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시험 2026. 11. 6. 14:00

SAT 리딩 오답 유형 5가지 & 유형별 극복 꿀팁!

#SAT

 

문제를 풀고 채점한 뒤에는

몇 개를 틀렸는지만 확인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리딩은

오답 복습이 중요한 과목인데요.

 

얼마나 틀렸는지보다

왜 틀렸는지,

앞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평소 내가 문제를 틀리는 이유를 알고 있어야

다음에 문제를 풀 때도

조금 더 주의할 수 있겠죠.

 

오늘은 제가 경험했던

대표적인 리딩 오답 유형 5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리딩과 라이팅 영역이 고민이라면

본인에게 해당하는 실수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아래 내용은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예시이며,

실제로는 더 다양하고 복잡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특정 단어에 꽂히는 경우

 

가장 기본적인 실수입니다.

 

보기를 고를 때는 질문이 묻는 내용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지문의 의도와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지문에서 본 단어가

보기에 등장했다는 이유만으로

정답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문에 'lab tests'와

'everyday conditions'가 나왔다고

보기에서 'lab test results'와

'real world applications'를 발견하고

바로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두 표현이 지문에 등장하더라도

그 사이의 관계까지 설명한 내용은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이

밑줄 친 내용의 function을 묻고 있다면,

해당 부분을 저자가 왜 넣었는지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이 예시에서는

중심 내용인 배터리 효율성을

뒷받침하고 강조하기 위한 예시이므로

정답은 B입니다.

 

지문과 보기의 단어를 연결하는 데 집중하기보다

내용과 역할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2. 감으로 정답을 고르는 경우

 

지문에서 명확한 근거를 찾지 않고

왠지 정답일 것 같은 보기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습관은

리딩뿐 아니라

라이팅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문법에 맞는 보기를 골라야 할 때

정확한 문법적 근거가 아니라

읽었을 때 자연스럽다는 이유로

선택하게 되는 것이죠.

 

보기를 고를 때는

정답 하나를 찾는 것에

앞서 틀린 보기 3개를

먼저 제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소거법을 기본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3. 지문의 전체가 아닌 일부만 보는 경우

 

Main purpose나

Structure를 묻는 문제에서

자주 나타나는 실수입니다.

 

첫 번째 유형이

보기의 특정 단어에 집중하는 실수였다면,

 

이번에는

지문의 특정 부분에만 집중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시 지문에서는

섬의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묘사하는 내용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해당 분위기를 설명하는 보기를

선택하기 쉽지만,

 

지문 전체를 살펴보면

그 분위기뿐 아니라

이를 경험하는 친구들의 반응도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지문이 진행될수록

친구들의 두려움이

고조되는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에

정답은 B입니다.

 

분위기를 묘사한 이유 역시

인물들의 반응과 두려움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죠.

 

Main purpose 문제에서는

지문에 해당 내용이 등장했는지만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 내용을 더 잘 설명하는 보기가

무엇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두 보기가 헷갈린다면

'이 목적보다 상위의 목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도 있습니다.

 

특정 분위기를 묘사하는 목적이

인물들의 두려움을 보여주는 데 있다면,

더 넓은 내용을 설명하는 보기를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4. 자신의 주관을 넣어 해석하는 경우

 

저도 많이 경험했던 실수이며,

극복하기 어려웠던 유형 중 하나입니다.

 

문제를 풀 때는

지문에 근거해야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나 추측을 더해

내용을 확대 해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시에서는

Coll의 연구팀이 조사한

species의 종류가 더 많았고,

 

미생물의 variability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내용이 등장합니다.

 

이를 보고

다른 팀은 종의 다양성을

제대로 조사하지 못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문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미생물 간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종을 구분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어떻게 species를 세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부족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후 연구자의 결정이

중요하다는 내용까지 이어지므로

정답은 B입니다.

 

문제를 풀 때는

이 내용이 내 생각인지,

지문에 나온 말인지

계속 구분해야 합니다.

 

보기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나의 추측인지

지문에서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5. 단어 간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

 

단어 공부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SAT에서는

단어의 의미와 뉘앙스에 따라

정답과 오답이 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시에서

threaten을 선택했다면

단어의 뉘앙스를 혼동한 것입니다.

 

부정적인 의미가 있다는 이유로

threaten도 정답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지문에는

여행자들이 나뭇가지나 조수 때문에

위협을 받거나 두려움을 느꼈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여행이 길어졌고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해

시간이 더 걸렸다는 내용이므로

정답은 rerouted입니다.

 

threaten은

위협을 느끼거나 위협하는 상황을

나타내는 단어로,

 

단순히 부정적인 상황에 사용되는 표현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단어를 외울 때는

일차적인 뜻만 암기하기보다

 

비슷한 단어와의 차이,

문장에서 사용되는 뉘앙스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어장에 예문이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SAT 리딩에서

자주 나타나는 오답 유형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답을 복습할 때는

단순히 정답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스스로 자각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문제를 풀 때 조금 더 주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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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고득점자가 알려주는 SAT 리딩 오답 유형과 꿀팁이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Han] 리딩에서 틀리는 유형 5가

안녕하세요, 고득점멘토 Han 입니다. 이번에는 리딩을 틀리게 되는 다양한 유형과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딩은 오답복습이 생명인 과목인데요,그만큼 "얼마나 틀렸냐"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a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유학준비 2026. 11. 5. 14:00

미국 인턴 한 달 생활비는 OOO달러? 숨은 지출 총정리

#미국 인턴

 

뉴욕이라고 하면

화려한 랜드마크와 다양한 문화생활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뉴욕에서 직접 생활하며

가장 먼저 체감한 현실은

높은 물가와 생활비였습니다.

 

오기 전부터 비싼 물가를 예상했지만,

막상 지내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큰 항목도 있었고,

예상보다 저렴하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뉴욕에서 미국 인턴 생활을 했던 제가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바탕으로

한 달 생활비를 정리해 봤습니다.

 


 

주거비와 세탁비

 

뉴욕 생활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주거비입니다.

 

 

뉴욕은

월세가 비싸기로 유명해

유학생과 인턴, 현지인까지

룸쉐어·서브렛·하우스쉐어 등

다양한 주거 형태를 이용합니다.

 

뉴욕시는

브롱스, 맨해튼, 퀸즈,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까지

총 5개 보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맨해튼은 월세가 특히 비싸고

다른 지역도 집 전체를 빌리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저도 룸메이트와

퀸즈의 아파트에서 하우스쉐어 했습니다.

 

- 월세 950달러(수도세·난방비 포함)

- 전기세 월평균 30달러 별도

 

주거비로 매달 약 980달러,

한화로 약 147만 원을 사용했습니다.

 

 

또 다른 고정 지출은

세탁비입니다.

 

뉴욕의 오래된 아파트 중에는

집 안에 세탁기가 없는 곳이 많아

건물 공용 세탁실이나 주변 세탁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보통 일주일에 한 번

코인 세탁소에서 빨래하고,

1회 비용은 2~4달러 정도입니다.

 

건조기는 이용하지 않고

집에서 자연 건조해

한 달 세탁비는

약 10달러(한화 약 1만 5천 원)였습니다.

