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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해커스토플학원 수강 후기! 토플 3.5→5.0 상승 꿀팁 대공개

#해커스토플학원
2026년 미국 대학원 공대 석사 진학을 앞두고
토플을 준비해 왔습니다.
교환학생, 국내 석사, 해외 석사 등
시기마다 필요한 점수가 달랐고
학교나 회사와 병행하며 공부했습니다.
처음 시험에서 받은 점수는
53점(3.0)이었습니다.

이후 2023년 11월
올데이 빡센 토플 반을 수강한 뒤 81점(4.0),
2025년 1월에는 92점(4.5),
같은 해 12월에는
최종 102점(5.0)을 받았습니다.
구토플 기준 점수이며,
리딩은 14점(3.5)에서 29점(6.0)까지 올랐습니다.
토플 점수 변화와 수강 경험
처음에는
목표 점수에 맞춰
높은 반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제게 필요했던 것은
기본 단어와 구문 해석이었고,
실전 문제 풀이 위주의 수업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현재 점수와 수준에 맞는 수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 토플을 시작할 때는
해커스토플학원 등 학원 수업을 통해
문제 유형과 답변 구조,
시간 관리 방법을 익혔습니다.
여러 학원 중 해커스강남토플학원 수업이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됐고,
해커스토플학원 수업을 선택할 때도
현재 수준을 고려했습니다.
수업 외에도
과제와 복습, 단어 암기, 오답 확인을 이어갔고
하루 최소 3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영역별로 실천한 공부법
1. 리딩: 단어 암기와 오답 분석
리딩은
최저 14점(3.5)에서
최고 29점(6.0)까지 올랐습니다.
점수가 낮을 때는
문제 풀이보다
단어 암기를 먼저 했습니다.
이동 시간과 점심, 저녁 시간에
해커스 보카 초록이 앱으로
단어를 반복하고
동의어 퀴즈도
틀린 단어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풀었습니다.

20점 초중반이 안정적으로 나온 뒤에는
오답 분석에 집중했습니다.
내가 왜 오답을 골랐는지,
정답 근거가 지문 어디에 있는지,
오답이 왜 매력적으로 보였는지,
취약한 문제 유형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생소한 주제가 나와도
배경지식에 의존하기보다
지문 안에서 근거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2. 리스닝: 전체 흐름과 시그널 파악
리스닝은
최저 18점(4.0)에서
최고 29점(6.0)까지 받았습니다.
평소 팟캐스트를 듣던 습관도
도움이 됐다고 느꼈습니다.
리딩 점수가 안정된 뒤에는
렉처의 내용을 이해하고
큰 흐름을 따라가는 것도
수월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적으려다
흐름을 놓치기도 했습니다.
이후 교수님의 강조, 비교, 이유, 예시 등
시그널을 중심으로 듣고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3. 스피킹: 직접 말하고 반복해서 교정하기
스피킹은
16점(3.0)에서
23점(4.5)까지 올랐습니다.
하루 최소 30분 질문에 답하고,
ChatGPT로
문법과 자연스러운 표현, 고득점 버전을
나누어 첨삭받았습니다.

10점대일 때는
필러워드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이를 줄이고
짧더라도 바로 답하는 연습을 했으며,
수업 질문은
노트테이킹을 보며 답하기,
보지 않고 답하기,
시험처럼 답하기 순서로
최소 3번 복습했습니다.
4. 라이팅: 매일 작성하고 첨삭하기
라이팅은
17점(4.0)에서
26점(5.0)까지 올랐습니다.
ChatGPT와 Grammarly로
매일 Academic Discussion 문제를
3개씩 풀고 첨삭한 뒤 다시 고쳤습니다.
수일치, 시제, 과거분사, 전치사, 관사, 철자 등
자주 틀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hazardous, risky, perilous처럼
상황에 맞는 어휘도 글에 적용했습니다.
도움이 됐던 수업과 학습 자료
해커스강남토플학원 올데이케어반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고,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공부 방향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바로 적용했습니다.
토플은
오래 끌기보다
짧은 기간에 집중하는 편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교재는
해커스 액츄얼로,
100점을 목표로 할 때
약 3회독했습니다.
해커스 iBT 모의고사로
실전 전 준비 상태와
스피킹·라이팅 점수를 확인했고,
메이플넥스 ETS 공식 모의고사와
My Speaking Score도 이용했습니다.
My Speaking Score에서는
발화량과 문법 정확도 등을 확인하며
매일 1세트씩 시험 시간에 맞춰 연습했습니다.
시험장 이용 팁과 마지막 이야기
시험 당일에는
보통 1시간 30분 전에
메이플넥스 시험장에 도착했습니다.

다른 응시자의 스피킹 소리를 듣지 않도록
먼저 시작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대기 공간과 1층 스타벅스도
이용했습니다.
해커스토플학원 수업을 알아본다면
현재 점수와 수준에 맞는 반인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해커스토플학원 수강과 함께
과제, 복습, 단어 암기에
시간을 들였습니다.
해커스강남토플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수업 후에도 반복했고,
해커스토플학원 교재와
모의고사도 활용했습니다.
점수가 매번 일정하게 오르지는 않았지만,
매일 공부를 이어가며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해커스토플학원 커리큘럼을 따라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꾸준히 복습한다면
목표 점수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점수가 나오지 않아 답답한 분들께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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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미국 대학원 공대 석사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교환학생 준비를 시작으로 해외 석사 준비까지 꽤 오랫동안 토플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유저 아보카도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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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코스 추천! 가성비 맛집 & 뚜벅이 코스 총정리

#런던 여행
영국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여러 번 방문했던 도시가
바로 런던입니다.
6개월간 생활하는 동안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런던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2박 3일 일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킹스크로스역을 중심으로 이동했던
숙소와 가성비 맛집, 주요 관광지까지
차례대로 소개할게요!
1일 차 | 킹스크로스역부터 소호 거리까지
저는 런던에서
기차로 약 2시간 30분 떨어진
리즈(Leeds)에 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아침 9시 40분 기차를 타고 출발해
정오쯤 킹스크로스역에 도착했어요.
숙소는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인
Crestfield Hotel로 예약했습니다.
1박에 1인 약 7만~9만 원으로,
런던 숙박비를 고려하면
부담이 적은 편이었어요.
4명이 함께 이용했고,
더블베드 하나와
싱글베드 두 개가 있는 방을
배정받았습니다.
화장실 상태도 괜찮았고,
일찍 도착했는데도
얼리 체크인이 가능했어요.
체크아웃하는 날에는
짐도 맡길 수 있었습니다.
점심은
킹스크로스역 근처
HOP Vietnamese King’s Cross에서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한 그릇에 약 11~13파운드였고,
양도 넉넉했어요.
식사 후에는
셜록홈즈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버스를 이용하면
약 20분 정도 걸리지만,
방문 당일에는
노선이 파업 중이라
지하철을 탔어요.
버스 요금은 약 1.75파운드,
지하철은 한 번에
약 3파운드 정도였습니다.

