

현지 음식을 직접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죠.

 

저녁에는 종루 인근의

양꼬치 전문점도 방문했습니다.

 

 

양꼬치는

세트로 제공됐고

양고기 특유의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바지락찜은

양고기와 함께 먹기 좋았고,

 

 

과일 향이 나는 리치 맥주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색다른 맛을 경험해보고 싶은 경우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메뉴였습니다.

 

 

시안 성벽에서 자전거 타기

 

다음 날 아침에는

시안 성벽을 방문해

자전거를 이용했습니다.

 

시안 성벽은

도시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구조라

규모가 큰데요.

 

도보보다는

자전거를 이용해 둘러보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입장은

남문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른 입구보다

볼거리가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말의 해 테마로 꾸며져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54위안,

학생 할인은 27위안이었고

 

자전거 대여는 45위안,

보증금은 100위안이었습니다.

 

학생증이나 국제학생증을

소지하고 방문하면 좋습니다.

 

 

자전거는

성벽 내부 9곳에서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며,

 

한 바퀴를 완전히 도는 데에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전체를 모두 돌기 부담스럽다면

일부 구간만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식사, 뱡뱡면

 

시안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다시 한 번 뱡뱡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식당은

전체적으로 기름진 느낌이 덜하고

향신료의 풍미가 더 살아 있어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함께 주문한 로우지아모는

무난한 맛이었고,

 

당면 요리는

담백한 국물과 함께 나왔습니다.

 

 

또한 시안에서는

오렌지 맛이 강한 탄산음료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과일 향이 진해서 식사와 함께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시안 여행 2박 3일 경비

 

1인 기준으로 정리해보면

왕복 비행기는 1196위안,

3성급 호텔 2일 숙박비는 43,000원,

 

화청지 및 장한가 예약은 66,739원,

남문 입장료와 자전거 대여료는

27위안과 45위안이었습니다.

 

병마용 입장료는 60위안,

식비는 65,000원,

교통비는 70위안이었고

기념품 구매에는 200위안을 사용했습니다.

 

전체 경비를 합치면

45만 원 초반대 수준이었습니다.

 


 

이번 중국 시안 여행에서는

교통과 식비, 관광지 입장료,

기념품 등을 포함해

이 정도 비용으로

2박 3일 일정을 보냈습니다.

 

짧은 중국 여행 일정이었지만

화청지와 공연, 성벽 자전거,

현지 음식까지

다양하게 경험했습니다.

 

특히 중국 시안에서 방문한

화청지 공연과 성벽 자전거는

이번 시안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일정으로 남았습니다.

 

역사 유적지와 공연,

음식과 체험까지

함께 둘러본 중국 시안의 2박 3일,

이렇게 마무리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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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알찬 시안 여행 코스와 경비가 궁금하다면?▼

 

[ShanghaiYoun] Ep.13 시안 여행 2박

안녕하세요 :-D 2026년 1학기, 상하이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고 있는 ShanghaiYoun입니다.이번 시안 2박 3일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는 2일차 오후 일정부터 시작해, 시안 외곽 관광과 공연, 그리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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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ShanghaiYou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유학준비 2026. 8. 18. 14:53

미국 인턴의 첫 출근: 한국 회사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미국 인턴

4월 말부터

미국 인턴으로 정식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출국 전부터 기대했던

첫 출근을 경험하면서 느낀

미국 회사 분위기와 문화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한국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자연스럽게 비교되는 부분도

있었는데요.

 


특히 복장부터 점심시간,

의견을 나누는 방식과 출퇴근까지

여러 부분에서 차이를 느꼈습니다.

 

 

👔 첫 출근 복장은?

 

출근 전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바로 복장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이메일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첫날 최대한 단정하게

흰 셔츠와 검정 슬랙스를

입고 갔는데,

 

전체적으로

단정한 차림이면

괜찮은 분위기였습니다.

 

동료분들은

가디건이나 니트처럼

과하게 편하지 않은 범위에서

각자의 스타일대로 입고 다니셨습니다.

