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시험 2026. 10. 2. 11:35

SAT 공부 효율 200% 올려주는 툴 대공개!

#SAT

오늘은

SAT를 준비하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던

여러 툴과 자료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단어 암기부터

문제 풀이,

개념 확인과 집중 관리까지

 

평소 활용하기 좋은 것들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단어장은 Quizzlet

 

SAT를 공부하다 보면

단어장은 거의 필수인데요.

 

직접 만들어도 좋고,

책이나 PDF를 활용해도 좋지만

 

단어는 여러 번 보는 것이 중요해서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단어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외운 내용을

테스트하고 싶다면

Quizzlet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낱말카드를 만들고

 

왼쪽에는 단어,

오른쪽에는 뜻을 입력하면

카드 형태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의어나 반의어를

모아 연습하면

 

비슷한 단어의

미묘한 뜻 차이를 구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앱도 있어서

이동하면서 단어를 확인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2. 노트 앱으로 PDF 연습하기

 

SAT를 준비하다 보면

각종 모의고사와 연습문제,

자료를 PDF로  내려받는 일이

많습니다.

 

디지털 시험에 익숙해져야 하는 만큼

굳이 모두 출력하기보다는

굿노트나 Notability 같은

노트 앱에서 PDF를 열어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서도

실제 노트처럼 필기하면서

읽고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노트 앱을 사용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컴퓨터나 태블릿의 문서 뷰어에서

연습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종이 → 노트 앱 →

컴퓨터 문서 뷰어 → 블루북

순서로 익숙해지는 방식입니다.

 

SAT 공부를

종이나 노트에서만 진행하다가

바로 블루북으로 넘어가면

시험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칸 아카데미

 

SAT를 준비한다면

익숙한 분들이 많을

칸 아카데미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SAT 영어와 수학 코스가 있고,

College Board와

공식적으로 협업한 앱이기도 합니다.

 

 

개념이 부문별로 정리되어 있고

각 부문마다 난이도별 설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루북 모의고사와 연결된

해설도 제공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보기보다는

 

본인이 약하거나

헷갈리는 개념이 생겼을 때

찾아보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문법은 한 번쯤 전체적으로

복습해두는 것이 좋고,

 

Expression of Idea와

Standard English Conventions의

Overview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New York Times 등 뉴스 앱

 

영어 뉴스 앱을

휴대폰에 설치해두는 것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침마다 습관처럼

뉴스를 읽으면

지문을 읽는 연습과 함께

시사 지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번 뉴스 링크를 찾아 들어가는 것보다

앱을 설치해두면 바로 읽을 수 있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집중을 돕는 Forest

 

디지털 기기로 공부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질 때도 있는데요.

 

공부하려고 아이패드를 켰다가

어느새 유튜브나 웹툰을

보고 있는 경험도 있습니다.

 

이럴 때 활용했던 앱이

Forest입니다.

 

집중할 시간을 설정하고

타이머를 켜면

화면 속 나무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타이머가 작동하는 동안에는

다른 앱에 잠금이 걸리고,

중간에 타이머를 멈추면

나무가 자라지 않습니다.

 

공부에 필요한 앱은

미리 허용 앱으로 설정할 수 있어

필요한 기능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 2시간 공부나

리딩 1시간처럼 시간을 정해

SAT 공부를 하는 경우

활용하기 좋고,

 

처음에는 30분 정도의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6. AI 활용하기

 

요즘에는

SAT 관련 툴을 이야기하면서

AI도 빼놓기 어렵습니다.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단어 시험을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또 모의고사 결과와 점수,

틀린 문제, 자주 틀리는 문제 등의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신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약한지,

앞으로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앞으로의 SAT 계획이나

공부 방향을 상담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모의고사 자체를

AI에게 만들어달라고 하기보다는

 

정식 모의고사나 신뢰할 수 있는

교재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법 기초를 익힐 때는

문법 규칙에 맞는 문제를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7. Math Glossary & Grammar List

 

마지막으로

수학과 문법처럼

기초와 법칙을 탄탄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관련 가이드 문서를 곁에 두고

헷갈릴 때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SAT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

Math Glossary와 문법 리스트를

찾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단어 암기에는 Quizzlet,

PDF 문제 풀이에는 노트 앱,

개념 확인에는 칸 아카데미,

집중 관리에는 Forest,

취약점 분석에는 AI처럼

 

각각의 툴을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자료들이

SAT 준비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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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고득점자가 알려주는 SAT 공부에 유용한 툴&자료가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Han] SAT 공부할 때 쓰면 좋

안녕하세요, 고득점 멘토 Han 입니다!오늘은 SAT 공부할 때 유용한 여러 툴/ 자료에 대해 다뤄보려 합니다!여러분의 SAT 공부가 조금 더 효율적이고, 재밌을 수 있게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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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a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10. 1. 16:44

중국 여행의 꽃, 시안 병마용갱 관람 꿀팁 총정리!

#중국 여행

이번 중국 여행에서는

시안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병마용갱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훨씬 컸고,

단순히 조각상을 보는 관광지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는데요.

 

저도 관람하면서

1호갱부터 보는 이유는 무엇인지,

병사들의 얼굴이 정말 다른지,

진시황릉과 병마용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한 점을 찾아보며 관람했습니다.

 

알고 보니 더 재미있었던

중국 여행 속 병마용 관람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

 

 

병마용은 어떤 곳일까?

 

병마용은

진시황릉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거대한 지하 군대입니다.

 

진시황은 자신의 무덤 주변에

병사와 말, 전차 등을 함께 묻었고,

현재의 병마용갱은 진시황릉 본체가 아닌

거대한 부장 공간이라고 합니다.

 

병사들의 계급과 배치,

무기 형태까지 다르게 제작되어

실제 군대처럼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약 2,000년 전 진나라의 군대를

지하에 재현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중국 여행 중 직접 볼 만한

역사 유적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마용갱 가는 방법

 

시안 종루 중심가에서

병마용갱으로 이동할 때는

고덕지도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당시 기준으로 금액은

약 12,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병마용갱은

시내 중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2~3명이 함께 이동한다면

택시로 이동하기도 편했습니다.

 

도착하면

거대한 병마용 석상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석상을 기준으로 직진하면

입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짐이 있다면

왼쪽 방향에 있는

짐보관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찍고

알리페이로 결제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티켓은 미리 준비하기

 

티켓은

위챗에서 병마용을 검색해

직접 예매했습니다.