박물관 입장료는 19파운드이며,
입장하려면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이후 약 20분 걸어
소호 거리로 이동했습니다.
차이나타운과 빈티지숍,
의류 매장이 모여 있어
쇼핑하기 좋았어요.

The Blank Street에서
블루베리 말차 음료를 마시고,
셀프리지스 백화점 4층에서
젤리캣 인형도 구매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빅벤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이었습니다.
소호에서
빨간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노을이 지는 시간에 도착해
노랗게 빛나는 빅벤을 볼 수 있었고,
다리 위에서는
런던아이와 함께 사진도 남겼습니다.

빅벤 앞은 사람이 많아
횡단보도를 하나 건넌 곳에서 촬영하니
두 명소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었어요.
저녁은
플랫 아이언 소호점에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약 15파운드에
부드러운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었고,
매시 포테이토나 시금치 같은
사이드 메뉴도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구글맵으로 미리 예약했어요.
식사 후 받은 작은 도끼 기념품은
직원에게 보여 주면
콘 아이스크림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2일 차 | 내셔널 갤러리와 하이드 파크
둘째 날 아침에는
소호에서 커피와 빵을 먹은 뒤,
차이나타운 근처
Master Bun Pastry에 들러
버터 라이스 케이크를 구매했습니다.

5개에 5.89파운드였고,
고소한 버터빵 같은 맛이었어요.
소호에는
오전에 문을 여는 식당이 많지 않아
카페나 프랜차이즈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후
내셔널 갤러리를 방문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어요.
고흐와 세잔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고,

내부에는
전시실이 계속 이어져 있어
둘러볼 작품도 많았습니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트라팔가 광장을 지나
하이드 파크로 향했습니다.

일요일 낮이라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다음
버킹엄 궁전도 둘러봤습니다.
근위병 교대식은 아침에 진행돼
가까이서 보지는 못했지만,
멀리서 근위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테이트 모던을 방문했습니다.
내셔널 갤러리처럼
입장료가 없는 미술관으로,
뒤샹과 앤디 워홀의 작품을 비롯해
한국 작가 김나영의 영상 작품도
전시되어 있었어요.

저녁은
킹스크로스 근처
Dishoom에서 먹었습니다.
커리는 약 11~18파운드였고,
특히 치킨 루비는
치킨 버터 커리와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런던 곳곳에 지점이 있어
방문하기 편한 식당이에요.
3일 차 | 그리니치와 초콜릿 맛집
마지막 날 아침에는
셜록홈즈 촬영지로 알려진
Speedy’s Sandwich를 찾았습니다.

외관이 촬영에 사용된 곳으로,
내부에는 배우들의 사진이 걸려 있고
‘Sherlock Breakfast’ 메뉴도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영업해
아침 식사를 하기에 괜찮았어요.
이후 지하철로 약 40분 이동해
그리니치에 도착했습니다.
배차 간격이 10~20분 정도여서
이동 시간을 여유롭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시내 중심부와 달리
한적한 분위기였고,
공원에는
산책하는 강아지들도 많았습니다.

그리니치 천문대는
입장료가 있어
저는 옆 철문으로 들어가
본초 자오선을 구경했습니다.
세계 시간의 기준점으로 알려진 곳으로,
공원 풍경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어요.
다음으로
Dark Sugars Chocolate House에
들렀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초콜릿을 구경할 수 있고,
무게 단위로 구매하는 방식이에요.
초콜릿 조각 네 개 정도를 담았을 때
약 2.5파운드였습니다.
저는 핫초코 대신
초콜릿을 구매했는데,
트러플 특유의 진한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점심은
O2의 무한리필 하이디라오에서 먹었습니다.
1인 약 29파운드에
고기와 채소, 완자, 소스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었고,
4명이 방문하면
1명이 무료인 행사도 이용했습니다.
토마토탕과 사천 마라탕을 주문했는데,
사천 마라탕은 꽤 매웠어요.
식사 후에는
킹스크로스역에서 기차를 타고
리즈로 돌아왔습니다.

2박 3일 동안
런던 시내의 주요 명소와
그리니치까지 둘러보았는데요.
영국 교환학생 생활 중
다녀온 런던 여행 코스와
맛집 정보가
영국 런던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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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노] 런던 3번 간 영국 교환학생의 런던 여행 추
안녕하세요! 영국 Leeds 지역에서 교환학생 생활 중인 여지노입니다!지난 칼럼은 ‘영국 교환학생 장단점’ 칼럼이었는데요. 영국 여행 오시기 전에 영국에만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가 궁금하신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여지노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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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 캠퍼스 투어! 교환학생이 소개하는 아이비리그 구석구석

#코넬대
오늘은
제가 교환학생으로 있던
코넬대학교 캠퍼스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정문부터 주요 광장과 시계탑,
학생들이 즐겨 찾는 공간까지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
정문에서 시작하는 캠퍼스 투어
캠퍼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Cornell University’라고 새겨진
큼직한 돌 표지석을 볼 수 있습니다.

코넬대 캠퍼스에는
입구가 여러 곳 있지만,
오늘 소개할 코스는
이곳에서 출발합니다.
학생들이 주로 생활하는
College Town과
가장 가까운 입구이기도 해서,
많은 학생이 등하교할 때
이용하는 곳입니다.

표지석을 지나
구불구불한 오르막길을 따라 올라가면
양옆으로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코넬대는 캠퍼스 곳곳에
협곡과 폭포가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학교에 방문한다면
캠퍼스 아래쪽에 있는
협곡을 따라 산책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정문에서 가장 가까운 건물은
로스쿨입니다.
건물 자체도 특색 있고 아름답지만,
특정 기간이나 시간 이후에는
외부인의 출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로스쿨 중앙에는
학생들이 잔디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정원이 있습니다.
저도 공강 시간을 이용해
이곳에서 점심을 먹거나 과제를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답니다.
캠퍼스 중심을 가로지르는 Ho Plaza
로스쿨에서 쭉 직진하면
Ho Plaza를 만날 수 있습니다.
캠퍼스 중심을 가로지르는 메인 길로,
양옆에 주요 건물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동아리 부스나 학생 자치 행사도
주로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Ho Plaza를 걷다 보면
Willard Straight Hall이 나오는데요.
한국 대학교의 학생회관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지하에 학식당이 있어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 건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야외 테라스입니다.

곳곳에 의자와 테이블이 놓여 있어
쉬어 가기에도 좋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테라스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코넬대의 상징, McGraw Tower
캠퍼스 중심에는
코넬대의 상징 중 하나인 시계탑,
McGraw Tower가 있습니다.
학교를 방문한다면
이곳에서 인증 사진도
꼭 남겨 보세요!