 

캡 모자를 쓰고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나 직장에서

모자를 쓰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 자유로운 점심시간

 

한국에서는

보통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을 정해두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제가 근무하는 미국 회사에서는

점심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고

각자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식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11시에 먹는 사람도 있고

1시에 먹는 사람도 있었고,

회사 밖에서 식사를 하거나

포장해 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자리에서 간단히 먹은 뒤

업무를 이어가는 경우도 있었어요.

 

저도 사수님께

점심시간 1시간은

자유롭게 보내도 된다는 말씀을 듣고

 

주로 도시락을 싸가거나

회사 근처 맥도날드를

이용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회사 근처를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의 베이 쪽에 회사가 있어

자유의 여신상이 보였는데요.

 

 

공원 벤치에 앉아 경치를 보며

도시락을 먹기도 하고,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며

바다를 구경하면서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다 같이 점심을 먹어야 한다는

분위기도 없었고,

 

혼자 자리에서 먹더라도

눈치를 보는 분위기도

아니었습니다.

 

 

💬 회의에서 느낀 차이

 

저희 회사는 업무 특성상

미팅이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미팅이 있는 날에는

외부 손님께서 간식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가장 맛있었던 간식은

뉴욕에서 먹은 베이글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자주 먹지 않던 베이글을

뉴욕에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미팅에서 느낀 미국 회사 문화의 차이는

의견을 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상사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말하기보다는

질문이나 의견을 자연스럽게

주고받았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이나 보고를 듣고

진행 상황을 묻거나,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는 편이

더 좋지 않은지

서로의 의견을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질문을 받는 입장에서도

모르는 부분은 더 찾아보겠다고 말하거나,

 

어떤 방식으로 결과가 도출되었는지

본인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매주 진행되는

회사 전체 미팅에서는

입사 2주 차 인턴인 저에게도

부사장님이 의견을 물어보고

질문해 주셨습니다.

 

인턴이라고 해서 눈치를 보기보다

편하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수평적인 분위기였습니다.

 

 

💻 스스로 질문하며 일하기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도

한국 회사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처음 입사를 했을 때

하나하나 인수인계를 받았던 것과 달리,

 

이곳에서는 이메일 계정

세팅과 내부 시스템 및 시설 안내,

회사 구조와 업무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세세하게 하나하나 지시하기보다는

 

큰 틀과 방향을 설명해 주고,

스스로 일을 해보다가

필요한 부분은 직접 물어보는 방식으로

업무가 이어졌습니다.

 

 

미국 인턴으로 처음 일하면서

이제는 궁금한 점이 생기면

당당하게 사수에게 질문하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출퇴근 분위기도 자유롭게

 

출퇴근 분위기

확실히 달랐습니다.

 

출근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미리 준비하는 경우와 달리,

 

이곳에서는 정시에 출근하거나

10시쯤 출근하는 직원분들도

있었습니다.

 

퇴근 시간도

먼저 일이 끝난 사람은

자연스럽게 퇴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누군가 눈치를 주는 분위기 없이

본인이 해야 할 일을 마치면

정리를 하고 퇴근했습니다.

 


 

 

미국 인턴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전체적인 분위기는

자유롭지만 개인의 책임이 중요한 환경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출퇴근과 점심시간,

의견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한국과는 다른 문화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미국 인턴 생활을 통해

미국 회사 문화와 업무 방식을 경험하며

한국과의 문화차이를

더 배우고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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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턴이 전하는 미국 회사vs한국 회사의 차이점이 궁금하다면?▼

 

[냥제로] 뉴욕 인턴의 첫 출근: 미국회사와 한국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뉴욕에서 인턴 생활 중인 지구촌 특파원 16기 냥제로 입니다 :)미국 출국 전부터 가장 기대되면서도 걱정되었던 순간이 어느새 다가와 4월 말부터 인턴으로서 정식 근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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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냥제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유학시험 2026. 8. 14. 15:30

아이엘츠 단기 졸업의 비밀: 점수를 바꾼 콘텐츠는?

#아이엘츠

이번에는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며

아이엘츠를 공부할 때

활용했던 콘텐츠들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단기간에

아이엘츠 점수를 만들기 위해

공부할 때 교재보다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영어 자체를 공부하고자 했습니다.