 

 

당일 입장 가능 인원이 정해져 있어

시즌이나 주말에는 현장 발권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외국인은 여권 정보로 예매하기 때문에

예매할 때 여권도 준비했습니다.

 

학생요금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일반인은 120위안,

학생은 60위안으로

학생 할인을 받으면 입장료가

절반 정도로 줄어듭니다.

 

학생 할인을 이용한다면

여권과 학생증을 함께 챙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람 전 도슨트와 셔틀버스

 

입구 오른쪽에서는

전자 도슨트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버전은 130위안으로

보증금 100위안과

대여료 30위안이었고,

 

관람 후 반납하면

보증금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이용해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입구에서는

셔틀버스를 타고

실제 병마용갱이 있는 곳까지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편도 기준 5위안 정도였고,

셔틀이 자주 운행되어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탑승했습니다.

 

 

가장 먼저 볼 곳, 1호갱

주말 오전 11시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1호갱 앞쪽은

사진으로 많이 보던 장소라

관람객이 많이 몰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국 여행 일정에서

병마용을 넣었다면

가능하면 오전 일찍 방문하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1호갱은

공개된 병마용갱 중

가장 규모가 큰 공간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병사들이

끝없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가까이서 살펴보면

병사들의 표정과 머리 모양,

수염 형태가 조금씩 다르고

복장과 장식도 계급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선봉 부대와 주력 보병,

전차 부대 등이 이어지는 구조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뒤쪽에서는

발굴된 조각들을 하나씩 맞추며

복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병마용 하나를 복원하는 데

짧게는 한 달,

길게는 2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3호갱과 2호갱

 

1호갱 다음에는

3호갱을 둘러보았습니다.

 

3호갱은

1호갱보다 규모가 작지만

 

내부 보존 상태가

비교적 잘 되어 있어

공간의 구조를 가까이서

살펴보기 좋았습니다.

 

 

3호갱은

병마용갱의 지휘부 역할을 했던 공간으로

해석된다고 하며,

 

전차와 말, 갑옷을 입은 병사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2호갱으로 이동했습니다.

 

2호갱에서는

궁수와 기병, 전차병 등

다양한 병종이 발견되었고,

 

특히 무릎을 꿇고 석궁을 조준하는

궁수상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중국 여행 중

역사 유적을 가까이서 살펴보는 것을

좋아한다면

 

각 갱의 차이를 비교하며

둘러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병마용 박물관과 기념품

 

갱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

작은 병마용 박물관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병마용을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고,

얼굴과 갑옷, 자세 등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병마용은

몸통과 팔, 다리, 머리 등을 각각 제작한 뒤

마지막에 조립하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또 원래는 빨강, 초록, 파랑 등

화려한 색으로 채색되어 있었지만

발굴 이후 공기와 접촉하면서

채색층이 빠르게 사라졌다고 합니다.

 

 

기념품은 병마용갱 내부의

기념품샵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미니 병마용 피규어와

마그네틱, 엽서 등 병

마용 특징을 살린

굿즈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마그네틱을

기념품샵에서 구매했습니다.

 

 

중국 여행 중 병마용을 찾는다면

 

이번 중국 여행에서 직접 둘러보니

병마용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규모가 훨씬 크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지금도 발굴과 복원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공간이라

현장에서 직접 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병마용갱은

1호갱, 3호갱, 2호갱 순으로

둘러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셔틀을 타고 다시 입구 방향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중국 여행 속에서

직접 둘러본 병마용 관람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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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중국 여행의 꽃, 병마용갱 꿀팁이 궁금하다면?▼

 

[ShanghaiYoun] Ep.14 시안 여행 - 병

안녕하세요! ShanghaiYoun입니다 :) 지난 시안 여행 1편, 2편은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편에서는 시안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병마용을 제대로 한번 다뤄보려고 합니다. 병마용은 실제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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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ShanghaiYou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9. 29. 11:20

가성비로 살아남는 부다페스트 맛집 대공개!

#부다페스트 맛집

 

오늘은 헝가리 여행 중

배가 고플 때 들르기 좋은

부다페스트 맛집 6곳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직접 다녀본 곳 중에서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던 곳들을

골라봤어요.

 

부다페스트에 있으면서

현지 음식부터

아시안 음식, 간식까지

다양하게 먹어봤는데요.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

 

 

1. 현지인도 찾는 Mama Goulash

 

첫 번째 부다페스트 맛집은

헝가리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Mama Goulash입니다.

 

 

굴라시와 파프리카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고,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손님이 꾸준히 방문하는 곳입니다.

 

하교하는 길에 저녁마다

긴 줄이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보고

알게 된 식당인데요.

 

구글 평점도 높은 곳이었습니다.

 

 

낮에는 주로 현지인들이,

밤에는 관광객들이 방문해

늘 북적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게 먹었고,

서비스로 받은

오이 샐러드도 맛있었습니다.

 

 

2. 헝가리 집밥 느낌, Frici Papa

 

두 번째는 Frici Papa입니다.

 

 

부다페스트 대표 저렴이 맛집으로,

굴라쉬와 치킨 파프리카쉬 같은

메인 요리를 판매합니다.

 

여기에

감자나 덤플링 같은 사이드를 추가하면

접시가 넘칠 듯한 양으로 나옵니다.

 

 

투박하지만 산더미처럼 쌓아주는

헝가리 집밥 느낌을 원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곳입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생각보다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음식 양을 보면 납득하게 됩니다.

 

현지 대학생들도 많이 방문하고,

인테리어는 소박하지만

맛과 양은 풍성한 곳이었습니다.

 

 

3. 쌀국수가 생각날 때 Pho-Astoria Bistro

 

아시안 음식이 먹고 싶을 때는

Pho-Astoria Bistro를 찾았습니다.

 

 

ELTE 인문대 캠퍼스가 있는

Astoria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

수업을 마치고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ELTE 펜싱 수업이 열리는

펜싱장 근처이기도 해서

펜싱을 마친 뒤

배를 채우러 가기도 했습니다.