시계탑에서는
주기적으로 종소리가 울립니다.
Cornell Chimes라는
학생 동아리에서
직접 종을 연주한다고 하는데요.
신청곡도 받기 때문에
캠퍼스를 걷다가
익숙한 팝송을 들을 때도 있습니다.
학생들이 사랑하는 Libe Slope
Libe Slope는
코넬대학교 축제인
Slope Day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이 애정하는 공간 중 하나로,
계절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눈 덮인 언덕에서 눈썰매를 타고,
봄과 가을에는
언덕에 앉아
노을을 보거나
피크닉을 즐기기도 합니다.
코넬대가 위치한 이타카에는
특별히 높은 건물이 많지 않아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언덕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특히 아름다운데요.
교환 생활이 끝나면
이곳에서 보았던 하늘과 노을이
가장 그리울 것 같습니다.
자연과 여유를 즐기는 Arts Quad
Libe Slope 위쪽이자
시계탑 바로 북쪽에는
Arts Quad가 있습니다.
고딕 양식의 건물들로 둘러싸인
넓은 잔디 광장으로,
곳곳에서
취미 생활을 즐기거나
잔디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삼삼오오 모여 공놀이를 하거나
잔디 중앙의 큰 나무에 오르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잔디에 앉아 밥을 먹거나
과제를 하는 모습도
흔하게 볼 수 있답니다.
다양한 학생 행사가 열리기도 해
캠퍼스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미국 유학 중 경험할 수 있는
캠퍼스 생활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코넬대에서 교환 생활을 하며
좋았던 점 중 하나는
학생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연과 여유를 즐긴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 대학에서는
노트북을 챙겨 잔디에서 과제를 하거나
야외에서 노을을 감상하는 일이
많지 않았는데,
이곳에서는
밖에서 공부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자연스러웠습니다.

저도 날씨가 따뜻해진 뒤로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날만큼
잔디에 노트북을 펼쳐 두고
할 일을 하거나 리딩 과제를 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햇빛과 자연을 실컷 느끼며
교환 생활을 보냈답니다.
캠퍼스 투어의 마무리, Morrison Dining Hall
Arts Quad 북쪽 끝에 있는
건축대학(AAP) 건물들을 지나면
캠퍼스를 가로지르는
또 다른 협곡이 나옵니다.
다리를 건너면
North Campus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데요.
이곳에는
신입생 기숙사와
코넬대의 대표적인 학식당인
Morrison Dining Hall이 있습니다.
외부인도 비용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어
캠퍼스 투어를 마친 뒤
들러 보기 좋습니다.
코넬대학교는
학식의 품질로도
명성이 자자한 만큼,
기회가 된다면
식사도 경험해 보세요!
오늘은
코넬대 캠퍼스를
정문부터
주요 광장과 시계탑, 학식당까지
둘러보았습니다.
캠퍼스가 넓어
소개한 곳 외에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과 건물이
정말 많답니다.
특히 자연과 건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점이
코넬대 캠퍼스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미국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직접 걸어 다녔던 캠퍼스 곳곳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 하단 배너 클릭하면 다양한 게시글 볼 수 있어요!
▼미국 교환학생과 함께하는 코넬대 캠퍼스 투어 후기가 궁금하다면?▼
[찜부기] Ep 20. 코넬대학교 캠퍼스 투어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찜부기입니다. 벌써 미국 대학은 정규 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맞이 하였는데요, 때문에 대부분 학생들이본가로 향해 텅빈 캠퍼스를 볼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제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찜부기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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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주일 만에 아이엘츠 7.0 달성 후기! 초단기 벼락치기 전략은?

#아이엘츠 후기
영어 실력을 꾸준히 쌓아 왔더라도
시험을 앞두고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되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단 1주일 동안 집중적으로 공부해
아이엘츠 Overall 7.0 달성 후기와
과목별 벼락치기 전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아이엘츠 후기에서는
컴퓨터 시험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부터
리스닝·리딩 모의고사 풀이,
스피킹·라이팅 연습,
AI를 활용한 첨삭까지
살펴볼게요!
1. 1주일 벼락치기, 누구에게 적합할까?
먼저 모든 사람이
1주일 만에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 공부를 오랫동안 하지 않았거나
기본기가 부족하다면
최소 한두 달 정도
독학 기간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스피킹과 라이팅은
단기간에 준비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저는 영어와 국제학을 전공하면서
대학 재학 기간에
영어로 수업을 듣고
토론과 대화, 발표를 반복했습니다.
글쓰기 수업도 여러 차례 수강했고,
대부분의 시험을
영어 에세이 형식으로 치렀습니다.
중등 시절에는
개정 전 토플을 준비해
90점대 점수를 받은 경험도 있어
노베이스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아이엘츠 후기는
영어 실력을 처음부터 쌓기보다,
기존에 공부해 온 영어를
시험 형식에 맞게 다듬고 싶은 분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내용입니다.
꾸준히 공부해 왔지만
시험 직전 실전 연습 방법을 고민하는 분들도
살펴보세요!
2. 종이 대신 컴퓨터 환경에 적응하기
시험까지 한 달도 남지 않았다면
새로운 캠브리지 교재를 구매하기보다
시험과 같은 컴퓨터 환경에서 연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컴퓨터 시험은
리딩 지문과 문제가 화면 좌우로 나뉘어 있고,
각각 독립적으로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종이 시험과 화면 구성이 다르므로
지문과 문제를 번갈아 보며
키워드를 연결하는
시선 처리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시험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하이라이트와 메모 기능도
연습할 때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눈으로 지문을 읽고
내용을 기억하는 방식으로 훈련했고,
시험에서는 하이라이트 기능을 최소화해
시간을 줄이고자 했습니다.
3. 리스닝·리딩은 모의고사와 오답 분석 중심으로
리스닝과 리딩은
단기간에 어휘력을 크게 늘리기보다
실전 모의고사를 풀며
출제 패턴을 익히는 데 집중했습니다.
두꺼운 기본서 대신
구글에서 'IELTS online practice test'를 검색해
무료 컴퓨터 모의고사 사이트를 활용했습니다.
매일 실제 시험과 같은 시간제한을 두고
리스닝과 리딩을 연달아 1~2세트씩 풀었습니다.
문제를 푼 뒤에는
정답의 근거가 된 지문 표현과
문제의 단어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리했습니다.
예를 들어
'affordable'과 'cost-effective'처럼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표현을
짝지어 복습했습니다.

지문 전체를 해석하기보다는
정답이 어느 부분에서 나왔는지,
출제자가 어떤 방식으로 표현을 바꾸었는지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4. 스피킹·라이팅은 구조를 익히고 반복 연습하기
스피킹은
식사하거나 이동하는 자투리 시간에
유튜브의 'IELTS Speaking Band 7.5+' 모의고사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고득점자의 연결어와 필러,
답변 구조를 살펴보고
유용한 표현과 숙어, 관용구를
메모장에 기록했습니다.

