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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코스 추천 | 도심 속 센트럴파크 꿀팁 4가지

#뉴욕 여행
뉴욕이라고 하면
빽빽한 고층 빌딩과
화려한 타임스퀘어,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뉴욕에서 생활하다 보니
바쁜 도시 안에서도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장소가
바로 센트럴파크(Central Park)입니다.
맨해튼 중심부에 자리한
뉴욕의 대표 공원으로,
시내 한복판에
이렇게 큰 공원이 있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주변에는
높은 빌딩과
복잡한 도로가 이어지지만,
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나무와 잔디, 호수가 펼쳐집니다.
자동차 소리와 사람들로
북적이는 거리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특히 이곳은
약 843에이커, 3.41㎢ 규모로
조성되어 있어요.

한국의 여의도 면적과 비교하면
약 1.2배에 달하는 크기인데요.
공원의 가장 북쪽에서 남쪽까지
걸어서 약 1시간이 걸릴 정도랍니다.
호수와 분수, 산책로, 동물원, 정원 등
다양한 공간이 어우러져 있어
둘러볼 곳도 많아요.
그럼 이번 글에서는
뉴욕 도심에서 만나는 자연,
센트럴파크 꿀팁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1. 뉴욕 시민들의 일상과 여유 즐기기
공원을 걷다 보면
관광객뿐 아니라
뉴욕 시민들의 일상 속에도
깊이 자리 잡은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조깅이나 러닝을 하는 사람부터
강아지와 산책하는 사람,
책을 읽거나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바쁘고 복잡한 맨해튼 거리와는 다른
여유로움과 낭만이 느껴져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날씨가 좋은 날에는
잔디밭에 앉아
멍하니 시간을 보내기만 해도
뉴욕 생활의 피로가
조금 풀리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뉴욕은
외식비나 카페 이용 비용 등
물가가 비싼 편이라
외출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공원은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유학생이나 인턴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장소예요.
2. 대표 포토 스팟을 미리 정하기
센트럴파크는
워낙 넓기 때문에
처음 방문한다면
어디를 둘러봐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그래서 방문할 장소와 동선을
미리 정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도 없이 무작정 걷다 보면
생각보다 많이 걸어
체력이 빨리 소진되거나,
원하는 포토 스팟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제가 추천하는 장소는
베데스다 분수(Bethesda Fountain)입니다.

공원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 명소로,
영화나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이에요.
분수 중앙에는
'Angel of the Waters'라는
천사 조각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음악을 연주하는 버스커와
분수 앞에서 쉬는 사람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뉴욕 시민과 여행객이 어우러지는
활기 있는 공간이랍니다.
분수 뒤쪽 풍경도
인상적인데요.
여유롭게 떠다니는 오리와
카약을 타는 사람들,
분수를 감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길게 이어진 산책로 양옆으로
나무가 늘어서 있어
계절감을 느끼기 좋은
더 몰(The Mall),

다리 위에서
호수와 맨해튼 빌딩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보우 브리지(Bow Bridge) 등이 있어요.
모든 장소를
한 번에 둘러보려고 하기보다는
대표적인 스팟을 중심으로
천천히 걸으며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3. 피크닉으로 뉴욕의 일상 경험하기
뉴욕에서는
날씨가 좋아지면
많은 사람이 공원에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센트럴파크는
이러한 뉴욕식 피크닉 문화를
경험하기 좋은 장소 중 하나예요.
저는 공원에 갈 때
간단한 샌드위치나
과일 같은 도시락과
커피를 담은 텀블러를 챙겨
피크닉을 즐기곤 합니다.

뉴욕 물가가 비싼 만큼
매번 식당이나 카페에 가기 부담스러워
직접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비용도 아끼고
낭만도 즐깁니다.
직접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여행객이라면
근처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구매해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욕식 피자도 추천해요.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으로
피자를 포장해
잔디밭에 앉아 먹는 것도
뉴욕에서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혼자 방문하기에도
좋은 공간이에요.
음악을 들으며 산책하거나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혼자서도 어색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즐기기
뉴욕 여행 중
센트럴파크를 방문한다면
계절에 따른 풍경도 살펴보세요.
이곳의 매력 중 하나는
계절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뉴욕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트와 경량 패딩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웠지만,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공원에도 봄기운이 가득해졌어요.
봄을 지나 여름으로 향하는
5월에 방문했을 때는
꽃과 새싹이 피어나
공원 전체가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물든 풍경을 구경할 수 있고,
겨울에는
눈 내린 공원이
또 다른 낭만을 만들어낸다고 해요.
한국처럼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도시인 만큼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화려한 빌딩과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지내다 보면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센트럴파크는
뉴욕 한복판에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줍니다.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뉴욕에서 인턴 또는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면,
시간을 내어 공원의 풍경과 여유를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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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턴이 알려주는 뉴욕 여행 중 센트럴파크 200% 즐기는 꿀팁이 궁금하다면?▼
[냥제로] 뉴욕 한복판 힐링 스팟, 센트럴파크에서 쉬어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인턴 생활 중인 지구촌 특파원 16기 냥제로 입니다 :)뉴욕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빽빽한 고층 빌딩, 화려한 타임스퀘어, 바쁘게 움직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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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냥제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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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리딩 시간이 부족하다면? 리딩 시간 단축법 총정리