 

 

Large 사이즈는

양이 정말 많아서

저는 항상 작은 사이즈의

쌀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작은 사이즈도 다 먹으면

배가 부를 정도였고,

2000포린트 초반대 가격으로

뜨끈한 쌀국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4. 든든한 한 끼, Hummusbar

 

다음 부다페스트 맛집은

Hummusbar입니다.

 

 

함무스 플레이트를 주문하면

쫄깃한 피타 빵이 함께 나오는데,

함무스와 팔라펠을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채울 수 있습니다.

 

저는 장이 예민한 편인데

함무스를 먹으면

속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부다페스트 곳곳에 체인이 있어

접근하기도 좋았고,

체인점이라 맛도 일정해서

찾아가기 편했습니다.

 

 

5. 치즈가 가득한 Retro Lángos

 

부다페스트 여행에서 빼놓기 어려운

헝가리 국민 간식 랑고스도

맛볼 수 있습니다.

 

Retro Lángos의 랑고스는

식사 대용으로 충분할 정도로

양이 많은 편입니다.

 

 

보통 랑고스도

얼굴보다 큰 사이즈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친구와 하나를 나눠 먹었습니다.

 

튀긴 반죽 위에

사워크림과 치즈를

아낌없이 올려주는데요.

 

둘이 먹고도

남는 경우가 있을 만큼

푸짐한 양이었습니다.

 

 

실제로 헝가리인들이

아침이나 점심으로

랑고스를 사 먹는 모습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6. 1600포린트대 굴뚝빵 Niki kürtőskalács

 

마지막 부다페스트 맛집은

Astoria 근처의 작은 가판대인

Niki kürtőskalács입니다.

 

 

헝가리에 오면 굴뚝빵을

디저트로 많이 먹게 되는데요.

 

이곳에서는

1600포린트대의 굴뚝빵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가 끝난 뒤 걷다 보면

현지인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주문하면 연기가 폴폴 나는

갓 구운 굴뚝빵을 내주는데요.

 

뜨끈하고 크기도 커서

든든한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저는 아이스크림이나 다른 토핑보다

오리지널 굴뚝빵을 먹었습니다.

충분히 달고 바삭해서 맛있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제가 직접 먹어본

부다페스트 맛집 6곳을

소개해봤습니다.

 

헝가리 여행 중

든든한 식사를 찾고 있다면

참고해 보세요!

 

부다페스트에 있으면서

굴라시부터 쌀국수,

랑고스와 굴뚝빵까지

다양하게 맛봤는데요.

 

부다페스트에서 먹었던

여러 음식 중에서도

제가 직접 자주 찾았던 곳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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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교환학생이 추천하는 부다페스트 가성비 맛집 후기가 궁금하다면?▼

 

[예리프] Ep.7 부다페스트 가성비 식당 리스트

▼▼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예리프입니다 (❁´◡`❁) 저번 칼럼 내용 기억하시나요? 최근 헝기리 포린트의 환율 폭등으로 하루하루 절약하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지갑 사정은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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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예리프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유학준비 2026. 9. 18. 10:18

미국 유학 중 가장 큰 고민? 집 구하기 후기

#미국 유학

유학이나 교환학생 출국을 앞두고

아마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주거일 텐데요.

 

오늘은

제가 미국에서

직접 집을 구했던 경험과

생활했던 하우징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미국 대학의 주거 형태

 

미국 대학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On-campus housing과

Off-campus housing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숙사에 살지 않고

Off-campus housing을 선택해

개인적으로 지낼 곳을 구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미국 유학 주거는

크게 두 가지 형태였습니다.

 

On-campus housing은

보통 학교 기숙사를 의미합니다.

 

학교마다

기숙사 신청 기간과 방법은

각각 다르게 운영됩니다.

 

기숙사가 말집해 있는 구역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Off-campus housing에는

house와

student apartment가

크게 있습니다.

 

 

일반 주택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student apartment는

관리가 잘되고

치안이 좋은 편입니다.

 

 

저는 거실을 공유하고

방은 단독으로 사용하는 구조에서

네 명의 flat-mate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제가 지내는

student apartment에서는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아파트 자체 행사도

종종 진행됐습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 집 구하기

 

제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집을 알아보면서

처음 고민했던 것은

계약 시기와 기간이었습니다.

 

미국 학교는 가을학기제라서

제가 방문한 봄학기는

이곳의 2학기에 해당했습니다.

 

캠퍼스 인근 student apartment는

대부분 가을 학기에 렌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봄 학기에

매물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1월 출국을 기준으로

11월 초부터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11월 중순에 계약을 확정했습니다.

 

보통 2~3달 전에는

집을 확정하는 것이 편하고,

 

sublet의 경우

개강 직전까지도

매물이 올라오는 편이었습니다.

 

 

하우징을 알아볼 때 활용한 방법

 

학교에서는 학기 말에

온·오프라인 Housing Fair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현장 Housing Fair에서는

인근 student apartment들이

캠퍼스에 방문해

 

입주 상담, 투어 예약, 이벤트와

경품 제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교환학생을 위한

온라인 Housing Fair도

진행되는데요.

 

실시간 Zoom을 통해

student apartment 관계자들이

아파트를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또 실제 집을 보기 어려운 경우에는

랜선 투어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집을 계약하기 전에

Google Maps 거리뷰를 통해

주변 환경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제가 활용한 Sublet

 

저는

봄학기와 한 학기 계약이라는 조건 때문에

sublet을 활용했습니다.

 

Sublet은

한국의 단기 임대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기존에 아파트에 살던 학생이

교환학생이나 휴학 등의 이유로

집을 비우게 되면

 

그 기간 동안 거주할 사람을

구하는 방식입니다.

 

 

학교 공식 홈페이지에

주거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sublet을 홍보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학교 시스템을

특히 만족스럽게 이용했습니다.

 

학교 측에서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주거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다양한 옵션을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하우징 계약과 입주 후 기록

 

Sublet 계약을 할 때

저는 총 두 개의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하나는 호스트와 작성했고,

다른 하나는 아파트 leasing office와

작성했습니다.

 

주거 형태나 호스트,

leasing office의 요구에 따라

후자의 계약은 생략되기도 합니다.

 

Sublet은

호스트와 세입자가

월세를 분담해서 내는 구조입니다.

 

분담 비율은

사전에 호스트와 조율하고 계약서에

자세하게 명시했습니다.