질문 방식과
파트별 진행 과정, 답변 길이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저녁에는
질문만 나오는 모의고사 영상을 틀고,
3분·2분·1분 방식으로 시간을 재며
하루 2~3세트씩 답변했습니다.
답변을 녹음해 다시 들으며
막히는 부분과 개선할 점을 메모했습니다.

라이팅은
직접 글을 완성하는 연습보다
모범 답안 분석에 시간을 썼습니다.
캠브리지 교재와 검색을 통해
Band 8.0 이상의 모범 답안 약 20개를 모아
서론을 시작하는 방식,
본론의 주장과 예시를 연결하는 논리를
살펴봤습니다.
특히 Task 1은
비슷한 유형의 작문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문제 유형별 답안 구조와 자주 등장하는 표현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5. AI를 활용해 첨삭과 표현 복습하기
이번 아이엘츠 후기에서
강조하고 싶은 방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셀프 첨삭입니다.
시간이 부족해
유료 첨삭을 받는 대신
제미나이, 챗GPT, 클로드 등을
채점관이자 영어 튜터처럼 활용했습니다.

라이팅 문장이 지나치게 단순하게 느껴질 때는
학술적이고 격식 있는 Band 7.5 수준의 문장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면
다양한 문장 구조와 고급 유의어를 제안받을 수 있어
문법과 표현을 점검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important, useful, meaningful 같은 단어의
대체 표현도 미리 찾아 정리했습니다.
또한 'So', 'Because', 'But'처럼
익숙한 접속사 외에
'Furthermore', 'Moreover', 'Nevertheless' 등
다양한 연결 표현을
적절히 사용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스피킹 녹음 스크립트나
직접 작성한 에세이를 AI에 입력하고,
아이엘츠 채점 기준인 TR, CC, LR, GRA에 따라
예상 점수와 감점 요인, 개선된 답안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마치며
이번 아이엘츠 후기의 핵심은
1주일 동안
무작정 단어를 외우거나 문법책을 반복해서 보기보다,
시험 형식에 맞춰
실전 연습을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컴퓨터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의 출제 근거를 분석하고,
모범 답안의 구조를 익히며
AI로 문장을 점검하는 루틴을
반복했습니다.

시험 당일과 시험 후에는
공부가 부족했던 부분에 아쉬움도 남았지만,
공부 방법과 방향을 설정해 준비했고
Overall 7.0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영어 기본기가 있는 상태에서
단기간에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면
이러한 학습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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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 단 1주일 만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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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외대에서세계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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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경비 절반? 교환학생을 위한 유럽 여행 경비 절약 팁

#유럽 여행
요즘 유로 환율이 많이 올라
여행을 계획할 때
비용이 고민되곤 하는데요.
한정된 생활비 안에서
항공권을 구매하고
숙소를 예약하다 보면
경비 부담도 커집니다.
그렇다고 여행의 낭만까지
포기할 수는 없겠죠.
교환학생이라면
국제학생증과 ESN 카드의 할인 혜택부터
식비, 숙소 비용을 줄이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제가 직접 활용해 본 방법들을 중심으로
여행 경비를 아끼는 팁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국제학생증(ISIC)으로 관광지와 교통비 할인받기
교환학생이라면
국제학생증(ISIC) 혜택을 활용해 보세요.
부다페스트 대중교통 학생권을 구매할 때는
국제학생증이 아닌
헝가리 현지 학생증이 필요한데요.
그렇다고 국제학생증이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유럽 각국의 문화 시설과
장거리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활용할 수 있어요.
먼저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등
주요 관광지의 학생 할인이나
무료입장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Student' 또는 'EU Student/Resident' 옵션을
살펴보고,
투어나 관광 명소의 할인 티켓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기차와 숙박 예약 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ISIC 공식 홈페이지나
앱의 제휴 링크를 통해
여러 국가의 기차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스위스 융프라우 철도 할인도 살펴볼 만합니다.
숙박 사이트에서도
수수료 면제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으니
결제 전 앱의 혜택 탭을
확인해 보세요!
2. ESN 카드로 항공권과 수하물 비용 아끼기
유럽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한다면
ESN 카드도
확인해 보세요.

저가 항공사를 이용할 때는
수하물 규정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라이언에어와 제휴한
ESN 카드 혜택을 활용하면
항공권과 수하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SN 카드는
각 학교의 국제학생 사무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헝가리에서는
발급 비용이 7,000포린트이며,
제가 있던 ELTE대학교에서는
현금으로만 결제할 수 있었으니
참고하세요!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라이언에어 공식 홈페이지의
에라스무스(Erasmus) 탭에서
카드 번호를 등록해 보세요.
안내된 혜택에 따르면
연 4회 항공권 10% 할인과
20kg 위탁 수하물 무료 추가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왕복 여행 기준으로
수하물 비용 등을 고려하면
여행 한 번에 약 50~80유로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플릭스버스에서도
ESN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10~15% 할인 코드를 제공하므로,
부다페스트에서
비엔나나 브라티슬라바 등
인근 도시로 이동할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마트와 할인 앱으로 식비 관리하기
유럽 여행 경비에서
식비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특히 서유럽이나 영국처럼
물가가 비싼 지역에서는
매끼 외식하기보다
식사를 적절히 나누어 해결하는 편입니다.

저는 아침에
Lidl, Aldi, Spar 같은 마트에서
요거트와 납작 복숭아,
포카치아나 크루아상 등을 구매해
간단히 먹습니다.
저녁에는
파스타 면과 시판 소스를 사서
숙소에서 요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리 시설이 있는
호스텔이나 에어비앤비를
자주 이용합니다.
대신 점심에는
그 도시의 유명 맛집을 찾아
식사를 즐기는 편입니다.
유럽에서 이용할 수 있는
'Too Good To Go' 앱도
소개하고 싶은데요.

카페와 베이커리, 마트 등에서
당일 남은 음식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서비스입니다.
저녁 시간대 주변 매장을 확인하면
3~5유로 정도에
빵이나 샌드위치 등이 담긴 '매직 백'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직접 요리하기 어려운 날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식당을 이용할 때는
평일 점심 메뉴도 확인해 보세요.
헝가리를 비롯한
여러 유럽 국가에서는
낮 시간대에 '오늘의 메뉴'를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합니다.