 

콘텐츠를 보는 것은

모든 영역에

도움이 되었는데요.

 

현지인의 자연스러운 어휘

collocation을 익힐 수 있어

 

리스닝뿐 아니라 스피킹과

라이팅에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단어 복습을

듣고만 있어도 할 수 있다는 점은

리딩에도 유용했습니다.

 

그럼 제가

아이엘츠를 공부하면서

어떤 콘텐츠를 보았는지

하나씩 소개해 보겠습니다. :)

 

 

① Global News Podcast - BBC World Service

 

스포티파이에서 들을 수 있는

글로벌 뉴스 팟캐스트입니다.

 

프리미엄 콘텐츠가 아니라

앱을 설치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매일 주목할 만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어

 

영어 공부와 함께

국내외 정세, 경제, 전쟁 상황 등의 이슈도

빠르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전쟁과 휴전,

주가 변동과 관련된 내용이

자주 나오며,

 

저는 여기서

‘ceasefire’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한국 관련 소식도 생각보다

많이 다루어졌습니다.

 

한국 기업의 기술이나 사건사고,

K-컬처와 코스메틱 관련 소식까지

접할 수 있었습니다.

 

 

② IELTS Speaking for Success

 

아이엘츠 스피킹 기출에 나온 주제로

패널 두 분이 대화하는

팟캐스트입니다.

 

 

현지인의 자연스러운 모범 답안과

함께 활용하기 좋은 어휘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아이엘츠 점수와

직접 연결된 콘텐츠라

리스닝과 스피킹을

함께 준비하는 느낌이었고,

 

일상적인 내용에

유쾌한 대화가 이어져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③ Business Daily - BBC World Service

 

전쟁 관련 내용보다는

유망한 산업이나 경제 가치에 대해

다루는 뉴스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경제 이슈와

유망 산업을 알 수 있고,

 

경제 및 여러 분야의 전문 용어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④ Newscast-BBC News

 

특정 이슈에 대해 대화하는

격식 있는 토크쇼 같은 형식의

팟캐스트입니다.

 

방청객이나 게스트가

등장하는 경우도 있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최신 뉴스를 다루면서도

재미있는 주제가 많았고,

 

영국의 여러 억양을

접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었습니다.

 

 

⑤ TED Talks Daily-Ted

 

TED 강연을

오디오로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입니다.

 

 

강연자가 매회 달라서

여러 억양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도, 중동, 이탈리아, 일본,

미국, 영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영어 억양과

발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술이나 아이디어뿐 아니라

마인드 컨트롤, 어려움을 극복한 방법 등을

다루는 회차도 있었습니다.

 

 

⑥ Learning Easy English-BBC

 

아직 영어 기본기에 자신이 없고

뉴스를 바로 이해하기 어렵다면

활용하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최신 회차를 영상으로 볼 수 있고,

자막과 사진 자료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말의 속도가 느리고

일상적인 주제가 많으며,

 

한 회당 6분 동안 대화를 통해

6개의 단어를 알려줍니다.

 

 

 

⑦ 유튜브 iGoBart

 

영어로

서울의 여러 동네를

역사와 함께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서울의 거주 지역이나 대학교 등

익숙한 장소가 많이 등장해

관심과 공감대가 생기기 쉬웠습니다.

 

여행 유튜브 같은 분위기에

역사를 함께 다루고 있고,

 

사용되는 어휘도

적당히 격식 있는 스피킹에 어울렸습니다.

 

 

저는 영상을 보며

메모한 어휘를

스피킹에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⑧ 유튜브 The Dodo

 

동물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콘텐츠입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유대 관계를

다룬 내용이 많습니다.

 

귀여운 동물을 보면서

가볍게 웃는 동시에

영어를 계속 접할 수 있었습니다.

 

 

⑨ 유튜브 Kurzgesagt- In a Nutshell

 

삶에 해로운 것들이나

사회현상에 대한 지식을

다루는 채널입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격식 있는 어휘와 말투를 사용하고,

영국식 억양이 특징입니다.