 

 

교통비

 

뉴욕은

기존 메트로카드 정기권 대신

OMNY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34달러 이상 사용하면

그 이후에는 무료 요금이 적용되는

Fare Cap 제도가 있어,

 

한 달 기준 약 136달러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셈입니다.

 

뉴욕 거주자는

Fair Fares NYC를 통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소득 뉴욕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시 프로그램으로,

지하철과 버스 요금을 50% 할인합니다.

 

저도 무급 인턴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 심사를 통과했고,

한 달 약 68달러(한화 약 10만 원)에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식비와 장보기

 

식비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개인차가 큰 항목입니다.

 

 

미국에는 맛있는 음식과 디저트가 많아

외식을 줄이려고 해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외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신 회사에 출근하는 날

점심은 집에서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먹습니다.

 

장보기는 트레이더조를 이용해

최대한 저렴하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한식 식재료는

H Mart 같은 한국 마트나 아시안 마켓이

생각보다 비싼 경우가 있어

Weee 같은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해 장을 보고 있습니다.

 

- 장보기 월 150~200달러

-  외식 월 200~250달러

 

식비는 한 달 약 400달러입니다.

 

 

미국은 외식 물가가 비싼 편이라

한 번 외식하면 지출이 큰 편이지만,

 

뉴욕에 온 만큼

맛있는 음식과 디저트를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장을 보고 요리하거나 도시락을 싸면

생활비를 많이 절약할 수 있습니다.

 

 

문화생활비

 

뉴욕에는

뮤지컬과 스포츠 경기, 박물관 등

즐길 거리가 많고

문화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생활비를 아끼려고

문화생활을 줄일까 고민했지만,

 

뉴욕에 온 이상

최대한 많이 경험하고 돌아가자는 생각으로

다양한 활동을 즐겼습니다.

 

공립도서관 카드나

IDNYC를 발급받으면

뉴욕의 박물관, 동물원, 정원 등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뮤지컬도 로터리 응모를 이용하면

정가보다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화생활을 포기하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즐길 방법을 활용했으며,

한 달 평균 비용은 약 70달러였습니다.

 

 

여행비

 

미국에서 생활하며 포기할 수 없었던

또 다른 지출은 여행입니다.

 

매달 주말이나 공휴일을 활용해

미국 국내 여행을 다녔습니다.

 

LA,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캐년 투어,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등

여러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가까운 곳이나 당일치기는

약 50달러,

 

비행기를 타고 멀리 가는 여행은

약 500달러까지

비용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국 생활에서 쓴 비용 중

가장 아깝지 않은 지출 중 하나였습니다.

 

평일에는

영어 공부와 인턴 생활에 집중하다가

주말에 새로운 곳을 방문하면

리프레시가 되기도 했습니다.

 

같은 미국 안에서도

도시마다 분위기와 문화가 달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 생활 중

외로움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는 순간도 있었는데,

 

여행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뉴욕 한 달 생활비 정리

 

지출 항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출 항목월평균 비용

월세 및 공과금 약 980달러
교통비 약 68달러
식비 약 400달러
세탁비 약 10달러
문화생활비 약 70달러
여행비 약 50~500달러
총합 약 2,000달러

 

한 달 총생활비는 약 2,000달러,

한화로 약 300만 원입니다.

 

여행이나 쇼핑, 외식을 많이 하면

비용은 더 늘어날 수 있지만,

저는 월평균 약 2,000달러 정도로

뉴욕에서 생활했습니다.

 


 

 

미국 인턴 생활비를 알아보거나

미국 유학 및 뉴욕 생활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제 미국 인턴 생활 중 지출 내역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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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턴의 뉴욕 한 달 생활비 지출 내역과 절약 꿀팁이 궁금하다면?▼

 

[냥제로] 미국 인턴이 직접 살아본 뉴욕, 한 달 생활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인턴 생활 중인 지구촌 특파원 16기 냥제로입니다 :)뉴욕이라고 하면 세계적인 도시답게 화려한 랜드마크와 다양한 문화생활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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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냥제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유학준비 2026. 11. 3. 10:20

미국 교환학생  현실 장단점 6가지: 솔직 후기 대공개!

#미국 교환학생

 

오늘은

제가 직접 생활하며 느꼈던

미국 교환학생의 장단점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지원을 앞두고 있다면

먼저 살펴보면 좋을 지역별 특징부터

대학이 위치한 도시의 규모,

생활에서 느낀 장점과 단점까지 소개하겠습니다!

 


 

미국 교환학생 지원 전 고려할 점

 

1. 미국 동부와 서부의 차이

 

미국은

지역마다 환경과 특색이 상당히 다릅니다.

 

따라서

본인에게 잘 맞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제가 생활했던 미동부는

전반적으로 학업 중심적이고

전통적인 대학 분위기가 강한 편입니다.

 

흔히 미국 대학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모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다녔던 코넬대처럼

아이비리그 대학이 모여 있고,

역사 깊은 사립대학도 많습니다.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등

주요 도시와의 이동도 비교적 편리해

주말에 다른 도시를 방문하거나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습니다.

 

 

다만 겨울이 길고 추운 편이기 때문에

날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 부분도 고려해야 합니다.

 

 

 

반면 미서부는

동부보다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강하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고 자연과 가까워

맑은 햇빛과 넓은 풍경을 즐기기 좋으며,

밝고 개방적인 생활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2. 대도시와 소도시의 차이

 

대도시에 있는 대학은

학교 밖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항이나 기차역 등

교통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여행하기 편리하고,

 

인턴십이나 네트워킹,

문화 행사와 기업 탐방 기회도 많습니다.

 

 

다만 생활비가 비싸고

캠퍼스가 도시 곳곳에 분산된 경우에는

전형적인 대학 캠퍼스 생활을

경험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소도시 대학은

캠퍼스 중심의 생활을

깊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활한 코넬대는

이타카라는 소도시에 위치해 있는데요.

 

수업과 동아리, 학교 행사, 기숙사 생활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고

친구들과 가까워질 기회도 많습니다.

 

 

교내에서는

Game Night, Build a Bear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대도시보다 조용하고 안전한 분위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다만 주변 인프라와 교통편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대학 규모가 크다면

불편함이 덜한 편인데요.

 

코넬대는

캠퍼스 규모와 학생 수가 많아

주변에 식당과 편의점이 잘 갖춰져 있고,

캠퍼스 내부까지 버스가 다닙니다.

 

시내로 나가면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한 미국 교환학생 장점 3가지

 

장점 1.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을 만날 수 있다

 

미국 대학에서는

현지 학생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과

함께 공부합니다.

 

수업 안팎에서

다양한 문화와 관점을 접할 수 있는데요.

 

규모가 큰 대학일수록

국제학생 비율이 높고,

한국인 유학생이나 아시아계 학생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대학가 주변에 한식당이 있고

학교마다 한인회가 마련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에서

다양한 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장점 2. 전공 수업의 선택 폭이 넓다

 

미국 대학은

전공 수업의 선택 폭이 넓고

수업의 질도 우수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연구 중심 대학이라면

해당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하는

교수진의 수업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장점 3. 캠퍼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넓은 캠퍼스와 탁 트인 자연,

잔디밭과 산책로를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소도시 대학은

캠퍼스 중심으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아리와 스포츠 경기,

학교 행사, 기숙사 프로그램 등

교내 활동도 다양해

현지 학생들과 어울릴 기회가 있습니다.