 

집을 구할 때는

서면 계약서뿐만 아니라

호스트나 부동산과 나눈 대화,

주고받은 문서와 텍스트도

최대한 기록해 두었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는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거주하는 유닛이라면

다른 입주자들의 성별도

미리 확인했습니다.

 

미국은

남녀가 같은 플랫에서 지내는 일이

자연스러운 편이기 때문입니다.

 

입주 당일에는

집의 컨디션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저는 추후 보증금과 관련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집에 있던 부분을 촬영하고,

 

날짜와 시간,

문제가 되는 부분을 라벨링해

호스트에게 파일로 전달했습니다.

 

 

유학 생활 속 집

 

유학이나 교환학생 생활에서

집은

단순히 사는 곳을 넘어

친구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저희 지역에는

다른 놀거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집에 모여 여가 생활을 즐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직접 집을 구하는 과정을 경험했고,

미국 유학 생활하면서

다양한 주거 형태도 확인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

한 학기 동안 생활하는 과정에서

제가 경험한 주거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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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이 전하는 미국 유학 중 집 구하기 후기가 궁금하다면?▼

 

[찜부기] 미국 교환학생, 어디 살아야 할까?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찜부기 입니다! 교환학생 출국을 앞두고 아마 가장 걱정이 앞서는 부분이 바로 주거일텐데요, 오늘은 미국에서 집을 구했던 저의 경험에 대해 연재해보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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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찜부기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9. 11. 15:23

영국 유학 오기 전엔 절대 몰랐던, 뜻밖의 문화 차이는?!

#영국 유학

영국에 오기 전에는

영국과 한국의 문화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막상 영국 유학 생활을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사소한 부분에서

문화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토종 한국인 교환학생으로 지내며

직접 경험한 영국의 일상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영국 유학을 준비하거나

영국 교환학생을 계획 중이라면

가볍게 읽어보세요 :)

 

 

🚦 보행과 교통에서 느낀 차이

 

처음 도착해서 가장 놀랐던 것은

영국의 무단횡단이었습니다.

 

신호등은

wait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차가 없으면

버튼을 누르지 않고 건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가 지냈던 Leeds에서는

보행자를 우선하는 분위기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빨간불에 건너는 것이 어색했지만,

현지인들이 건널 때

함께 건너기도 했습니다.

 

반면 런던처럼

차가 빠른 곳에서는

신호를 지키는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운전하는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영국은

흰 선만 있고

원형 교차로가 많아

운전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 햇빛을 기다리는 영국인들

 

영국에 와서 느낀

또 다른 문화 차이는

날씨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영국은

비가 많이 오는 곳이라

 

날씨가 좋은 날이면

잔디에 누워 햇빛을 즐기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얇은 옷을 입고 잔디에 누워 있는 등

햇빛을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한국에서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영국 유학을 하며

비 오는 날을 싫어하게 됐습니다.

 

 

🍽️ 음식과 카페에서 만난 차이

 

영국 음식에 대해서는

피시앤칩스나 고기 파이처럼

익숙한 음식들이 있는데요.

 

각종 향신료와 소스에 익숙한

동양인의 입장에서는

심심하게 느껴지는 음식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영국에서는

비건 메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카페에서도

오트, 아몬드, 코코넛 등

우유 종류를 고를 수 있고,

 

글루텐 프리나 비건 케이크처럼

식이조절을 위한 메뉴도

많았습니다.

 

카페에서는

한국처럼 말차와 피스타치오 유행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말차로 유명한 카페에는

현지인들이 아침, 저녁으로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또 하나 신기했던 것은

아이스 메뉴입니다.

 

영국 카페에는

아이스 음료가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는

늘 차가운 음료를 마셨는데,

이 부분에서도

문화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식당에서는 tap water

 

영국 유학 중

식당에서 자주 주문하는 것은

tap water입니다.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은

무료이고,

 

일반 생수는

비용을 내야 합니다.

 

 

저도 식당에서는

주로 tap water를 주문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가게에 따라

얼음을 함께 담아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건물 층수도 다르다?

 

영국은

건물 층수를 0층부터 세는 것도

특징입니다.

 

한국의 1층에 해당하는 곳을

ground floor라고 부릅니다.

 

 

저는 수업 강의실이 2층이라고 해서

한국의 2층을 생각하고 올라갔다가

실제로는 3층이라 당황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이런 층수 표기는

영국 교환학생으로 생활하면서

직접 접하게 되는

차이 중 하나였습니다.

 

 

💳 현금보다 카드가 익숙한 곳

 

영국에서는

contactless 카드 결제 문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버스 같은 대중교통도

일반 체크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더치페이를 할 때도

직원에게

separate하게 결제해달라고 요청하면

단말기로 바로 나눠

계산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현금을 50파운드 정도 가지고 왔지만

사용할 일이 없어

그대로 지갑에 넣어두고 있었습니다.

 

 

영국에서 직접 느낀 일상

 

이외에도 영국에서는

외모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나

우산을 잘 쓰지 않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시시각각 바뀌는 데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우산을 쓰기 어려워

후드티나 모자를 활용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저도 한국에서 가져온 우산이

영국 생활 3일 차에

뒤집혀 고장 난 뒤

우산을 거의 쓰지 않고 다녔습니다.

 

영국 유학을 하면서 직접 지내보니

한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일상적인 행동도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영국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보행, 날씨, 음식, 카페, 결제처럼

매일 접하는 부분에서

문화 차이를 하나씩 경험했습니다.

 

영국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알고 있던 영국과

실제 생활 속 영국은

또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영국 유학 생활에서

제가 직접 경험한 문화 차이는

이 정도였는데요.

 

영국 유학을 앞두고 있다면

이런 사소한 부분들도 알아두고

현지에서 직접 비교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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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환학생이 전하는 영국 유학 중 마주한 문화 차이가 궁금하다면?▼

 

[여지노] 영국과 열 걸음 멀어지기 / 영국과 한국 문

안녕하세요! 영국 Leeds 지역에서 교환학생 생활 중인 여지노입니다!지난 칼럼에서는 영국 해리포터 촬영지인 York 여행기를 담아봤는데요. 영국 여행 왔는데 런던 말고 다른 소도시에 관심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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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여지노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유학시험 2026. 9. 4. 20:04

아이엘츠 라이팅 6.5! 고득점자의 Task2 꿀팁은?