 

정보가 유익하면서도

시각적인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교재 외에도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며

영어 자체를

공부해 보았습니다.

 

아이엘츠 점수를 준비하면서

자연스러운 표현과

여러 억양을 접할 수 있었던

콘텐츠들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아이엘츠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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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고득점자가 추천하는 아이엘츠 단기간 점수 상승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Hyunn]단기간에 아이엘츠 점수

안녕하세요, 해커스 고득점멘토 15기 Hyunn입니다!오늘은 제가 이때까지 어떤 영어 콘텐츠들을 보고 들었는지와 각 매체들의 특징들을 조금 더 자세히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저는 단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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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yun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8. 13. 12:57

아이비리그 스포츠 경기,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아이비리그

미국 대학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포츠인데요.

 

오늘은

제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있었던

코넬대학교의 스포츠 경기

현지 관람 문화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코넬대학교에는

Cornell Big Red’라고 불리는

공식 스포츠팀이 있습니다.

 

Cornell Big Red

코넬대학교에

소속된 모든 스포츠 팀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인데요.

 

미국 대학 스포츠 리그인

NCAA Division I에 소속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아이비리그의 일원인 팀입니다.

 

팀 컬러는

코넬대학교의 공식 색상인

Carnelian Red화이트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종목을 볼까?

 

Cornell Big Red에는

다양한 종목이 있지만

 

특히

아이스하키, 풋볼, 라크로스

추천합니다.

 

아이스하키

코넬대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입니다.

 

.

 

특히 남자 아이스하키 팀은

아이비리그 팀 중에서도

훌륭한 경기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26 아이비리그 남자 아이스하키에서는

27번째 아이비리그 챔피언십 타이틀을

얻기도 했습니다.

 

 

풋볼 역시

미국 대학 팀들과 경기를 펼치며

큰 인기를 끄는데요.

 

가을 학기에 방문한다면

넓은 경기장에서

풋볼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남자 라크로스 팀은

NCAA 토너먼트에

단골로 출전하는 강팀입니다.

 

 

이외에도

농구, 조정, 레슬링, 수영,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이 있어

 

시즌에 따라

여러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직접 관람한 아이스하키 경기

 

저는

남자 아이스하키와

농구 경기를

관람해 봤습니다.

 

아이비리그 아이스하키 경기 시즌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명성이 높은

다른 아이비리그 학교들과

경기를 볼 수 있었던 경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코넬대학교의 홈 하키 경기는

캠퍼스에 있는 Lynah Rink에서

진행됩니다.

 

경기장 곳곳에는

코넬 하키팀의 성과를 담은 포스터와

선수들의 사진이 붙어 있고,

 

간단한 굿즈와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점은

코넬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타카 지역 주민들도

함께 경기를 즐긴다는 것이었습니다.

 

하키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학교 굿즈를 입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티켓은 어떻게 구매할까?

 

코넬대 학생이라면

교내에서 열리는

대부분의 스포츠 경기를

무료관람할 수 있습니다.

 

Cornell Big Red 공식 홈페이지에서

학번과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학생들에게

무료 경기 관람 기회가 제공됩니다.

 

다만 하키를 비롯한 일부 경기는

사전에 티켓을 예매하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티켓 가격은

좌석이나 경기의 명성,

구매 시기에 따라


10달러에서 60달러까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키 경기의 진행 방식

 

아이스하키 경기는

총 3개의 period로 구성되며

각 period는 20분씩 진행됩니다.

 

 

period 사이에는

인터미션이 있는데요.

 

이 시간에는 선수들이 쉬고

링크의 빙판을 정비합니다.

 

인터미션 동안에는

관객 참여형 게임이

진행되기도 합니다.

 

 

제가 관람했을 때는

미리 신청한 어린이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게임들이 진행됐습니다.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관람객들은 화장실에 가거나

간단한 간식을 사오기도 합니다.

 

저는 총 두 번 하키 경기를

관람했는데요.

 

첫 번째는 프린스턴대학교,

두 번째는 하버드대학교와의

경기였습니다.