 

 

직접 경험한 미국 교환학생 단점 3가지

 

단점 1. 물가가 비싸다

 

생활하면서 가장 크게 체감한 단점은

물가였습니다.

 

집세와 식비, 교통비, 생활용품 등

기본적인 생활비가 한국보다 비싼 편입니다.

 

처음에는

환율을 하나하나 계산하며 아끼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높은 환율에 무뎌지기도 했습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한다면

항공권과 집세뿐 아니라

실제 생활비도 넉넉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단점 2. 여행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

 

미국에서도

국내 여행이나 캐나다 등

인근 국가로 여행할 수 있지만,

 

유럽에 비하면

여행 기회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국가 간 이동이 쉬운 유럽과 달리

미국은 도시 사이의 거리가 멀고

이동 비용도 큰 편입니다.

 

또한 출석과 과제, 시험 일정이

엄격한 편이라

학기 중 장기간 여행을 떠나기도

쉽지 않습니다.

 

여행을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생각한다면

이 부분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점 3. 차가 없으면 불편할 수 있다

 

특히 소도시는

대형마트와 쇼핑몰, 병원, 식당 등이

중심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중교통 노선도

한국처럼 촘촘하지 않은 편이에요.

 

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도

버스를 이용하면 30분 이상 걸리거나,

배차 간격 때문에

이동 시간이 길어지기도 합니다.

 

 

장을 많이 보거나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더욱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필요할 때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차가 있는 친구와 함께 이동하기도 하지만

매번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유학을 준비할 때 고려할

지역과 도시의 특징부터

제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생활하며 느낀 장단점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학교와 지역에 따라

경험은 다를 수 있지만,

실제로 지내며 느꼈던 내용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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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이 전하는 미국 교환학생 현실 장단점이 궁금하다면?▼

 

[찜부기] Ep 22. 미국 교환학생 장단점 정리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찜부기입니다! 벌써 반년간의 교환학생 생활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이곳을 떠날 생각을 하니 벌써 아쉬운 마음이 앞서는 것 같습니다:(오늘은 5개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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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찜부기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유학시험 2026. 10. 30. 10:38

강남 해커스토플학원 수강 후기! 토플 3.5→5.0 상승 꿀팁 대공개

#해커스토플학원

2026년 미국 대학원 공대 석사 진학을 앞두고

토플을 준비해 왔습니다.

교환학생, 국내 석사, 해외 석사 등

시기마다 필요한 점수가 달랐고

학교나 회사와 병행하며 공부했습니다.

 

처음 시험에서 받은 점수는

53점(3.0)이었습니다.

 

 

이후 2023년 11월

올데이 빡센 토플 반을 수강한 뒤 81점(4.0),

2025년 1월에는 92점(4.5),

같은 해 12월에는

최종 102점(5.0)을 받았습니다.

 


구토플 기준 점수이며,

리딩은 14점(3.5)에서 29점(6.0)까지 올랐습니다.

 


 

토플 점수 변화와 수강 경험

 

처음에는

목표 점수에 맞춰

높은 반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제게 필요했던 것은

기본 단어와 구문 해석이었고,

실전 문제 풀이 위주의 수업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현재 점수와 수준에 맞는 수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 토플을 시작할 때는

해커스토플학원 등 학원 수업을 통해

문제 유형과 답변 구조,

시간 관리 방법을 익혔습니다.

 


여러 학원 중 해커스강남토플학원 수업이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됐고,

해커스토플학원 수업을 선택할 때도

현재 수준을 고려했습니다.

 

수업 외에도

과제와 복습, 단어 암기, 오답 확인을 이어갔고

하루 최소 3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영역별로 실천한 공부법

 

1. 리딩: 단어 암기와 오답 분석

 

리딩은

최저 14점(3.5)에서

최고 29점(6.0)까지 올랐습니다.

 

점수가 낮을 때는

문제 풀이보다

단어 암기를 먼저 했습니다.

 

이동 시간과 점심, 저녁 시간에

해커스 보카 초록이 앱으로

단어를 반복하고

 

동의어 퀴즈도

틀린 단어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풀었습니다.

 

 

20점 초중반이 안정적으로 나온 뒤에는

오답 분석에 집중했습니다.

 

내가 왜 오답을 골랐는지,

정답 근거가 지문 어디에 있는지,

오답이 왜 매력적으로 보였는지,

취약한 문제 유형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생소한 주제가 나와도

배경지식에 의존하기보다

지문 안에서 근거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2. 리스닝: 전체 흐름과 시그널 파악

 

리스닝은

최저 18점(4.0)에서

최고 29점(6.0)까지 받았습니다.

 

평소 팟캐스트를 듣던 습관도

도움이 됐다고 느꼈습니다.

 

리딩 점수가 안정된 뒤에는

렉처의 내용을 이해하고

큰 흐름을 따라가는 것도

수월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적으려다

흐름을 놓치기도 했습니다.

 

이후 교수님의 강조, 비교, 이유, 예시 등

시그널을 중심으로 듣고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3. 스피킹: 직접 말하고 반복해서 교정하기

 

스피킹은

16점(3.0)에서

23점(4.5)까지 올랐습니다.

 


하루 최소 30분 질문에 답하고,

ChatGPT로

문법과 자연스러운 표현, 고득점 버전을

나누어 첨삭받았습니다.

 

 

10점대일 때는

필러워드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이를 줄이고

짧더라도 바로 답하는 연습을 했으며,

 

수업 질문은

노트테이킹을 보며 답하기,

보지 않고 답하기,

시험처럼 답하기  순서로

최소 3번 복습했습니다.

 

 

4. 라이팅: 매일 작성하고 첨삭하기

 

라이팅은

17점(4.0)에서

26점(5.0)까지 올랐습니다.

 

ChatGPT와 Grammarly로

매일 Academic Discussion 문제를

3개씩 풀고 첨삭한 뒤 다시 고쳤습니다.

 

수일치, 시제, 과거분사, 전치사, 관사, 철자 등

자주 틀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hazardous, risky, perilous처럼

상황에 맞는 어휘도 글에 적용했습니다.

 

 

도움이 됐던 수업과 학습 자료

 

해커스강남토플학원 올데이케어반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고,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공부 방향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바로 적용했습니다.

 

토플은

오래 끌기보다

짧은 기간에 집중하는 편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교재는

해커스 액츄얼로,

100점을 목표로 할 때

약 3회독했습니다.

 

해커스 iBT 모의고사로

실전 전 준비 상태와

스피킹·라이팅 점수를 확인했고,

 

메이플넥스 ETS 공식 모의고사와

My Speaking Score도 이용했습니다.

 

My Speaking Score에서는

발화량과 문법 정확도 등을 확인하며

매일 1세트씩 시험 시간에 맞춰 연습했습니다.

 

 

시험장 이용 팁과 마지막 이야기

 

시험 당일에는

보통 1시간 30분 전에

메이플넥스 시험장에 도착했습니다.