분위기 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TheFork' 앱에서
타임 세일 매장을 확인해 보세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곳도 있습니다.
4. 인원과 위치에 맞춰 숙소 예약하기
숙소는
여행 경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여행 인원에 따라 선택을
달리하면 좋습니다.
저는 친구 4명과 함께
여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호스텔 4인실을 예약하는 대신
주방 시설이 갖춰진 에어비앤비 독채를 빌려
비용을 나누기도 합니다.
인당 숙박비를 줄일 수 있고,
주방에서 직접 요리할 수 있어
식비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 여행할 때는
조리 가능한 호스텔을 자주 이용합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인 민박도 이용합니다.
안심하고 머물 수 있고
조식을 제공하는 곳도 있어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약할 때는
민다나 마이리얼트립 앱,
또는 한인 민박 공식 사이트를 활용합니다.
숙소 위치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숙박비가 저렴하더라도
시내 중심가나 기차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이동할 때 교통비와 시간이
추가로 들 수 있습니다.
중앙역이나 주요 지하철역에서
도보 또는 대중교통으로 약 10분 이내인 곳을
우선 살펴보고,
예약 전에는
숙소 후기를 통해
주변 치안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럽 여행을 준비할 때
국제학생증과 ESN 카드 혜택을 확인하고,
식비와 숙소 예약 방식까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정해 보세요!
교환학생 생활 중에도
할인 혜택과 마트, 앱을 활용하면
여행 경비를 관리하면서
다양한 도시를 둘러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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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유럽 여행 경비 절약 꿀팁 4가지가 궁금하다면?▼
[예리프] ep.9 유럽 여행 경비 반으로 줄이기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예리프입니다 (❁´◡`❁)요즘 전반적으로 유로 환율이 많이 올라서 여행 가기가 많이 망설여지는 하루인데요. 한정된 교환학생 생활비 속에서 비행기 표를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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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예리프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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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코스 추천 | 도심 속 센트럴파크 꿀팁 4가지

#뉴욕 여행
뉴욕이라고 하면
빽빽한 고층 빌딩과
화려한 타임스퀘어,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뉴욕에서 생활하다 보니
바쁜 도시 안에서도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센트럴파크(Central Park)입니다.
맨해튼 중심부에 자리한
뉴욕의 대표 공원으로,
시내 한복판에
이렇게 큰 공원이 있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주변에는
높은 빌딩과
복잡한 도로가 이어지지만,
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나무와 잔디, 호수가 펼쳐집니다.
자동차 소리와 사람들로
북적이는 거리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특히 이곳은
약 843에이커, 3.41㎢ 규모로
조성되어 있어요.

한국의 여의도 면적과 비교하면
약 1.2배에 달하는 크기인데요.
공원의 가장 북쪽에서 남쪽까지
걸어서 약 1시간이 걸릴 정도랍니다.
호수와 분수, 산책로, 동물원, 정원 등
다양한 공간이 어우러져 있어
둘러볼 곳도 많아요.
그럼 이번 글에서는
뉴욕 도심에서 만나는 자연,
센트럴파크 꿀팁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1. 뉴욕 시민들의 일상과 여유 즐기기
공원을 걷다 보면
관광객뿐 아니라
뉴욕 시민들의 일상 속에도
깊이 자리 잡은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조깅이나 러닝을 하는 사람부터
강아지와 산책하는 사람,
책을 읽거나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바쁘고 복잡한 맨해튼 거리와는 다른
여유로움과 낭만이 느껴져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날씨가 좋은 날에는
잔디밭에 앉아
멍하니 시간을 보내기만 해도
뉴욕 생활의 피로가
조금 풀리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뉴욕은
외식비나 카페 이용 비용 등
물가가 비싼 편이라
외출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공원은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유학생이나 인턴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장소예요.
2. 대표 포토 스팟을 미리 정하기
센트럴파크는
워낙 넓기 때문에
처음 방문한다면
어디를 둘러봐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그래서 방문할 장소와 동선을
미리 정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도 없이 무작정 걷다 보면
생각보다 많이 걸어
체력이 빨리 소진되거나,
원하는 포토 스팟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제가 추천하는 장소는
베데스다 분수(Bethesda Fountain)입니다.

공원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 명소로,
영화나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이에요.
분수 중앙에는
'Angel of the Waters'라는
천사 조각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음악을 연주하는 버스커와
분수 앞에서 쉬는 사람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뉴욕 시민과 여행객이 어우러지는
활기 있는 공간이랍니다.
분수 뒤쪽 풍경도
인상적인데요.
여유롭게 떠다니는 오리와
카약을 타는 사람들,
분수를 감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길게 이어진 산책로 양옆으로
나무가 늘어서 있어
계절감을 느끼기 좋은
더 몰(The Mall),

다리 위에서
호수와 맨해튼 빌딩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보우 브리지(Bow Bridge) 등이 있어요.
모든 장소를
한 번에 둘러보려고 하기보다는
대표적인 스팟을 중심으로
천천히 걸으며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3. 피크닉으로 뉴욕의 일상 경험하기
뉴욕에서는
날씨가 좋아지면
많은 사람이 공원에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센트럴파크는
이러한 뉴욕식 피크닉 문화를
경험하기 좋은 장소 중 하나예요.
저는 공원에 갈 때
간단한 샌드위치나
과일 같은 도시락과
커피를 담은 텀블러를 챙겨
피크닉을 즐기곤 합니다.

뉴욕 물가가 비싼 만큼
매번 식당이나 카페에 가기 부담스러워
직접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비용도 아끼고
낭만도 즐깁니다.
직접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여행객이라면
근처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구매해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욕식 피자도 추천해요.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으로
피자를 포장해
잔디밭에 앉아 먹는 것도
뉴욕에서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혼자 방문하기에도
좋은 공간이에요.
음악을 들으며 산책하거나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혼자서도 어색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즐기기
뉴욕 여행 중
센트럴파크를 방문한다면
계절에 따른 풍경도 살펴보세요.
이곳의 매력 중 하나는
계절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뉴욕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트와 경량 패딩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웠지만,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공원에도 봄기운이 가득해졌어요.
봄을 지나 여름으로 향하는
5월에 방문했을 때는
꽃과 새싹이 피어나
공원 전체가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물든 풍경을 구경할 수 있고,
겨울에는
눈 내린 공원이
또 다른 낭만을 만들어낸다고 해요.
한국처럼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도시인 만큼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화려한 빌딩과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지내다 보면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센트럴파크는
뉴욕 한복판에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줍니다.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뉴욕에서 인턴 또는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면,
시간을 내어 공원의 풍경과 여유를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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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제로] 뉴욕 한복판 힐링 스팟, 센트럴파크에서 쉬어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인턴 생활 중인 지구촌 특파원 16기 냥제로 입니다 :)뉴욕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빽빽한 고층 빌딩, 화려한 타임스퀘어, 바쁘게 움직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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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리딩 시간이 부족하다면? 리딩 시간 단축법 총정리