 

특히 코넬과 하버드

오랜 아이비리그 라이벌로

유명하기 때문에 경기장의

열기도 더욱 뜨거웠습니다.

 

 

코넬-하버드 경기의 특별한 문화

 

하버드가

코넬 홈경기를 방문할 때에는

 

경기 이후

링크장으로 생선을 던지는

특이한 문화가 있습니다.

 

1970년대부터 이어져 온

역사 깊은 전통이라고 하는데요.

 

상대 팀의 사기를 꺾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경기장 관리를 위해

공식적으로 생선을 던지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지만,

 

작은 생선이나 모형을 던지는 모습은

여전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기장 곳곳에서

‘No Fish Allowed’라는

안내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의 응원 문화

 

제가 미국에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며

가장 다르다고 느낀 부분은

응원 문화였습니다.

 

한국 대학 스포츠 경기처럼

응원가가 계속 울려 퍼지는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생각했는데요.

 

경기 중에는 노래나 응원가보다

‘Go Big Red!’라는 구호를 외치며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경기장 안에는

트럼펫을 연주하는 밴드도 있었지만,

 

한국 대학 스포츠 리그보다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치어리딩 문화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미국 학교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것처럼

 

농구 경기 쿼터 사이에

치어리더들이 등장해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상의를 탈의하고

바디 페인팅을 한 학생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예일대학교와의 경기에서는

‘YUCK FALE’이라는 문구를

바디 페인팅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비리그 스포츠 경기는

경기 자체뿐만 아니라

 

학교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

미국 대학에서 생활한다면

스포츠 경기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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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미국 대학의 꽃, 스포츠 경기가 궁금하다면?▼

 

[찜부기] Ep 13. 미국 대학교 스포츠 경기 알아보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찜부기 입니다! 미국 대학 문화의 꽃은 바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는데요!오늘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의 스포츠 경기 관람 문화 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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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준비 2026. 8. 11. 16:51

설렘 가득 마사리크대 웰컴키트 언박싱 후기!

#웰컴키트

오늘은

체코 브르노에 위치한

마사리크대학교에서 받은

웰컴키트 언박싱 후기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오티위크 기간에 받은

웰컴키트인데요.

 

막 엄청 대단하거나

값비싼 구성은 아니었지만,

 

교환학생으로 처음 도착해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무언가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은근히 기분 좋았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이런 작은 키트를 하나 받으니

학교에 환영받는 느낌도 들었어요.

 

“아,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라는

실감도 조금 더 났고,

 

교환학생으로 소속된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웰컴키트는 언제 받을까?

 

마사리크대 웰컴키트는

오티위크 기간 중

ADMISSION DAY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웰컴키트를 주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ISIC 발급을 받으면서

함께 전달해 주더라고요.

 

 

처음에는

기념품 정도로 생각했지만,

 

열어보니

생각보다 실용적인 구성품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어떤 물건들이 들어 있었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브르노 지도와 관광 할인권

 

가장 먼저 들어 있던 것은

브르노 지도였습니다.

 

 

요즘은

구글맵을 많이 사용해서

종이 지도를 자주 보지는 않지만,

 

처음 도시에 도착했을 때

전체적인 위치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라하처럼

잘 알려진 도시가 아니다 보니

처음 지리를 살펴볼 때 유용했고,

 

학교와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브르노 관광명소

할인 티켓이었습니다.

 

 

여러 관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에코백

 

개인적으로

마사리크대 웰컴키트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구성품은

에코백이었습니다.

 

 

유럽에서는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비닐봉투가 유료인 경우가 많아

 

에코백 하나가 거의 필수라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장을 보러 갈 때

거의 매번 들고 다녔고,

 

생각보다 튼튼해서

활용도도 높았습니다.

 

공용 주방을 이용할 때

주방도구를 옮기거나,

피크닉을 갈 때,

빨래를 하러 갈 때도

잘 사용했습니다.

 

길을 걷다 보면

학교 학생들이

웰컴키트로 받은 에코백을

들고 다니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체코 교환학생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체코어 강좌 안내와 가이드북

 

네 번째 구성품은

체코어 강좌 안내 팸플릿입니다.