 

 

다른 응시자의 스피킹 소리를 듣지 않도록

먼저 시작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대기 공간과 1층 스타벅스도

이용했습니다.

 


 

해커스토플학원 수업을 알아본다면

현재 점수와 수준에 맞는 반인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해커스토플학원 수강과 함께

과제, 복습, 단어 암기에

시간을 들였습니다.

 

해커스강남토플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수업 후에도 반복했고,

 

해커스토플학원 교재와

모의고사도 활용했습니다.

 

 

점수가 매번 일정하게 오르지는 않았지만,

매일 공부를 이어가며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해커스토플학원 커리큘럼을 따라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꾸준히 복습한다면

목표 점수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점수가 나오지 않아 답답한 분들께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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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졸업] 순수 국내파 64 → 102 (3.5 →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미국 대학원 공대 석사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교환학생 준비를 시작으로 해외 석사 준비까지 꽤 오랫동안 토플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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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유저 아보카도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10. 29. 14:00

런던 여행 코스 추천! 가성비 맛집 & 뚜벅이 코스 총정리

#런던 여행

영국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여러 번 방문했던 도시가

바로 런던입니다.

 

6개월간 생활하는 동안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런던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2박 3일 일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킹스크로스역을 중심으로 이동했던

숙소와 가성비 맛집, 주요 관광지까지

차례대로 소개할게요!

 


 

1일 차 | 킹스크로스역부터 소호 거리까지

 

저는 런던에서

기차로 약 2시간 30분 떨어진

리즈(Leeds)에 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아침 9시 40분 기차를 타고 출발해

정오쯤 킹스크로스역에 도착했어요.

 

숙소는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인

Crestfield Hotel로 예약했습니다.

 

1박에 1인 약 7만~9만 원으로,

런던 숙박비를 고려하면

부담이 적은 편이었어요.

 

4명이 함께 이용했고,

더블베드 하나와

싱글베드 두 개가 있는 방을

배정받았습니다.

 

화장실 상태도 괜찮았고,

일찍 도착했는데도

얼리 체크인이 가능했어요.

 

체크아웃하는 날에는

짐도 맡길 수 있었습니다.

 

점심은

킹스크로스역 근처

HOP Vietnamese King’s Cross에서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한 그릇에 약 11~13파운드였고,

양도 넉넉했어요.

 

식사 후에는

셜록홈즈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버스를 이용하면

약 20분 정도 걸리지만,

 

방문 당일에는

노선이 파업 중이라

지하철을 탔어요.

 

버스 요금은 약 1.75파운드,

지하철은 한 번에

약 3파운드 정도였습니다.

 

 

박물관 입장료는 19파운드이며,

입장하려면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이후 약 20분 걸어

소호 거리로 이동했습니다.

 

차이나타운과 빈티지숍,

의류 매장이 모여 있어

쇼핑하기 좋았어요.

 

 

The Blank Street에서

블루베리 말차 음료를 마시고,

셀프리지스 백화점 4층에서

젤리캣 인형도 구매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빅벤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이었습니다.

 

소호에서

빨간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노을이 지는 시간에 도착해

노랗게 빛나는 빅벤을 볼 수 있었고,

 

다리 위에서는

런던아이와 함께 사진도 남겼습니다.

 

 

빅벤 앞은 사람이 많아

횡단보도를 하나 건넌 곳에서 촬영하니

두 명소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었어요.

 

저녁은

플랫 아이언 소호점에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약 15파운드에

부드러운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었고,

매시 포테이토나 시금치 같은

사이드 메뉴도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구글맵으로 미리 예약했어요.

 

식사 후 받은 작은 도끼 기념품은

직원에게 보여 주면

콘 아이스크림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2일 차 | 내셔널 갤러리와 하이드 파크

 

둘째 날 아침에는

소호에서 커피와 빵을 먹은 뒤,

차이나타운 근처

Master Bun Pastry에 들러

버터 라이스 케이크를 구매했습니다.

 

 

5개에 5.89파운드였고,

고소한 버터빵 같은 맛이었어요.

 

소호에는

오전에 문을 여는 식당이 많지 않아

카페나 프랜차이즈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후

내셔널 갤러리를 방문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어요.

 

고흐와 세잔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고,

 

 

내부에는

전시실이 계속 이어져 있어

둘러볼 작품도 많았습니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트라팔가 광장을 지나

하이드 파크로 향했습니다.

 

 

일요일 낮이라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다음

버킹엄 궁전도 둘러봤습니다.

 

근위병 교대식은 아침에 진행돼

가까이서 보지는 못했지만,

멀리서 근위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테이트 모던을 방문했습니다.

 

내셔널 갤러리처럼

입장료가 없는 미술관으로,

 

뒤샹과 앤디 워홀의 작품을 비롯해

한국 작가 김나영의 영상 작품도

전시되어 있었어요.

 

 

저녁은

킹스크로스 근처

Dishoom에서 먹었습니다.

 

커리는 약 11~18파운드였고,

특히 치킨 루비는

치킨 버터 커리와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런던 곳곳에 지점이 있어

방문하기 편한 식당이에요.

 

 

3일 차 | 그리니치와 초콜릿 맛집

 

마지막 날 아침에는

셜록홈즈 촬영지로 알려진

Speedy’s Sandwich를 찾았습니다.

 

 

외관이 촬영에 사용된 곳으로,

내부에는 배우들의 사진이 걸려 있고

‘Sherlock Breakfast’ 메뉴도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영업해

아침 식사를 하기에 괜찮았어요.

 

이후 지하철로 약 40분 이동해

그리니치에 도착했습니다.

 

배차 간격이 10~20분 정도여서

이동 시간을 여유롭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시내 중심부와 달리

한적한 분위기였고,

공원에는

산책하는 강아지들도 많았습니다.

 

 

그리니치 천문대는

입장료가 있어

저는 옆 철문으로 들어가

본초 자오선을 구경했습니다.

 

세계 시간의 기준점으로 알려진 곳으로,

공원 풍경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어요.

 

다음으로

Dark Sugars Chocolate House에

들렀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초콜릿을 구경할 수 있고,

무게 단위로 구매하는 방식이에요.

 

초콜릿 조각 네 개 정도를 담았을 때

약 2.5파운드였습니다.

 

저는 핫초코 대신

초콜릿을 구매했는데,

트러플 특유의 진한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점심은

O2의 무한리필 하이디라오에서 먹었습니다.

 

1인 약 29파운드에

고기와 채소, 완자, 소스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었고,

 

4명이 방문하면

1명이 무료인 행사도 이용했습니다.

 

토마토탕과 사천 마라탕을 주문했는데,

사천 마라탕은 꽤 매웠어요.

 

 

식사 후에는

킹스크로스역에서 기차를 타고

리즈로 돌아왔습니다.

 


 

 

2박 3일 동안

런던 시내의 주요 명소와

그리니치까지 둘러보았는데요.