#아이엘츠

오늘은

대망의 아이엘츠 라이팅 Task 2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Task 2는

40분 동안

250자 이상의 완성된 에세이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Task 1보다

배점이 두 배나 높아

라이팅 점수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순수 국내파였던 저는

아이엘츠 라이팅에서 6.5점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원어민의 어려운 관용구나

복잡한 가정법 문법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텍스트 구조화 기법을 응용한

'아카데믹 로직 맵핑'이었습니다.

 

 

1. Task 2에서 5점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많은 수험생이

문제를 읽자마자

곧바로 영어 문장을

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글을 작성하다 보면

오프토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 등록금 무상화에 대한

찬반을 묻는 문제가

나왔다고 해보겠습니다.

 

뼈대 없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

서론에서는 찬성한다고 했다가

본론에서는 다른 논리를 펼치고,

결론에서는

입장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영단어를 사용해도

논리적 일관성과 과제 수행력에서

감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엘츠는

논리 시험입니다.

 

화려한 어휘를 중구난방으로 쌓기보다

투박한 표현이라도 설계도에 맞춰

탄탄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글쓰기 전 황금의 5분

 

저는

실전에서  40분이 주어지면

첫 5분 동안

영어 문장을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제지 여백에

한국어와 영어 키워드를 섞어

저만의 로직 맵을

스케치했습니다.

 

5분 동안

뼈대를 세워두면

남은 35분 동안

설계도에 문장을 붙이는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로직 맵은

총 5단계로 나눴습니다.

 

먼저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입장(Stance)을 정했습니다.

 

Agree / Disagree,

Discuss both views and give your opinion,

Causes and Solutions 등

 

문제 유형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가장 흔한

Agree/Disagree 유형에서는

완전 찬성 또는 완전 반대 중에서

쓰기 쉬운 입장을

확실하게 정했습니다.

 

 

3. 서론부터 결론까지 맵핑

 

서론은

장황하게 배경을 설명하기보다

문제에 대한 흐름을

간단하게 잡았습니다.

 

Hook을 작성하고,

프롬프트를 다른 단어로 바꿔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술합니다.

 

 

마지막으로

Thesis Statement에서

내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이때도

문장 전체를 작성하기보다

 

'훅 → 프롬프트 패러프레이징 →

나는 완전히 반대함'처럼

키워드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본론은

두 문단으로 나누고

T.S.E 구조를 활용했습니다.

 

Topic Sentence로

주장을 제시하고,

 

Support에서

부연 설명을 한 뒤

 

Example로

예시를 덧붙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대학 등록금 무상화 반대라면

Body 1은 교육의 질 하락,

Body 2는 납세자의 부담 증가로

각각 논리를 구성했습니다.

 

결론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가하지 않고

 

기존 내용을

다시 정리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직 맵을 작성한 뒤

주장과 논리에 허점이 없는지도

한 번 더 검토했습니다.

 

 

4. 실전 연습은 '맵핑'으로

 

아이엘츠 공부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주제로 Task 2를

최대한 많이 작성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작문 능력 자체가 부족하다면

전체 글쓰기를

많이 해보는 것이 좋고,

 

논리나 구조가 고민이라면

글쓰기와 함께 맵핑 훈련을

병행했습니다.

 

저는 기출문제를 펴놓고

문제마다 5분씩 시간을 재면서

로직 맵핑을 연습했습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입장을 정하고,

Body 1과 Body 2의

T.S.E 키워드를

한국어와 영어로

빠르게 적어보는 방식입니다.

 

이런 훈련을 반복하면서

환경, 교육, 기술, 정부 정책 등

아이엘츠 단골 주제가 나왔을 때도

 

짧은 시간 안에

뼈대를 만들었습니다.

 


 

 

아이엘츠 라이팅 점수가 고민된다면

단어를 외우는 것뿐 아니라

이런 맵핑 훈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저는 아이엘츠 공부를 하면서

문법이나 스펠링 실수가 있더라도

 

서론-본론-결론의 논리가 명확하고

딴소리를 하지 않는 에세이는

기본 점수인 6.0~6.5를

받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이엘츠 라이팅을 준비할 때도

문장을 바로 쓰기보다

먼저 로직 맵을 그려보았습니다.

 

아이엘츠 공부 과정에서

글쓰기와 맵핑을 함께 연습했고,

아이엘츠 라이팅에서는

T.S.E 구조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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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 국내파가 독학으로

안녕하세요, 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입니다!지난주 라이팅 칼럼을 통해 'Task 1은 영작이 아니라 데이터 번역이다'라는 마인드셋을 장착하셨나요?오늘 칼럼에서는 대망의 라이팅 [Tas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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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외대에서세계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8. 28. 13:38

눈을 뗄 수 없는 시안 여행 2박3일 코스&경비 대공개!

#시안 여행

이번 시안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는

2일차 오후 일정부터

마지막 날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일정에서는

역사 유적지부터

야외 공연과 현지 음식,

성벽 자전거 체험까지

경험했는데요.

 

특히 시안이라는 도시의 역사와

현대적인 공연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일정이었습니다. 😊

 

 

시안 2박 3일 일정

 

 

2일차 오전에는

병마용과 진시황릉을

방문했습니다.

 

두 곳은

어느 정도 배경지식과 스토리를

알고 관람했을 때

더 흥미롭게 느껴지는 장소였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오전 일정은 제외하고

화청지부터 이어지는 오후 일정과

이후 동선을 중심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화청지 & 화청지 공연

 

병마용과 진시황릉을 둘러본 뒤

오후에는

화청지로 이동했습니다.

 

 

진시황릉에서 버스로

약 20분 정도 걸리는

시안 외곽의 역사 유적지인데요.

 

화청지는

단순한 온천 관광지가 아니라

중국 역사 속에서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하는 공간입니다.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당나라 황제 현종과 양귀비인데요.

 

 

두 사람이 머물며

시간을 보낸 곳으로 알려져 있어

역사적 의미와 함께

문화적인 상징성도 지닌 장소입니다.

 

 

또한 과거 장제스가

머물렀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어

여러 시대의 이야기를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청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야외 공연입니다!

 

화청지 대무대에서 진행되는 공연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활용하는

대규모 야외 퍼포먼스 형태입니다.