 

 

영어로 생활할 수 있지만

간단한 체코어를 배우고 싶다면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수업 일정과 신청 방법 등이

안내되어 있었지만,

 

저와 친구들은 따로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는

‘DON’T PANIC’

책자가 들어 있었습니다.

 

체코 교환학생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와 생활 팁,

학교 관련 내용 등이 담긴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초반에 한 번 읽어두면

도움이 될 만한 자료였고,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적혀 있었습니다.

 

 

마지막 구성품은

스티커였습니다.

 

 

학교 로고와

브르노 관련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노트북이나 다이어리에

붙이기 좋은 아이템이었습니다.

 

실용성보다는 기념품에

가까운 구성품이었지만,

이런 소소한 물건들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뽑은 BEST & WORST

 

제가 뽑은 베스트 아이템은

단연 에코백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학교 굿즈 정도로 생각했지만,

 

생활을 시작하고 나니

거의 매일 사용하게 되는

필수템이 되었습니다.

 

 

반대로

워스트 아이템은

체코어 강좌 안내 팸플릿이었습니다.

 

취지 자체는 좋았지만

실제로 활용도가 높은지는

조금 의문이 들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이것을 보고

수업을 신청하기보다는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차라리

간단한 체코어 표현이 적힌 카드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였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사리크대 웰컴키트는

화려하거나 구성품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체코 교환학생으로

처음 학교에 도착해서 받는

첫 공식 굿즈 같은 느낌이라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마사리크대에서 받은 웰컴키트를

하나씩 살펴보면서

처음 학교에 도착했던 순간도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마사리크대

웰컴키트 언박싱 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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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교환학생이 전하는 마사리크대의 웰컴키트 언박싱 후기가 궁금하다면?▼

 

[미믄몀] #11 마사릭대 웰컴키트 언박싱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체코 Masaryk University에 교환학생으로 파견 중인 지구촌 특파원 16기 미믄몀입니다!마사릭 대학교는 체코의 “Brno”라는 도시에 위치해있는데요, 오늘은 가벼운 주제로,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미믄몀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유학시험 2026. 8. 7. 10:00

SAT 초보도 술술 읽히게 만드는 SAT 리딩 꿀팁은?

#SAT

많은 SAT 수험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영역이

바로 리딩일텐데요.

 

특히 영어로

수업을 들어본 경험이 없다면

지문을 해석하고

정답까지 찾는 과정이

더욱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오늘은

SAT 리딩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면?

 

SAT 공부를 하다 보면

지문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거나,

단어를 외웠는데도

해석이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선 단어 학습부터

점검해 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1. 단어는 예문과 함께 익히기

 

지문이 대체로 이해되지만

몇몇 단어 때문에 막힌다면

 

모르는 단어를

따로 정리해 복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대부분의 단어를 몰라

지문 자체가 어렵다면

단어장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어를 외울 때는

뜻만 암기하기보다는

 

예문을 함께 읽으며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익히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예문 자체를 익혀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이전에 정리한 단어를

빈칸 채우기 형태로 복습하면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지문 읽기에 익숙해지기

 

SAT 리딩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영어 지문을 읽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난도가 조금 낮은

영어 글부터 읽으며

자신감을 쌓는 방법도 있습니다.

 

 

난이도 하 : 중학교 수준 지문

 

SAT 지문은

미국 고등학생 수준을 기준으로

만들어집니다.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8~9학년 수준의 글부터

시작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구글에서

'8th grade articles'나

'8th grade passages'를

검색하면

 

다양한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과학 지문이 어렵다면

Science Journal for Kids and Teens

활용해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Lower High School이나

Upper Middle School 수준을

선택해서 읽을 수 있고,

 

긴 글은 초록(Abstract)만 읽어도

SAT 리딩과

비슷한 길이였습니다.

 

Education.com에서도

8학년 Science나

Social Studies 자료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난이도 상 : 신문 기사 읽기

 

중학교 수준의 글이

익숙해졌다면

 

본격적인 SAT 공부와 함께

신문 기사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정치·시사보다

사회, 과학, 문화 분야의

기사를 선택하면

조금 더 읽기 편했습니다.