#아이엘츠
오늘은
리딩 지문을 읽는 속도와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제가 실천했던 훈련 방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영어 기본기를 다지는 과정부터
실전 문제 풀이까지,
단계별로 소개하겠습니다.
1. 적절한 양의 단어 공부하기
저는 시험을 준비하기 전부터
단어를 많이 외우려고 했기 때문에
단어 공부에 시간을 많이 쓰기보다는
유형 분석과 독해 연습에 집중했습니다.
다만 단어 공부가
더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리딩 현장 강의를 들었을 때,
초록색 단어장을 기준으로
하루 분량을 훑어보고
약 4분의 3을 알고 있다면
단어보다는
다른 공부에 집중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공부 기간에 여유가 있다면
1~2주 정도를 정해
단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한 다음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2. 문법 기본기 다지기
영어 기본기가 탄탄하다면
유형을 정리하고 독해량을 늘린 뒤,
실전 문제를 제한 시간 안에 푸는 연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법 공부가 충분하지 않다면
문장을 읽어도
해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어가 긴 문장에서
어디까지가 주어인지,
동사가 여러 개일 때
어떤 것이 주절의 동사인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긴 문장을 해석할 때는
몇 형식인지, 절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문장 구조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법 교재나 강의를 활용해
공부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시제와 수일치, 단복수 등도
확실히 익혀두면
스피킹과 라이팅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문법을 하나의 독립된 영역처럼
공부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3. 직접 해석한 뒤 해설과 비교하기
이 방법은
고등학교 때
영어 지문의 해석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했던 훈련입니다.

먼저 영어 지문을 왼쪽에 두고,
오른쪽에는 공책이나 워드 파일을 준비합니다.
문장을 하나씩 읽으며
옆에 한글로 해석을 적어주세요.
지문 전체를 해석한 뒤
해설과 비교하면서
틀린 부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잘못 해석한 문장이 있다면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문장 구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메모했습니다.
예전에는 종이 교재로 연습했지만,
컴퓨터 시험을 준비한다면
직접 타이핑하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스스로 작성한 해석에서
틀린 부분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반복했습니다.
4. 영어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저는 처음 공부할 때
독해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렸고
문제 풀이 요령도 부족했습니다.
해석은 되는데
읽는 속도가 느리다면
영어 텍스트를 많이 접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어를 한글을 읽듯
익숙하게 접하면서
빠르게 읽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영어로 거의 생활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리딩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캠브리지 문제를 풀었을 때
점수가 올라 있었습니다.
5. 아이엘츠 리딩 유형 분석하기
시험에는
NB 문구와 Not Given을 비롯해
단락 고르기,
문단별 핵심 주제 찾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유형별 특징을 파악하려면
강의나 교재를 활용해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문제를 순서대로 풀기보다,
먼저 화면에 나온 문제 유형을
전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락 고르기, T/F/NG, 빈칸 문제가 있다면
각 유형의 키워드를 확인하고
어떤 순서로 풀지
짧게 전략을 세웠습니다.
단락 고르기는
키워드가 첫 번째 단락부터 등장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단락 하나를 읽을 때마다
관련 내용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T/F/NG와 빈칸 문제는
함께 풀기도 했습니다.
지문에서 키워드를 발견하면
해당 문장을 해석하고,
미리 표시해 둔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풀리면
다음 문제의 키워드를 표시한 뒤
다시 지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한 번에 두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문제를 확인하는 시점은
키워드가 나왔을 때와
단락이 끝났을 때였습니다.
단락을 읽고도
풀리는 문제가 없다면
놓친 부분이 없는지 다시 살펴봤습니다.
지문을 끝까지 읽은 다음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문제를 순서대로 푸는 방식이
더 잘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유형별로 키워드를 미리 확인하고
단락별로 읽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잘 맞았습니다.
실전에서는
어떤 유형의 키워드를 먼저 확인할지,
단락을 읽은 뒤 언제 문제를 풀지
빠르게 판단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6. 캠브리지 실전 문제 풀기
시험 전에는
2~3일 간격으로
캠브리지 실전 문제를 풀었습니다.
실제 시험과 유사한 모의시험을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실전 풀이를 연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풀면서
유형별 전략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도
확인했습니다.
컴퓨터 시험을 준비한다면
PDF나 캠브리지 문제 사이트를 활용해
컴퓨터로 풀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리딩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실천했던 훈련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어와 문법부터
해석 연습, 유형 분석, 실전 문제 풀이까지
단계별로 활용했던 방법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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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고득점자가 알려주는 리딩 시간 단축 팁이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Hyunn] 리딩 시간 단축 전략
안녕하세요, 해커스 고득점멘토 15기 Hyunn입니다!오늘은 제가 이때까지 리딩 영역 지문 읽는 속도와 문제 푸는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했던 모든 훈련들에 대해 적어보려 합니다.기본기부터 시험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yun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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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환학생 고민 중이라면? 솔직 장단점 대공개

#영국 교환학생
교환학생을 신청하기 전,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교환국을 결정하는 일이었습니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고 싶어
유럽권을 생각했지만,
어떤 나라가
저에게 잘 맞을지
쉽게 결정하기 어려웠는데요.
결국 영어권 국가라는 점과
영국 문화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영국 교환교를 1~3순위로 정해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직접 생활하며 느낀
영국 교환학생의 장단점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1. 내가 교환학생을 결심한 이유
① 주변 동기와 선배들의 경험담
제가 다니는 학과에서는
여학생의 60% 이상이
교환학생을 가는 것 같은데요.
주변 동기와 선배들의
경험담을 듣다 보니
교환학생으로
외국에서 살아보는 경험이
대학생만 누릴 수 있는 기회처럼
느껴졌습니다.

평소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보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②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
교환학생 지원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영어 스피킹이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외국인 학우 비율이
50%가 넘을 정도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는데요.
수능 영어 위주로 공부했던 저는
읽기와 듣기는 가능했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3년간 대학에 다니면서도
제대로 된 외국인 친구를
만들지 못했고,
영어 스피킹이
늘 작은 콤플렉스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외국에서 직접 생활하며
실전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영어권 국가에 지원했습니다.
③ 대학생 때 떠나는 유럽 여행
대학 졸업 후
빠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시기는
대학생일 때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행을 통해
제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도
더 알아가고 싶었고요.
같은 학교 친구들과 함께
유럽을 여행하는 로망을 품고
교환학생 지원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2. 영국 교환학생의 장점
①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할 수 있다
유럽 교환학생을 고민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는
현지 언어였습니다.
독일도 고려했지만
독일어 수업을 듣기
어려울 것 같았고,
영어 스피킹을 늘리고 싶어
영국을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일상생활은 물론
메뉴판과 수업에서도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자주 듣기 어려운
영국식 악센트도 새로웠어요.
몇 개월 동안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② 일상에서 느끼는 친절한 영국 문화
영국은 신사의 나라라는
이미지가 있는데요.
실제로 영국 사람들은
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런던보다 시외로 나가면
이러한 문화를
더욱 느낄 수 있었어요.