 

 

특히 뒤편의 거대한 산을

공연 배경으로 활용하는 연출이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A석 5열 서쪽 77번 좌석에서 관람했고

시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공연은 요일에 따라

여러 타임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가능하다면

첫 번째 타임을 추천합니다.

 

티켓은

화청지 동문 티켓 오피스에서

오후 5시부터 교환할 수 있으며,

 

좋은 좌석을 원한다면

일찍 도착해 티켓을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트X닷컴을 통해 예매했는데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연은

기대 이상으로 화려했고,

 

함께 여행한 일행도

이번 시안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으로 꼽았습니다.

 

시즌 할인 등으로

66,739원에 관람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방문 전 가격을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화청지 주변에서 먹은 음식

공연 전에는

화청지 앞에 있는

웨이지아모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시안에서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량피를 주문해 먹어보았는데요.

 

 

함께 판매하는 햄버거나

다른 메뉴들도 있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 여행에서

현지 음식을 직접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죠.

 

저녁에는 종루 인근의

양꼬치 전문점도 방문했습니다.

 

 

양꼬치는

세트로 제공됐고

양고기 특유의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바지락찜은

양고기와 함께 먹기 좋았고,

 

 

과일 향이 나는 리치 맥주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색다른 맛을 경험해보고 싶은 경우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메뉴였습니다.

 

 

시안 성벽에서 자전거 타기

 

다음 날 아침에는

시안 성벽을 방문해

자전거를 이용했습니다.

 

시안 성벽은

도시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구조라

규모가 큰데요.

 

도보보다는

자전거를 이용해 둘러보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입장은

남문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른 입구보다

볼거리가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말의 해 테마로 꾸며져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54위안,

학생 할인은 27위안이었고

 

자전거 대여는 45위안,

보증금은 100위안이었습니다.

 

학생증이나 국제학생증을

소지하고 방문하면 좋습니다.

 

 

자전거는

성벽 내부 9곳에서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며,

 

한 바퀴를 완전히 도는 데에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전체를 모두 돌기 부담스럽다면

일부 구간만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식사, 뱡뱡면

 

시안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다시 한 번 뱡뱡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식당은

전체적으로 기름진 느낌이 덜하고

향신료의 풍미가 더 살아 있어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함께 주문한 로우지아모는

무난한 맛이었고,

 

당면 요리는

담백한 국물과 함께 나왔습니다.

 

 

또한 시안에서는

오렌지 맛이 강한 탄산음료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과일 향이 진해서 식사와 함께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시안 여행 2박 3일 경비

 

1인 기준으로 정리해보면

왕복 비행기는 1196위안,

3성급 호텔 2일 숙박비는 43,000원,

 

화청지 및 장한가 예약은 66,739원,

남문 입장료와 자전거 대여료는

27위안과 45위안이었습니다.

 

병마용 입장료는 60위안,

식비는 65,000원,

교통비는 70위안이었고

기념품 구매에는 200위안을 사용했습니다.

 

전체 경비를 합치면

약 45만 원 초반대 수준이었습니다.

 


 

이번 중국 시안 여행에서는

교통과 식비, 관광지 입장료,

기념품 등을 포함해

이 정도 비용으로

2박 3일 일정을 보냈습니다.

 

짧은 중국 여행 일정이었지만

화청지와 공연, 성벽 자전거,

현지 음식까지

다양하게 경험했습니다.

 

특히 중국 시안에서 방문한

화청지 공연과 성벽 자전거는

이번 시안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일정으로 남았습니다.

 

역사 유적지와 공연,

음식과 체험까지

함께 둘러본 중국 시안의 2박 3일,

이렇게 마무리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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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Youn] Ep.13 시안 여행 2박

안녕하세요 :-D 2026년 1학기, 상하이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고 있는 ShanghaiYoun입니다.이번 시안 2박 3일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는 2일차 오후 일정부터 시작해, 시안 외곽 관광과 공연, 그리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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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준비 2026. 8. 18. 14:53

미국 인턴의 첫 출근: 한국 회사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미국 인턴

4월 말부터

미국 인턴으로 정식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출국 전부터 기대했던

첫 출근을 경험하면서 느낀

미국 회사 분위기와 문화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한국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자연스럽게 비교되는 부분도

있었는데요.

 


특히 복장부터 점심시간,

의견을 나누는 방식과 출퇴근까지

여러 부분에서 차이를 느꼈습니다.

 

 

👔 첫 출근 복장은?

 

출근 전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바로 복장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이메일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첫날 최대한 단정하게

흰 셔츠와 검정 슬랙스를

입고 갔는데,

 

전체적으로

단정한 차림이면

괜찮은 분위기였습니다.

 

동료분들은

가디건이나 니트처럼

과하게 편하지 않은 범위에서

각자의 스타일대로 입고 다니셨습니다.

 

캡 모자를 쓰고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나 직장에서

모자를 쓰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 자유로운 점심시간

 

한국에서는

보통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을 정해두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제가 근무하는 미국 회사에서는

점심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고

각자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식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11시에 먹는 사람도 있고

1시에 먹는 사람도 있었고,

회사 밖에서 식사를 하거나

포장해 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자리에서 간단히 먹은 뒤

업무를 이어가는 경우도 있었어요.

 

저도 사수님께

점심시간 1시간은

자유롭게 보내도 된다는 말씀을 듣고

 

주로 도시락을 싸가거나

회사 근처 맥도날드를

이용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회사 근처를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의 베이 쪽에 회사가 있어

자유의 여신상이 보였는데요.

 

 

공원 벤치에 앉아 경치를 보며

도시락을 먹기도 하고,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며

바다를 구경하면서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다 같이 점심을 먹어야 한다는

분위기도 없었고,

 

혼자 자리에서 먹더라도

눈치를 보는 분위기도

아니었습니다.

 

 

💬 회의에서 느낀 차이

 

저희 회사는 업무 특성상

미팅이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미팅이 있는 날에는

외부 손님께서 간식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가장 맛있었던 간식은

뉴욕에서 먹은 베이글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자주 먹지 않던 베이글을

뉴욕에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미팅에서 느낀 미국 회사 문화의 차이는

의견을 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상사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말하기보다는

질문이나 의견을 자연스럽게

주고받았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이나 보고를 듣고

진행 상황을 묻거나,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는 편이

더 좋지 않은지

서로의 의견을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질문을 받는 입장에서도

모르는 부분은 더 찾아보겠다고 말하거나,

 

어떤 방식으로 결과가 도출되었는지

본인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매주 진행되는

회사 전체 미팅에서는

입사 2주 차 인턴인 저에게도

부사장님이 의견을 물어보고

질문해 주셨습니다.