 

영국 교환학생 생활 중

다녀온 런던 여행 코스와

맛집 정보가

영국 런던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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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런던 여행 추천 코스 & 가성비 맛집이 궁금하다면?▼

 

[여지노] 런던 3번 간 영국 교환학생의 런던 여행 추

안녕하세요! 영국 Leeds 지역에서 교환학생 생활 중인 여지노입니다!지난 칼럼은 ‘영국 교환학생 장단점’ 칼럼이었는데요. 영국 여행 오시기 전에 영국에만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가 궁금하신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여지노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유학준비 2026. 10. 27. 14:19

코넬대 캠퍼스 투어! 교환학생이 소개하는 아이비리그 구석구석

#코넬대

오늘은

제가 교환학생으로 있던

코넬대학교 캠퍼스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정문부터 주요 광장과 시계탑,

학생들이 즐겨 찾는 공간까지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

 


 

정문에서 시작하는 캠퍼스 투어

 

캠퍼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Cornell University’라고 새겨진

큼직한 돌 표지석을 볼 수 있습니다.

 

 

코넬대 캠퍼스에는

입구가 여러 곳 있지만,

오늘 소개할 코스는

이곳에서 출발합니다.

 

학생들이 주로 생활하는

College Town과

가장 가까운 입구이기도 해서,

많은 학생이 등하교할 때

이용하는 곳입니다.

 

 

표지석을 지나

구불구불한 오르막길을 따라 올라가면

양옆으로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코넬대는 캠퍼스 곳곳에

협곡과 폭포가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학교에 방문한다면

캠퍼스 아래쪽에 있는

협곡을 따라 산책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정문에서 가장 가까운 건물은

로스쿨입니다.

 

건물 자체도 특색 있고 아름답지만,

특정 기간이나 시간 이후에는

외부인의 출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로스쿨 중앙에는

학생들이 잔디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정원이 있습니다.

 

저도 공강 시간을 이용해

이곳에서 점심을 먹거나 과제를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답니다.

 

 

캠퍼스 중심을 가로지르는 Ho Plaza

 

로스쿨에서 쭉 직진하면

Ho Plaza를 만날 수 있습니다.

 

캠퍼스 중심을 가로지르는 메인 길로,

양옆에 주요 건물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동아리 부스나 학생 자치 행사도

주로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Ho Plaza를 걷다 보면

Willard Straight Hall이 나오는데요.

 

한국 대학교의 학생회관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지하에 학식당이 있어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 건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야외 테라스입니다.

 

 

곳곳에 의자와 테이블이 놓여 있어

쉬어 가기에도 좋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테라스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코넬대의 상징, McGraw Tower

 

캠퍼스 중심에는

코넬대의 상징 중 하나인 시계탑,

McGraw Tower가 있습니다.

 

학교를 방문한다면

이곳에서 인증 사진도

꼭 남겨 보세요!

 

 

시계탑에서는

주기적으로 종소리가 울립니다.

 

Cornell Chimes라는

학생 동아리에서

직접 종을 연주한다고 하는데요.

 

신청곡도 받기 때문에

캠퍼스를 걷다가

익숙한 팝송을 들을 때도 있습니다.

 

 

학생들이 사랑하는 Libe Slope

 

Libe Slope는

코넬대학교 축제인

Slope Day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이 애정하는 공간 중 하나로,

계절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눈 덮인 언덕에서 눈썰매를 타고,

 

봄과 가을에는

언덕에 앉아

노을을 보거나

피크닉을 즐기기도 합니다.

 

코넬대가 위치한 이타카에는

특별히 높은 건물이 많지 않아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언덕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특히 아름다운데요.

 

교환 생활이 끝나면

이곳에서 보았던 하늘과 노을이

가장 그리울 것 같습니다.

 

 

자연과 여유를 즐기는 Arts Quad

 

Libe Slope 위쪽이자

시계탑 바로 북쪽에는

Arts Quad가 있습니다.

 

고딕 양식의 건물들로 둘러싸인

넓은 잔디 광장으로,

 

곳곳에서

취미 생활을 즐기거나

잔디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삼삼오오 모여 공놀이를 하거나

잔디 중앙의 큰 나무에 오르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잔디에 앉아 밥을 먹거나

과제를 하는 모습도

흔하게 볼 수 있답니다.

 

다양한 학생 행사가 열리기도 해

캠퍼스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미국 유학 중 경험할 수 있는

캠퍼스 생활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코넬대에서 교환 생활을 하며

좋았던 점 중 하나는

학생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연과 여유를 즐긴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 대학에서는

노트북을 챙겨 잔디에서 과제를 하거나

야외에서 노을을 감상하는 일이

많지 않았는데,

 

이곳에서는

밖에서 공부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자연스러웠습니다.

 

 

저도 날씨가 따뜻해진 뒤로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날만큼

잔디에 노트북을 펼쳐 두고

할 일을 하거나  리딩 과제를 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햇빛과 자연을 실컷 느끼며

교환 생활을 보냈답니다.

 

 

캠퍼스 투어의 마무리, Morrison Dining Hall

 

Arts Quad 북쪽 끝에 있는

건축대학(AAP) 건물들을 지나면

캠퍼스를 가로지르는

또 다른 협곡이 나옵니다.

 

다리를 건너면

North Campus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데요.

 

이곳에는

신입생 기숙사와

코넬대의 대표적인 학식당인

Morrison Dining Hall이 있습니다.

 

외부인도 비용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어

캠퍼스 투어를 마친 뒤

들러 보기 좋습니다.

 

코넬대학교는

학식의 품질로도

명성이 자자한 만큼,

 

기회가 된다면

식사도 경험해 보세요!

 


 

오늘은

코넬대 캠퍼스를

정문부터

주요 광장과 시계탑, 학식당까지

둘러보았습니다.

 

캠퍼스가 넓어

소개한 곳 외에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과 건물이

정말 많답니다.

 

특히 자연과 건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점이

코넬대 캠퍼스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미국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직접 걸어 다녔던 캠퍼스 곳곳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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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과 함께하는 코넬대 캠퍼스 투어 후기가 궁금하다면?▼

 

[찜부기] Ep 20. 코넬대학교 캠퍼스 투어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찜부기입니다. 벌써 미국 대학은 정규 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맞이 하였는데요, 때문에 대부분 학생들이본가로 향해 텅빈 캠퍼스를 볼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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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찜부기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유학시험 2026. 10. 23. 13:02

단 1주일 만에 아이엘츠 7.0 달성 후기! 초단기 벼락치기 전략은?

#아이엘츠 후기

 

영어 실력을 꾸준히 쌓아 왔더라도

시험을 앞두고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되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단 1주일 동안 집중적으로 공부해

아이엘츠 Overall 7.0 달성 후기와

과목별 벼락치기 전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아이엘츠 후기에서는

컴퓨터 시험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부터

리스닝·리딩 모의고사 풀이,

스피킹·라이팅 연습,

AI를 활용한 첨삭까지

살펴볼게요!

 


 

1. 1주일 벼락치기, 누구에게 적합할까?

 

먼저 모든 사람이

1주일 만에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 공부를 오랫동안 하지 않았거나

기본기가 부족하다면

최소 한두 달 정도

독학 기간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스피킹과 라이팅은

단기간에 준비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저는 영어와 국제학을 전공하면서

대학 재학 기간에

영어로 수업을 듣고

토론과 대화, 발표를 반복했습니다.