기차에서 캐리어를 올리기 힘들어하면
자연스럽게 도와주고,
보행자 우선 문화 덕분에
천천히 걸어도
대부분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길을 지나가다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어주는 모습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③ 한 학기 체류 시 비자 부담이 적다
영국에서
6개월 이하로 체류하는 경우에는
ET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약 3~5만 원의 비용으로
앱에서 신청할 수 있고,
1~3시간 내외로
확인 결과를 받았습니다.

예방접종이나 건강검진 등
별도의 건강 관련 조건이 있을까
걱정했지만,
그런 조건도 없었습니다.
대사관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④ 영국 특유의 문화와 낭만
영국의 건물과 문화가 만들어 내는
분위기에도 매력이 있습니다.
다른 유럽 국가를 여행하더라도
영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도시 분위기가 있다고
느꼈는데요.

특히 날씨가 좋은 날에는
햇빛이 비치는 공원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간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상에서
영국만의 낭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영국 교환학생의 단점
① 영어권 국가라서 느끼는 부담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국에 왔지만,
영어 스피킹에 자신이 없다면
영어권 환경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데 익숙해야
영어권 친구들과도 많이 사귀고
영어를 사용할 기회도
늘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영어 실력이 부족한 상태로
영국에 와서
영어권 사람들만 있는 공간에서는
주눅이 들고
말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처음보다
영어로 말하는 감은 늘었지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생활하는 것은
생각보다 눈치가 보였습니다.
다른 유럽 국가에서 생활했다면
좀 더 당당하게
영어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②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 여행의 아쉬움
영국은
유럽연합(EU)에서 탈퇴했는데요.
유럽 여행을 많이 계획한 교환학생에게는
이 점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럽연합 국가의
박물관이나 미술관 중에는
유럽 거주자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네덜란드 교환학생 친구와
파리를 여행했을 때
친구는
루브르 박물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에
무료로 입장했지만,
저는 할인을 받지 못해
5~7만 원 정도를 지불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어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③ 생각보다 좋지 않은 날씨
영국은
봄부터 여름까지는
날씨가 비교적 괜찮아지지만,
겨울에는
비와 바람이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외출하면
강한 바람 때문에
머리를 말린 보람이
없어지기도 하고,
실제 기온보다 체감온도가 낮아
따뜻한 옷이 필요합니다.
모자가 달린 패딩을 입어도
추울 정도였어요.

날씨를 많이 타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저도
비가 2주 동안 매일 내리자
우울함을 느꼈고,
평소 먹지 않던 비타민 D까지
챙겨 먹게 됐습니다.
1학기에 영국으로 오는 분들은
첫 한두 달 동안
날씨 때문에
외출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④ 높은 환율과 물가
3월 22일 기준으로
1파운드는 2,006원이었습니다.

외식 한 번에
1인당 5만 원이 쉽게 들고,
버거킹이나 맥도날드에서도
버거 세트 하나에
2만 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마트 물가도
다른 유럽 국가보다
비싸게 느껴졌습니다.
돼지고기 목살 두 덩이에
6천 원이 넘고,
런던 지하철은
한 번 이용할 때
6천 원 정도였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물가가 높아
여유로운 교환생활보다는
지출을 줄이며 생활했습니다.

대신 돈을 많이 쓰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익혔고,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라는 점도
많이 느꼈습니다.
4. 영국 교환학생 장단점 정리
오늘은
직접 경험한 영국 교환학생의 장단점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영어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고
영국 특유의 문화와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영어 스피킹에 대한 부담과
날씨, 물가 등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개인에 따라
느끼는 장단점은 다를 수 있으니,
영국 유학이나 교환학생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러한 경험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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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영국 교환학생의 솔직 장단점이 궁금하다면?▼
[여지노] 그래도 영국 사랑하시죠? 영국 교환학생 장단
안녕하세요! 영국 Leeds 지역에서 교환학생 생활 중인 여지노입니다!지난 칼럼에서는 토종 한국인 교환학생이 바라본 영국 문화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한국과 비슷하기도 하고 아예 다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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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여지노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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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미국 유학생의 IDNYC & 도서관 카드 200% 활용법

#미국 유학
뉴욕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화려한 도시지만,
실제로 생활해 보면
만만치 않은 생활비를 체감하게 됩니다.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인턴 등으로
장기간 머물게 되면
일상적인 지출부터
문화생활 비용까지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저도 뉴욕에서 생활을 시작한 뒤
생활비를 아끼면서
현지 생활에 적응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그렇다고
문화생활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비용을 아끼느라
다양한 경험을 놓치고 싶지는
않았는데요.
그러던 중 알게 된 것이
바로 뉴욕시 공공 신분증인
IDNYC와 뉴욕 공립 도서관 카드입니다.
오늘은
미국 유학 중
뉴욕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두 카드의 발급 방법과
활용 혜택을 소개하겠습니다!
1. IDNYC란?
IDNYC는
뉴욕 거주자를 대상으로
무료 발급하는
뉴욕시 공공 신분증입니다.

유학생과 인턴을 비롯해
청소년, 노숙인 등
다양한 뉴욕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카드를 소지하면
경찰의 신원 확인, 취업 관련 절차,
건강보험 및 복지 혜택 수령,
금융기관 계좌 개설 등
뉴욕 내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거주하다 보면
관광객이 아닌 현지 거주자로서
행정 서비스와 공공 시스템을
이용할 일이 생깁니다.
여권을 계속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이 있어,
저도 유용한 신분증 역할을 해주는
IDNYC를 발급받고 싶었습니다.
2. IDNYC 발급 방법
IDNYC는
온라인 예약 후
지정된 센터에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요일과 시간대, 지역을 선택해
예약하면 됩니다.
일부 센터는
정해진 요일에
예약 없이 방문하는
워크인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방문할 때는
뉴욕 거주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인정되는 서류 목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 증명 서류로 3점,
거주 증명 서류로 1점 등
총 4점을 충족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권(3점)과
은행 거래 명세서(Statement),
집 계약서, 공과금 우편물 등
거주 증명 서류(각 1점)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센터에 방문해
여권과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서를 받게 됩니다.

해당 정보를 자필로 작성해
직원에게 제출한 뒤
대기하면 되는데요.
순번이 되면 이름을 부르고
간단한 정보를 확인한 다음
사진을 촬영합니다.
발급된 카드는
우편으로 배송됩니다.
3. IDNYC 혜택 알아보기
IDNYC의 대표적인 장점은
도서관 이용과 문화시설 관련 혜택입니다.
① 뉴욕 공립 도서관 이용
New York Public Library,
Brooklyn Public Library 등
뉴욕 각 지역의 공립 도서관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빌리는 것뿐만 아니라
전자책과 오디오북 이용,
도서관 내 컴퓨터 사용,
희망 도서 신청 등도 가능합니다.
영어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유용했습니다.