 

인턴이라고 해서 눈치를 보기보다

편하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수평적인 분위기였습니다.

 

 

💻 스스로 질문하며 일하기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도

한국 회사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처음 입사를 했을 때

하나하나 인수인계를 받았던 것과 달리,

 

이곳에서는 이메일 계정

세팅과 내부 시스템 및 시설 안내,

회사 구조와 업무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세세하게 하나하나 지시하기보다는

 

큰 틀과 방향을 설명해 주고,

스스로 일을 해보다가

필요한 부분은 직접 물어보는 방식으로

업무가 이어졌습니다.

 

 

미국 인턴으로 처음 일하면서

이제는 궁금한 점이 생기면

당당하게 사수에게 질문하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출퇴근 분위기도 자유롭게

 

출퇴근 분위기도

확실히 달랐습니다.

 

출근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미리 준비하는 경우와 달리,

 

이곳에서는 정시에 출근하거나

10시쯤 출근하는 직원분들도

있었습니다.

 

퇴근 시간도

먼저 일이 끝난 사람은

자연스럽게 퇴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누군가 눈치를 주는 분위기 없이

본인이 해야 할 일을 마치면

정리를 하고 퇴근했습니다.

 


 

 

미국 인턴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전체적인 분위기는

자유롭지만 개인의 책임이 중요한 환경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출퇴근과 점심시간,

의견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한국과는 다른 문화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미국 인턴 생활을 통해

미국 회사 문화와 업무 방식을 경험하며

한국과의 문화차이를

더 배우고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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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턴이 전하는 미국 회사vs한국 회사의 차이점이 궁금하다면?▼

 

[냥제로] 뉴욕 인턴의 첫 출근: 미국회사와 한국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뉴욕에서 인턴 생활 중인 지구촌 특파원 16기 냥제로 입니다 :)미국 출국 전부터 가장 기대되면서도 걱정되었던 순간이 어느새 다가와 4월 말부터 인턴으로서 정식 근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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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냥제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유학시험 2026. 8. 14. 15:30

아이엘츠 단기 졸업의 비밀: 점수를 바꾼 콘텐츠는?

#아이엘츠

이번에는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며

아이엘츠를 공부할 때

활용했던 콘텐츠들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단기간에

아이엘츠 점수를 만들기 위해

공부할 때 교재보다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영어 자체를 공부하고자 했습니다.

 

콘텐츠를 보는 것은

모든 영역에

도움이 되었는데요.

 

현지인의 자연스러운 어휘와

collocation을 익힐 수 있어

 

리스닝뿐 아니라 스피킹과

라이팅에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단어 복습을

듣고만 있어도 할 수 있다는 점은

리딩에도 유용했습니다.

 

그럼 제가

아이엘츠를 공부하면서

어떤 콘텐츠를 보았는지

하나씩 소개해 보겠습니다. :)

 

 

① Global News Podcast - BBC World Service

 

스포티파이에서 들을 수 있는

글로벌 뉴스 팟캐스트입니다.

 

프리미엄 콘텐츠가 아니라

앱을 설치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매일 주목할 만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어

 

영어 공부와 함께

국내외 정세, 경제, 전쟁 상황 등의 이슈도

빠르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전쟁과 휴전,

주가 변동과 관련된 내용이

자주 나오며,

 

저는 여기서

‘ceasefire’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한국 관련 소식도 생각보다

많이 다루어졌습니다.

 

한국 기업의 기술이나 사건사고,

K-컬처와 코스메틱 관련 소식까지

접할 수 있었습니다.

 

 

② IELTS Speaking for Success

 

아이엘츠 스피킹 기출에 나온 주제로

패널 두 분이 대화하는

팟캐스트입니다.

 

 

현지인의 자연스러운 모범 답안과

함께 활용하기 좋은 어휘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아이엘츠 점수와

직접 연결된 콘텐츠라

리스닝과 스피킹을

함께 준비하는 느낌이었고,

 

일상적인 내용에

유쾌한 대화가 이어져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③ Business Daily - BBC World Service

 

전쟁 관련 내용보다는

유망한 산업이나 경제 가치에 대해

다루는 뉴스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경제 이슈와

유망 산업을 알 수 있고,

 

경제 및 여러 분야의 전문 용어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④ Newscast-BBC News

 

특정 이슈에 대해 대화하는

격식 있는 토크쇼 같은 형식의

팟캐스트입니다.

 

방청객이나 게스트가

등장하는 경우도 있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최신 뉴스를 다루면서도

재미있는 주제가 많았고,

 

영국의 여러 억양을

접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었습니다.

 

 

⑤ TED Talks Daily-Ted

 

TED 강연을

오디오로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입니다.

 

 

강연자가 매회 달라서

여러 억양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도, 중동, 이탈리아, 일본,

미국, 영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영어 억양과

발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술이나 아이디어뿐 아니라

마인드 컨트롤, 어려움을 극복한 방법 등을

다루는 회차도 있었습니다.

 

 

⑥ Learning Easy English-BBC

 

아직 영어 기본기에 자신이 없고

뉴스를 바로 이해하기 어렵다면

활용하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최신 회차를 영상으로 볼 수 있고,

자막과 사진 자료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말의 속도가 느리고

일상적인 주제가 많으며,

 

한 회당 6분 동안 대화를 통해

6개의 단어를 알려줍니다.

 

 

 

⑦ 유튜브 iGoBart

 

영어로

서울의 여러 동네를

역사와 함께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서울의 거주 지역이나 대학교 등

익숙한 장소가 많이 등장해

관심과 공감대가 생기기 쉬웠습니다.

 

여행 유튜브 같은 분위기에

역사를 함께 다루고 있고,

 

사용되는 어휘도

적당히 격식 있는 스피킹에 어울렸습니다.

 

 

저는 영상을 보며

메모한 어휘를

스피킹에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⑧ 유튜브 The Dodo

 

동물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콘텐츠입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유대 관계를

다룬 내용이 많습니다.