 

글쓰기 수업도 여러 차례 수강했고,

대부분의 시험을

영어 에세이 형식으로 치렀습니다.

 

중등 시절에는

개정 전 토플을 준비해

90점대 점수를 받은 경험도 있어

노베이스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아이엘츠 후기는

영어 실력을 처음부터 쌓기보다,

 

기존에 공부해 온 영어를

시험 형식에 맞게 다듬고 싶은 분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내용입니다.

 

꾸준히 공부해 왔지만

시험 직전 실전 연습 방법을 고민하는 분들도

살펴보세요!

 

 

 

2. 종이 대신 컴퓨터 환경에 적응하기

 

시험까지 한 달도 남지 않았다면

새로운 캠브리지 교재를 구매하기보다

시험과 같은 컴퓨터 환경에서 연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컴퓨터 시험은

리딩 지문과 문제가 화면 좌우로 나뉘어 있고,

각각 독립적으로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종이 시험과 화면 구성이 다르므로

지문과 문제를 번갈아 보며

키워드를 연결하는

시선 처리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시험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하이라이트와 메모 기능도

연습할 때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눈으로 지문을 읽고

내용을 기억하는 방식으로 훈련했고,

시험에서는 하이라이트 기능을 최소화해

시간을 줄이고자 했습니다.

 

 

3. 리스닝·리딩은 모의고사와 오답 분석 중심으로

 

리스닝과 리딩은

단기간에 어휘력을 크게 늘리기보다

실전 모의고사를 풀며

출제 패턴을 익히는 데 집중했습니다.

 

두꺼운 기본서 대신

구글에서 'IELTS online practice test'를 검색해

무료 컴퓨터 모의고사 사이트를 활용했습니다.

 

매일 실제 시험과 같은 시간제한을 두고

리스닝과 리딩을 연달아 1~2세트씩 풀었습니다.

 

문제를 푼 뒤에는

정답의 근거가 된 지문 표현과

문제의 단어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리했습니다.

 

예를 들어

'affordable'과 'cost-effective'처럼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표현을

짝지어 복습했습니다.

 

 

지문 전체를 해석하기보다는

정답이 어느 부분에서 나왔는지,

출제자가 어떤 방식으로 표현을 바꾸었는지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4. 스피킹·라이팅은 구조를 익히고 반복 연습하기

 

스피킹은

식사하거나 이동하는 자투리 시간에

유튜브의 'IELTS Speaking Band 7.5+' 모의고사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고득점자의 연결어와 필러,

답변 구조를 살펴보고

유용한 표현과 숙어, 관용구를

메모장에 기록했습니다.

 

 

질문 방식과

파트별 진행 과정, 답변 길이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저녁에는

질문만 나오는 모의고사 영상을 틀고,

3분·2분·1분 방식으로 시간을 재며

하루 2~3세트씩 답변했습니다.

 

답변을 녹음해 다시 들으며

막히는 부분과 개선할 점을 메모했습니다.

 

 

라이팅은

직접 글을 완성하는 연습보다

모범 답안 분석에 시간을 썼습니다.

 

캠브리지 교재와 검색을 통해

Band 8.0 이상의 모범 답안 약 20개를 모아

서론을 시작하는 방식,

본론의 주장과 예시를 연결하는 논리를

살펴봤습니다.

 

특히 Task 1은

비슷한 유형의 작문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문제 유형별 답안 구조와 자주 등장하는 표현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5. AI를 활용해 첨삭과 표현 복습하기

 

이번 아이엘츠 후기에서

강조하고 싶은 방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셀프 첨삭입니다.

 

시간이 부족해

유료 첨삭을 받는 대신

제미나이, 챗GPT, 클로드 등을

채점관이자 영어 튜터처럼 활용했습니다.

 

 

라이팅 문장이 지나치게 단순하게 느껴질 때는

학술적이고 격식 있는 Band 7.5 수준의 문장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면

다양한 문장 구조와 고급 유의어를 제안받을 수 있어

문법과 표현을 점검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important, useful, meaningful 같은 단어의

대체 표현도 미리 찾아 정리했습니다.

 

또한 'So', 'Because', 'But'처럼

익숙한 접속사 외에

'Furthermore', 'Moreover', 'Nevertheless' 등

다양한 연결 표현을

적절히 사용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스피킹 녹음 스크립트나

직접 작성한 에세이를 AI에 입력하고,

아이엘츠 채점 기준인 TR, CC, LR, GRA에 따라

예상 점수와 감점 요인, 개선된 답안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마치며

 

이번 아이엘츠 후기의 핵심은

1주일 동안

무작정 단어를 외우거나 문법책을 반복해서 보기보다,

 

시험 형식에 맞춰

실전 연습을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컴퓨터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의 출제 근거를 분석하고,

모범 답안의 구조를 익히며

AI로 문장을 점검하는 루틴을

반복했습니다.

 

 

시험 당일과 시험 후에는

공부가 부족했던 부분에 아쉬움도 남았지만,

공부 방법과 방향을 설정해 준비했고

Overall 7.0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영어 기본기가 있는 상태에서

단기간에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면

이러한 학습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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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고득점자가 알려주는 아이엘츠 벼락치기 후기&꿀팁이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 단 1주일 만에 O

안녕하세요, 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입니다!지금까지 리스닝의 귀 뚫기부터 라이팅의 로직 맵핑까지,아이엘츠 각 영역의 본질을 파헤쳐 보았습니다.오늘은 이 모든 스킬을 단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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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외대에서세계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10. 22. 13:22

유럽 여행 경비 절반? 교환학생을 위한 유럽 여행 경비 절약 팁

#유럽 여행

요즘 유로 환율이 많이 올라

여행을 계획할 때

비용이 고민되곤 하는데요.

 

한정된 생활비 안에서

항공권을 구매하고

숙소를 예약하다 보면

경비 부담도 커집니다.

 

그렇다고 여행의 낭만까지

포기할 수는 없겠죠.

 

교환학생이라면

국제학생증과 ESN 카드의 할인 혜택부터

식비, 숙소 비용을 줄이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제가 직접 활용해 본 방법들을 중심으로

여행 경비를 아끼는 팁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국제학생증(ISIC)으로 관광지와 교통비 할인받기

 

교환학생이라면

국제학생증(ISIC) 혜택을 활용해 보세요.

 

부다페스트 대중교통 학생권을 구매할 때는

국제학생증이 아닌

헝가리 현지 학생증이 필요한데요.

 

그렇다고 국제학생증이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유럽 각국의 문화 시설과

장거리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활용할 수 있어요.

 

먼저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등

주요 관광지의 학생 할인이나

무료입장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Student' 또는 'EU Student/Resident' 옵션을

살펴보고,

 

투어나 관광 명소의 할인 티켓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기차와 숙박 예약 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ISIC 공식 홈페이지나

앱의 제휴 링크를 통해

여러 국가의 기차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스위스 융프라우 철도 할인도 살펴볼 만합니다.

 

숙박 사이트에서도

수수료 면제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으니

결제 전 앱의 혜택 탭을

확인해 보세요!

 

 

2. ESN 카드로 항공권과 수하물 비용 아끼기

 

유럽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한다면

ESN 카드도

확인해 보세요.