 

추천하는 사이트 중 하나는

The Guardian입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Society, Law, Science, Culture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The New York Times

여러 주제를 접하기에

좋은 자료였습니다.

 

특히

New York Times International과

Editorial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Student Open Letter Contest에

선정된 글들은

비교적 짧고 쉬운 편이라

읽기 부담이 적었습니다.

 

 

문학 지문이 고민이라면 원서 읽기

 

장기적으로 SAT 공부를

계획하고 있다면

영어 원서를 읽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문학 지문을

연습하고 싶다면

 

한국어로 이미 읽어본 책이나

좋아하는 책을

원서로 읽는 것이 좋았습니다.

 

내용을 알고 있는 작품이라면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흐름을 이해하기가

조금 더 수월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린이 책 정도를

읽던 수준이었지만,

 

해리포터 원서를 계기로

시리즈를 완독했습니다.

 

이후 영어 읽기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추천 작품으로는

Frankenstein,

Pride and Prejudice,

Persuasion,

Great Expectations,

The Christmas Carol

등이 있습니다.

 

부담이 적은 분량을 원한다면

Short Stories 모음집도

추천드립니다.

 

The Garden Party,

The Yellow Wallpaper,

The Necklace,

A Clean, Well-Lighted Place처럼

 

유명한 단편들도

문학 지문 연습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함께 기억하면 좋은 팁

 

SAT 지문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왔다면

 

바로 사전을 찾기보다는

먼저 문맥으로 뜻을 추측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

뜻을 확인하고 외우면

단어를 유추하는 연습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단어를

암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respiration이나

carbonation처럼

특정 분야의 전문 용어는

외우지 않아도 괜찮지만,

 

자주 등장하는 동사와 형용사는

꼭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SAT 리딩을 시작할 때는

단어 암기와

쉬운 영어 지문 읽기를 병행하고,

 

익숙해지면

신문 기사와 원서까지

범위를 넓혀가며

 

SAT 공부를

이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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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고득점자가 알려주는 SAT 리딩 추천 자료가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Han] 리딩 초보자를 위한 자료

안녕하세요, Han 입니다. 많은 SAT 수험생들의 아킬레스건은 리딩이죠.게다가 영어로 수업한 경험이 없는 입장에서는 처음에 지문을 해석하고, 답까지 찾아야하는 과정이 더 막막할 수 있습니다.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a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8. 6. 14:39

해리포터와 유령의 도시, York로 떠나는 영국 여행!

#영국 여행

영국 여행을 계획할 때

런던만 떠올리는 분들이 많지만,

 

영국에는

각 지역마다 다른 분위기를 가진

소도시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뚜벅이 여행하기 좋은 도시인

York 여행기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York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속

다이애건 앨리의 모티브가 된

거리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저는 교환교 학생회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여행처럼

York를 방문했습니다.

 

Leeds 지역에서 York까지는

버스로 약 1시간 정도 걸렸고,

 

아침부터 날씨가 좋지 않아

도착하자마자

따뜻한 차가 생각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역사 속 이야기가 남아있는 도시 York

 

York는

로마 제국의 군사 요새였던

Eboracum에서 시작된 도시입니다.

 

이후 로마 제국 북부의

거점 도시로 성장했고,

9세기경 바이킹이 점령하면서

Jorvik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중세 시대에는

종교 중심지로 발전하며

대성당이 지어지는 등

다양한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처형이 많이 이루어진 곳이라는 이유로

 

영국에서

유령이 가장 많이 나오는 지역으로도

유명합니다.

 

 

Clifford's Tower와 York Castle Museum

 

York에 도착하자마자

Clifford's Tower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성이 언덕 위에 있어

내부에 입장하면

York 시내를

바라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입장료가 있어

밖에서 보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2월 말쯤 방문했는데

성벽 주변 언덕에

노란 꽃들이 피어 있어

봄이 시작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벽 뒤쪽에는

York Castle Museum도 있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18파운드이고

저는 방문하지 않았지만,

역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합니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 거리를

세트장처럼 구현해 놓은

공간이라고 합니다.