뉴욕은
카페 물가가 비싼 편이고,
카페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공부하거나 일할 공간을
찾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반면 도서관에서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무료로 좌석을 이용할 수 있어
저도 자주 활용했습니다.
② 박물관·미술관·동물원 혜택
IDNYC를 통해
뉴욕의 여러 문화시설에서
무료입장이나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으로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브롱스 동물원,
자연사 박물관,
모마(MoMA) 미술관 등이 있습니다.

뉴욕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지만
입장료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IDNYC를 활용하면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나
모마 미술관을
방문하고 싶었는데요.
두 곳 모두 규모가 커서
하루 만에 모든 작품을
꼼꼼하게 감상하기는 어렵습니다.
혜택을 활용하면
여러 번 방문하면서
작품을 여유롭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집에만 있기 아쉽거나
외출하고 싶은 날에도
문화시설을 활용하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다면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4. 뉴욕 도서관 카드 활용하기
IDNYC와 별도로
뉴욕 도서관 카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여권과 거주 증명 서류를 지참해
도서관에 방문하면 되는데요.
뉴욕 방문객도
에어비앤비 예약 확인서와 같은
거주 증빙 서류를 가져가면
발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도서관 카드는
앞서 소개한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ulture Pass(컬처 패스)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뉴욕 공립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정원 가꾸기에 필요한 씨앗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미술 수업, 독서 모임 등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지 미국인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이러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5. 뉴욕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카드
처음 뉴욕에 왔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정신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지 시스템을 활용해
생활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IDNYC와 도서관 카드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공공 서비스와 문화생활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미국 유학이나 인턴,
교환학생 등으로
뉴욕에 장기간 머물 예정이라면
두 카드의 발급 방법과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뉴욕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IDNYC와 도서관 카드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인턴이나 교환학생으로
뉴욕에 머무는 동안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 생활을 시작하기 전
발급 조건과 이용 가능한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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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턴이 알려주는 미국 유학 중 뉴욕 생활 팁이 궁금하다면?▼
[ShanghaiYoun] Ep.14 시안 여행 - 병
안녕하세요! ShanghaiYoun입니다 :) 지난 시안 여행 1편, 2편은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편에서는 시안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병마용을 제대로 한번 다뤄보려고 합니다. 병마용은 실제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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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냥제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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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공부 효율 200% 올려주는 툴 대공개!

#SAT
오늘은
SAT를 준비하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던
여러 툴과 자료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단어 암기부터
문제 풀이,
개념 확인과 집중 관리까지
평소 활용하기 좋은 것들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단어장은 Quizzlet
SAT를 공부하다 보면
단어장은 거의 필수인데요.
직접 만들어도 좋고,
책이나 PDF를 활용해도 좋지만
단어는 여러 번 보는 것이 중요해서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단어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외운 내용을
테스트하고 싶다면
Quizzlet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낱말카드를 만들고
왼쪽에는 단어,
오른쪽에는 뜻을 입력하면
카드 형태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의어나 반의어를
모아 연습하면
비슷한 단어의
미묘한 뜻 차이를 구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앱도 있어서
이동하면서 단어를 확인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2. 노트 앱으로 PDF 연습하기
SAT를 준비하다 보면
각종 모의고사와 연습문제,
자료를 PDF로 내려받는 일이
많습니다.
디지털 시험에 익숙해져야 하는 만큼
굳이 모두 출력하기보다는
굿노트나 Notability 같은
노트 앱에서 PDF를 열어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서도
실제 노트처럼 필기하면서
읽고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노트 앱을 사용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컴퓨터나 태블릿의 문서 뷰어에서
연습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종이 → 노트 앱 →
컴퓨터 문서 뷰어 → 블루북
순서로 익숙해지는 방식입니다.
SAT 공부를
종이나 노트에서만 진행하다가
바로 블루북으로 넘어가면
시험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칸 아카데미
SAT를 준비한다면
익숙한 분들이 많을
칸 아카데미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SAT 영어와 수학 코스가 있고,
College Board와
공식적으로 협업한 앱이기도 합니다.

개념이 부문별로 정리되어 있고
각 부문마다 난이도별 설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루북 모의고사와 연결된
해설도 제공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보기보다는
본인이 약하거나
헷갈리는 개념이 생겼을 때
찾아보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문법은 한 번쯤 전체적으로
복습해두는 것이 좋고,
Expression of Idea와
Standard English Conventions의
Overview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New York Times 등 뉴스 앱
영어 뉴스 앱을
휴대폰에 설치해두는 것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침마다 습관처럼
뉴스를 읽으면
지문을 읽는 연습과 함께
시사 지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번 뉴스 링크를 찾아 들어가는 것보다
앱을 설치해두면 바로 읽을 수 있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집중을 돕는 Forest
디지털 기기로 공부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질 때도 있는데요.
공부하려고 아이패드를 켰다가
어느새 유튜브나 웹툰을
보고 있는 경험도 있습니다.
이럴 때 활용했던 앱이
Forest입니다.
집중할 시간을 설정하고
타이머를 켜면
화면 속 나무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타이머가 작동하는 동안에는
다른 앱에 잠금이 걸리고,
중간에 타이머를 멈추면
나무가 자라지 않습니다.
공부에 필요한 앱은
미리 허용 앱으로 설정할 수 있어
필요한 기능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 2시간 공부나
리딩 1시간처럼 시간을 정해
SAT 공부를 하는 경우
활용하기 좋고,
처음에는 30분 정도의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6. AI 활용하기
요즘에는
SAT 관련 툴을 이야기하면서
AI도 빼놓기 어렵습니다.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단어 시험을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또 모의고사 결과와 점수,
틀린 문제, 자주 틀리는 문제 등의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신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약한지,
앞으로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앞으로의 SAT 계획이나
공부 방향을 상담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모의고사 자체를
AI에게 만들어달라고 하기보다는
정식 모의고사나 신뢰할 수 있는
교재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법 기초를 익힐 때는
문법 규칙에 맞는 문제를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7. Math Glossary & Grammar List
마지막으로
수학과 문법처럼
기초와 법칙을 탄탄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관련 가이드 문서를 곁에 두고
헷갈릴 때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SAT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
Math Glossary와 문법 리스트를
찾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단어 암기에는 Quizzlet,
PDF 문제 풀이에는 노트 앱,
개념 확인에는 칸 아카데미,
집중 관리에는 Forest,
취약점 분석에는 AI처럼
각각의 툴을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자료들이
SAT 준비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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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멘토 15기 Han] SAT 공부할 때 쓰면 좋
안녕하세요, 고득점 멘토 Han 입니다!오늘은 SAT 공부할 때 유용한 여러 툴/ 자료에 대해 다뤄보려 합니다!여러분의 SAT 공부가 조금 더 효율적이고, 재밌을 수 있게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단어장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a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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