 

 

저가 항공사를 이용할 때는

수하물 규정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라이언에어와 제휴한

ESN 카드 혜택을 활용하면

항공권과 수하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SN 카드는

각 학교의 국제학생 사무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헝가리에서는

발급 비용이 7,000포린트이며,

제가 있던 ELTE대학교에서는

현금으로만 결제할 수 있었으니

참고하세요!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라이언에어 공식 홈페이지의

에라스무스(Erasmus) 탭에서

카드 번호를 등록해 보세요.

 

안내된 혜택에 따르면

연 4회 항공권 10% 할인과

20kg 위탁 수하물 무료 추가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왕복 여행 기준으로

수하물 비용 등을 고려하면

여행 한 번에 약 50~80유로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플릭스버스에서도

ESN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10~15% 할인 코드를 제공하므로,

 

부다페스트에서

비엔나나 브라티슬라바 등

인근 도시로 이동할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마트와 할인 앱으로 식비 관리하기

 

유럽 여행 경비에서

식비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특히 서유럽이나 영국처럼

물가가 비싼 지역에서는

매끼 외식하기보다

식사를 적절히 나누어 해결하는 편입니다.

 

 

저는 아침에

Lidl, Aldi, Spar 같은 마트에서

요거트와 납작 복숭아,

포카치아나 크루아상 등을 구매해

간단히 먹습니다.

 

저녁에는

파스타 면과 시판 소스를 사서

숙소에서 요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리 시설이 있는

호스텔이나 에어비앤비를

자주 이용합니다.

 

대신 점심에는

그 도시의 유명 맛집을 찾아

식사를 즐기는 편입니다.

 

유럽에서 이용할 수 있는

'Too Good To Go' 앱도

소개하고 싶은데요.

 

 

카페와 베이커리, 마트 등에서

당일 남은 음식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서비스입니다.

 

저녁 시간대 주변 매장을 확인하면

3~5유로 정도에

빵이나 샌드위치 등이 담긴 '매직 백'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직접 요리하기 어려운 날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식당을 이용할 때는

평일 점심 메뉴도 확인해 보세요.

 

헝가리를 비롯한

여러 유럽 국가에서는

낮 시간대에 '오늘의 메뉴'를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합니다.

 

 

분위기 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TheFork' 앱에서

타임 세일 매장을 확인해 보세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곳도 있습니다.

 

 

4. 인원과 위치에 맞춰 숙소 예약하기

 

숙소는

여행 경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여행 인원에 따라 선택을

달리하면 좋습니다.

 

저는 친구 4명과 함께

여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호스텔 4인실을 예약하는 대신

주방 시설이 갖춰진 에어비앤비 독채를 빌려

비용을 나누기도 합니다.

 

인당 숙박비를 줄일 수 있고,

주방에서 직접 요리할 수 있어

식비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 여행할 때는

조리 가능한 호스텔을 자주 이용합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인 민박도 이용합니다.

 

안심하고 머물 수 있고

조식을 제공하는 곳도 있어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약할 때는

민다나 마이리얼트립 앱,

또는 한인 민박 공식 사이트를 활용합니다.

 

숙소 위치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숙박비가 저렴하더라도

시내 중심가나 기차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이동할 때 교통비와 시간이

추가로 들 수 있습니다.

 

중앙역이나 주요 지하철역에서

도보 또는 대중교통으로 약 10분 이내인 곳을

우선 살펴보고,

 

예약 전에는

숙소 후기를 통해

주변 치안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럽 여행을 준비할 때

국제학생증과 ESN 카드 혜택을 확인하고,

식비와 숙소 예약 방식까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정해 보세요!

 

교환학생 생활 중에도

할인 혜택과 마트, 앱을 활용하면

여행 경비를 관리하면서

다양한 도시를 둘러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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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유럽 여행 경비 절약 꿀팁 4가지가 궁금하다면?▼

 

[예리프] ep.9 유럽 여행 경비 반으로 줄이기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예리프입니다 (❁´◡`❁)요즘 전반적으로 유로 환율이 많이 올라서 여행 가기가 많이 망설여지는 하루인데요. 한정된 교환학생 생활비 속에서 비행기 표를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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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예리프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10. 20. 13:54

뉴욕 여행 코스 추천 | 도심 속 센트럴파크 꿀팁 4가지

#뉴욕 여행

뉴욕이라고 하면

빽빽한 고층 빌딩과

화려한 타임스퀘어,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뉴욕에서 생활하다 보니

바쁜 도시 안에서도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센트럴파크(Central Park)입니다.

 

맨해튼 중심부에 자리한

뉴욕의 대표 공원으로,

 

시내 한복판에

이렇게 큰 공원이 있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주변에는

높은 빌딩과

복잡한 도로가 이어지지만,

 

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나무와 잔디, 호수가 펼쳐집니다.

 

자동차 소리와 사람들로

북적이는 거리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특히 이곳은

약 843에이커, 3.41㎢ 규모로

조성되어 있어요.

 

 

한국의 여의도 면적과 비교하면

약 1.2배에 달하는 크기인데요.

 

공원의 가장 북쪽에서 남쪽까지

걸어서 약 1시간이 걸릴 정도랍니다.

 

호수와 분수, 산책로, 동물원, 정원 등

다양한 공간이 어우러져 있어

둘러볼 곳도 많아요.

 

그럼 이번 글에서는

뉴욕 도심에서 만나는 자연,

센트럴파크 꿀팁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1. 뉴욕 시민들의 일상과 여유 즐기기

 

공원을 걷다 보면

관광객뿐 아니라

뉴욕 시민들의 일상 속에도

깊이 자리 잡은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조깅이나 러닝을 하는 사람부터

강아지와 산책하는 사람,

책을 읽거나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바쁘고 복잡한 맨해튼 거리와는 다른

여유로움과 낭만이 느껴져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날씨가 좋은 날에는

잔디밭에 앉아

멍하니 시간을 보내기만 해도

뉴욕 생활의 피로가

조금 풀리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뉴욕은

외식비나 카페 이용 비용 등

물가가 비싼 편이라

외출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공원은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유학생이나 인턴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장소예요.

 

 

2. 대표 포토 스팟을 미리 정하기

 

센트럴파크는

워낙 넓기 때문에

 

처음 방문한다면

어디를 둘러봐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그래서 방문할 장소와 동선을

미리 정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도 없이 무작정 걷다 보면

생각보다 많이 걸어

체력이 빨리 소진되거나,

원하는 포토 스팟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제가 추천하는 장소는

베데스다 분수(Bethesda Fountain)입니다.

 

 

공원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 명소로,

영화나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이에요.

 

분수 중앙에는

'Angel of the Waters'라는

천사 조각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음악을 연주하는 버스커와

분수 앞에서 쉬는 사람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뉴욕 시민과 여행객이 어우러지는

활기 있는 공간이랍니다.

 

 

분수 뒤쪽 풍경도

인상적인데요.

 

여유롭게 떠다니는 오리와

카약을 타는 사람들,

분수를 감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길게 이어진 산책로 양옆으로

나무가 늘어서 있어

계절감을 느끼기 좋은

더 몰(The Mall),

 

 

다리 위에서

호수와 맨해튼 빌딩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보우 브리지(Bow Bridge) 등이 있어요.