 

 

Bettys Café Tea Rooms에서 즐긴 애프터눈 티

 

이후에는 York에서 유명한

Bettys 티룸에 방문했습니다.

 

영국에 와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스콘을 먹는 날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습니다.

 

오전 11시~12시 기준으로

매장에서 먹기 위해

약 10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테이크아웃은 옆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것 같았고,

12시 이후에는 줄이 길어져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가게에 들어가면

직원분들이

자리까지 안내해 주십니다.

 

 

저는 기본 Bettys tea를 주문했고,

친구는 Earl Grey tea를

주문했습니다.

 

스콘 세트와 티까지 포함해

가격은 약 15~18파운드 정도로

조금 비싼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가게 분위기가 좋고

대접받는 느낌이 들어

 

여행 중

한 번쯤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차는 예쁜 티팟에 제공되고,

컵 기준 5~6잔 정도

마실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티백이 들어 있어

뜨거운 물을 요청하면

추가로 마실 수도 있습니다.

 

스콘은

클로티드 크림과

잼이 함께 제공되었는데,

 

하나도 퍽퍽하지 않고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영국 여행 중

처음 먹은 스콘으로

선택하기 좋았던 곳입니다.

 

 

부담 없이 즐기는 스콘 맛집

 

Bettys Tea Room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Parlormade Scone House

추천할 만합니다.

 

티는 3.2파운드,

스콘은 약 8~9파운드 정도로

Bettys보다 비교적 저렴합니다.

 

Shambles 거리 바로 앞에 있고,

직접 방문한 친구의 말로는

Bettys와 비슷한 정도로

괜찮았다고 합니다.

 

 

해리포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Shambles 거리

 

York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하나는

Shambles 거리입니다.

 

 

해리포터 다이애건 앨리의

모델이 된 거리로 유명하며,

 

좁은 골목과

중세 시대 분위기가 남아 있는

쇼핑 거리입니다.

 

Shambles는 ‘고기’를 뜻하며

원래는 정육점 거리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카페와 York 기념품샵,

해리포터 관련 상점들이 모여 있어

해리포터를 좋아한다면

방문해 볼 만한 곳입니다.

 

Shambles 거리에는

유령 기념품샵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중

The York Ghost Merchants

현지인들에게도 유명한 곳으로,

 

유령 모양 오너먼트를 판매하며

각 상품마다 스토리가 있습니다.

 

 

저도 기념품을 구매하려고 했지만

대기 시간이 약 1시간 정도라고 해

아쉽게 돌아왔습니다.

 

가게 내부에는 한 번에

6~8명 정도만 입장한다고 하니

 

방문할 계획이라면

시간을 여유롭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York Minster와 Museum Gardens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York Minster 대성당입니다.

 

 

영국 최대 규모의 고딕 성당으로

13~15세기에 걸쳐 완성되었고,

 

내부는 스테인드글라스로

꾸며져 있습니다.

 

입장료는 1인당 20파운드였고

저는 내부 입장은 하지 않고

외부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이후에는 옆에 있는

Museum Gardens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 방문한다면

피크닉을 해도 좋을 것 같은

공원이었습니다.

 

가끔 부엉이가 나오고,

가을에는 다람쥐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공원 앞쪽에는

Brew & Brownie라는

팬케이크와 브라우니 맛집도 있습니다.

 

저는 스콘을 먹은 뒤라

방문하지 않았지만,

친구가 먹어본 브라우니는

괜찮았다고 했습니다.

 

 

유령 도시 York의 밤

 

저는 버스 시간이 되어

오후 5시쯤 Leeds 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녁에는 Ghost Hunting 투어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Treasurer's House,

York Dungeon,

Clifford's Tower는

유령 목격담이 많은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사와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York

영국 여행 중

소도시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곳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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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노] 해리포터와 유령의 도시 / 영국 소도시 Yo

안녕하세요! 영국 Leeds 지역에서 교환학생 생활 중인 여지노입니다!지난 칼럼에서는 직접 느낀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차이에 관해 이야기해봤는데요. 영국식 영어, 미국식 영어 공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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