 

귀여운 동물을 보면서

가볍게 웃는 동시에

영어를 계속 접할 수 있었습니다.

 

 

⑨ 유튜브 Kurzgesagt- In a Nutshell

 

삶에 해로운 것들이나

사회현상에 대한 지식을

다루는 채널입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격식 있는 어휘와 말투를 사용하고,

영국식 억양이 특징입니다.

 

정보가 유익하면서도

시각적인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교재 외에도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며

영어 자체를

공부해 보았습니다.

 

아이엘츠 점수를 준비하면서

자연스러운 표현과

여러 억양을 접할 수 있었던

콘텐츠들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아이엘츠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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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고득점자가 추천하는 아이엘츠 단기간 점수 상승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Hyunn]단기간에 아이엘츠 점수

안녕하세요, 해커스 고득점멘토 15기 Hyunn입니다!오늘은 제가 이때까지 어떤 영어 콘텐츠들을 보고 들었는지와 각 매체들의 특징들을 조금 더 자세히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저는 단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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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yun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해외여행정보 2026. 8. 13. 12:57

아이비리그 스포츠 경기,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아이비리그

미국 대학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포츠인데요.

 

오늘은

제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있었던

코넬대학교의 스포츠 경기와

현지 관람 문화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코넬대학교에는

‘Cornell Big Red’라고 불리는

공식 스포츠팀이 있습니다.

 

Cornell Big Red는

코넬대학교에

소속된 모든 스포츠 팀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인데요.

 

미국 대학 스포츠 리그인

NCAA Division I에 소속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아이비리그의 일원인 팀입니다.

 

팀 컬러는

코넬대학교의 공식 색상인

Carnelian Red와 화이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종목을 볼까?

 

Cornell Big Red에는

다양한 종목이 있지만

 

특히

아이스하키, 풋볼, 라크로스를

추천합니다.

 

아이스하키는

코넬대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입니다.

 

.

 

특히 남자 아이스하키 팀은

아이비리그 팀 중에서도

훌륭한 경기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26 아이비리그 남자 아이스하키에서는

27번째 아이비리그 챔피언십 타이틀을

얻기도 했습니다.

 

 

풋볼 역시

미국 대학 팀들과 경기를 펼치며

큰 인기를 끄는데요.

 

가을 학기에 방문한다면

넓은 경기장에서

풋볼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남자 라크로스 팀은

NCAA 토너먼트에

단골로 출전하는 강팀입니다.

 

 

이외에도

농구, 조정, 레슬링, 수영,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이 있어

 

시즌에 따라

여러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직접 관람한 아이스하키 경기

 

저는

남자 아이스하키와

농구 경기를

관람해 봤습니다.

 

아이비리그 아이스하키 경기 시즌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명성이 높은

다른 아이비리그 학교들과

경기를 볼 수 있었던 경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코넬대학교의 홈 하키 경기는

캠퍼스에 있는 Lynah Rink에서

진행됩니다.

 

경기장 곳곳에는

코넬 하키팀의 성과를 담은 포스터와

선수들의 사진이 붙어 있고,

 

간단한 굿즈와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점은

코넬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타카 지역 주민들도

함께 경기를 즐긴다는 것이었습니다.

 

하키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학교 굿즈를 입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티켓은 어떻게 구매할까?

 

코넬대 학생이라면

교내에서 열리는

대부분의 스포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Cornell Big Red 공식 홈페이지에서

학번과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학생들에게

무료 경기 관람 기회가 제공됩니다.

 

다만 하키를 비롯한 일부 경기는

사전에 티켓을 예매하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티켓 가격은

좌석이나 경기의 명성,

구매 시기에 따라


10달러에서 60달러까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키 경기의 진행 방식

 

아이스하키 경기는

총 3개의 period로 구성되며

각 period는 20분씩 진행됩니다.

 

 

period 사이에는

인터미션이 있는데요.

 

이 시간에는 선수들이 쉬고

링크의 빙판을 정비합니다.

 

인터미션 동안에는

관객 참여형 게임이

진행되기도 합니다.

 

 

제가 관람했을 때는

미리 신청한 어린이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게임들이 진행됐습니다.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관람객들은 화장실에 가거나

간단한 간식을 사오기도 합니다.

 

저는 총 두 번 하키 경기를

관람했는데요.

 

첫 번째는 프린스턴대학교,

두 번째는 하버드대학교와의

경기였습니다.

 

특히 코넬과 하버드는

오랜 아이비리그 라이벌로

유명하기 때문에 경기장의

열기도 더욱 뜨거웠습니다.

 

 

코넬-하버드 경기의 특별한 문화

 

하버드가

코넬 홈경기를 방문할 때에는

 

경기 이후

링크장으로 생선을 던지는

특이한 문화가 있습니다.

 

1970년대부터 이어져 온

역사 깊은 전통이라고 하는데요.

 

상대 팀의 사기를 꺾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경기장 관리를 위해

공식적으로 생선을 던지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지만,

 

작은 생선이나 모형을 던지는 모습은

여전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기장 곳곳에서

‘No Fish Allowed’라는

안내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의 응원 문화

 

제가 미국에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며

가장 다르다고 느낀 부분은

응원 문화였습니다.

 

한국 대학 스포츠 경기처럼

응원가가 계속 울려 퍼지는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생각했는데요.

 

경기 중에는 노래나 응원가보다

‘Go Big Red!’라는 구호를 외치며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경기장 안에는

트럼펫을 연주하는 밴드도 있었지만,

 

한국 대학 스포츠 리그보다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치어리딩 문화도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미국 학교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것처럼

 

농구 경기 쿼터 사이에

치어리더들이 등장해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상의를 탈의하고

바디 페인팅을 한 학생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예일대학교와의 경기에서는

‘YUCK FALE’이라는 문구를

바디 페인팅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비리그 스포츠 경기는

경기 자체뿐만 아니라

 

학교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

미국 대학에서 생활한다면

스포츠 경기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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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미국 대학의 꽃, 스포츠 경기가 궁금하다면?▼

 

[찜부기] Ep 13. 미국 대학교 스포츠 경기 알아보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찜부기 입니다! 미국 대학 문화의 꽃은 바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는데요!오늘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의 스포츠 경기 관람 문화 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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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찜부기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