 

모든 장소를

한 번에 둘러보려고 하기보다는

 

대표적인 스팟을 중심으로

천천히 걸으며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3. 피크닉으로 뉴욕의 일상 경험하기

 

뉴욕에서는

날씨가 좋아지면

많은 사람이 공원에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센트럴파크는

이러한 뉴욕식 피크닉 문화를

경험하기 좋은 장소 중 하나예요.

 

저는 공원에 갈 때

간단한 샌드위치나

과일 같은 도시락과

커피를 담은 텀블러를 챙겨

피크닉을 즐기곤 합니다.

 

 

뉴욕 물가가 비싼 만큼

매번 식당이나 카페에 가기 부담스러워

직접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비용도 아끼고

낭만도 즐깁니다.

 

직접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여행객이라면

근처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구매해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욕식 피자도 추천해요.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으로

피자를 포장해

잔디밭에 앉아 먹는 것도

 

뉴욕에서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혼자 방문하기에도

좋은 공간이에요.

 

음악을 들으며 산책하거나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혼자서도 어색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즐기기

 

뉴욕 여행 중

센트럴파크를 방문한다면

계절에 따른 풍경도 살펴보세요.

 

이곳의 매력 중 하나는

계절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뉴욕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트와 경량 패딩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웠지만,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공원에도 봄기운이 가득해졌어요.

 

봄을 지나 여름으로 향하는

5월에 방문했을 때는

꽃과 새싹이 피어나

 

공원 전체가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물든 풍경을 구경할 수 있고,

 

겨울에는

눈 내린 공원이

또 다른 낭만을 만들어낸다고 해요.

 

한국처럼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도시인 만큼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화려한 빌딩과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지내다 보면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센트럴파크는

뉴욕 한복판에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줍니다.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뉴욕에서 인턴 또는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면,

시간을 내어 공원의 풍경과 여유를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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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제로] 뉴욕 한복판 힐링 스팟, 센트럴파크에서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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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냥제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유학시험 2026. 10. 16. 10:56

아이엘츠 리딩 시간이 부족하다면? 리딩 시간 단축법 총정리

#아이엘츠

오늘은

리딩 지문을 읽는 속도와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제가 실천했던 훈련 방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영어 기본기를 다지는 과정부터

실전 문제 풀이까지,

단계별로 소개하겠습니다.

 


 

1. 적절한 양의 단어 공부하기

 

저는 시험을 준비하기 전부터

단어를 많이 외우려고 했기 때문에

 

단어 공부에 시간을 많이 쓰기보다는

유형 분석과 독해 연습에 집중했습니다.

 

다만 단어 공부가

더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리딩 현장 강의를 들었을 때,

초록색 단어장을 기준으로

하루 분량을 훑어보고

약 4분의 3을 알고 있다면

 

단어보다는

다른 공부에 집중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공부 기간에 여유가 있다면

1~2주 정도를 정해

단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한 다음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2. 문법 기본기 다지기

 

영어 기본기가 탄탄하다면

유형을 정리하고 독해량을 늘린 뒤,

실전 문제를 제한 시간 안에 푸는 연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법 공부가 충분하지 않다면

문장을 읽어도

해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어가 긴 문장에서

어디까지가 주어인지,

 

동사가 여러 개일 때

어떤 것이 주절의 동사인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긴 문장을 해석할 때는

몇 형식인지, 절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문장 구조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법 교재나 강의를 활용해

공부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시제와 수일치, 단복수 등도

확실히 익혀두면

스피킹과 라이팅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문법을 하나의 독립된 영역처럼

공부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3. 직접 해석한 뒤 해설과 비교하기

 

이 방법은

고등학교 때

영어 지문의 해석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했던 훈련입니다.

 

 

먼저 영어 지문을 왼쪽에 두고,

오른쪽에는 공책이나 워드 파일을 준비합니다.

 

문장을 하나씩 읽으며

옆에 한글로 해석을 적어주세요.

 

지문 전체를 해석한 뒤

해설과 비교하면서

틀린 부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잘못 해석한 문장이 있다면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문장 구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메모했습니다.

 

예전에는 종이 교재로 연습했지만,

컴퓨터 시험을 준비한다면

직접 타이핑하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스스로 작성한 해석에서

틀린 부분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반복했습니다.

 

 

4. 영어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저는 처음 공부할 때

독해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렸고

문제 풀이 요령도 부족했습니다.

 

해석은 되는데

읽는 속도가 느리다면

영어 텍스트를 많이 접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어를 한글을 읽듯

익숙하게 접하면서

빠르게 읽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영어로 거의 생활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리딩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캠브리지 문제를 풀었을 때

점수가 올라 있었습니다.

 

 

5. 아이엘츠 리딩 유형 분석하기

 

시험에는

NB 문구와 Not Given을 비롯해

 

단락 고르기,

문단별 핵심 주제 찾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유형별 특징을 파악하려면

강의나 교재를 활용해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문제를 순서대로 풀기보다,

먼저 화면에 나온 문제 유형을

전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락 고르기, T/F/NG, 빈칸 문제가 있다면

각 유형의 키워드를 확인하고

어떤 순서로 풀지

짧게 전략을 세웠습니다.

 

단락 고르기는

키워드가 첫 번째 단락부터 등장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단락 하나를 읽을 때마다

관련 내용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T/F/NG와 빈칸 문제는

함께 풀기도 했습니다.

 

지문에서 키워드를 발견하면

해당 문장을 해석하고,

미리 표시해 둔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풀리면

다음 문제의 키워드를 표시한 뒤

다시 지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한 번에 두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문제를 확인하는 시점은

키워드가 나왔을 때와

단락이 끝났을 때였습니다.

 

단락을 읽고도

풀리는 문제가 없다면

놓친 부분이 없는지 다시 살펴봤습니다.

 

지문을 끝까지 읽은 다음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문제를 순서대로 푸는 방식이

더 잘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유형별로 키워드를 미리 확인하고

단락별로 읽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잘 맞았습니다.

 

실전에서는

어떤 유형의 키워드를 먼저 확인할지,

단락을 읽은 뒤 언제 문제를 풀지

빠르게 판단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6. 캠브리지 실전 문제 풀기

 

시험 전에는

2~3일 간격으로

캠브리지 실전 문제를 풀었습니다.

 

실제 시험과 유사한 모의시험을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실전 풀이를 연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풀면서

유형별 전략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도

확인했습니다.

 

컴퓨터 시험을 준비한다면

PDF나 캠브리지 문제 사이트를 활용해

컴퓨터로 풀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리딩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실천했던 훈련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어와 문법부터

해석 연습, 유형 분석, 실전 문제 풀이까지

단계별로 활용했던 방법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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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고득점자가 알려주는 리딩 시간 단축 팁이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Hyunn] 리딩 시간 단축 전략

안녕하세요, 해커스 고득점멘토 15기 Hyunn입니다!오늘은 제가 이때까지 리딩 영역 지문 읽는 속도와 문제 푸는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했던 모든 훈련들에 대해 적어보려 합니다.기본기부터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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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yun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