#아이엘츠
오늘은
리딩 지문을 읽는 속도와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제가 실천했던 훈련 방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영어 기본기를 다지는 과정부터
실전 문제 풀이까지,
단계별로 소개하겠습니다.
1. 적절한 양의 단어 공부하기
저는 시험을 준비하기 전부터
단어를 많이 외우려고 했기 때문에
단어 공부에 시간을 많이 쓰기보다는
유형 분석과 독해 연습에 집중했습니다.
다만 단어 공부가
더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리딩 현장 강의를 들었을 때,
초록색 단어장을 기준으로
하루 분량을 훑어보고
약 4분의 3을 알고 있다면
단어보다는
다른 공부에 집중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공부 기간에 여유가 있다면
1~2주 정도를 정해
단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한 다음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2. 문법 기본기 다지기
영어 기본기가 탄탄하다면
유형을 정리하고 독해량을 늘린 뒤,
실전 문제를 제한 시간 안에 푸는 연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법 공부가 충분하지 않다면
문장을 읽어도
해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어가 긴 문장에서
어디까지가 주어인지,
동사가 여러 개일 때
어떤 것이 주절의 동사인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긴 문장을 해석할 때는
몇 형식인지, 절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문장 구조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법 교재나 강의를 활용해
공부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시제와 수일치, 단복수 등도
확실히 익혀두면
스피킹과 라이팅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문법을 하나의 독립된 영역처럼
공부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3. 직접 해석한 뒤 해설과 비교하기
이 방법은
고등학교 때
영어 지문의 해석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했던 훈련입니다.

먼저 영어 지문을 왼쪽에 두고,
오른쪽에는 공책이나 워드 파일을 준비합니다.
문장을 하나씩 읽으며
옆에 한글로 해석을 적어주세요.
지문 전체를 해석한 뒤
해설과 비교하면서
틀린 부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잘못 해석한 문장이 있다면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문장 구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메모했습니다.
예전에는 종이 교재로 연습했지만,
컴퓨터 시험을 준비한다면
직접 타이핑하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스스로 작성한 해석에서
틀린 부분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반복했습니다.
4. 영어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저는 처음 공부할 때
독해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렸고
문제 풀이 요령도 부족했습니다.
해석은 되는데
읽는 속도가 느리다면
영어 텍스트를 많이 접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어를 한글을 읽듯
익숙하게 접하면서
빠르게 읽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영어로 거의 생활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리딩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캠브리지 문제를 풀었을 때
점수가 올라 있었습니다.
5. 아이엘츠 리딩 유형 분석하기
시험에는
NB 문구와 Not Given을 비롯해
단락 고르기,
문단별 핵심 주제 찾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유형별 특징을 파악하려면
강의나 교재를 활용해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문제를 순서대로 풀기보다,
먼저 화면에 나온 문제 유형을
전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락 고르기, T/F/NG, 빈칸 문제가 있다면
각 유형의 키워드를 확인하고
어떤 순서로 풀지
짧게 전략을 세웠습니다.
단락 고르기는
키워드가 첫 번째 단락부터 등장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단락 하나를 읽을 때마다
관련 내용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T/F/NG와 빈칸 문제는
함께 풀기도 했습니다.
지문에서 키워드를 발견하면
해당 문장을 해석하고,
미리 표시해 둔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풀리면
다음 문제의 키워드를 표시한 뒤
다시 지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한 번에 두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문제를 확인하는 시점은
키워드가 나왔을 때와
단락이 끝났을 때였습니다.
단락을 읽고도
풀리는 문제가 없다면
놓친 부분이 없는지 다시 살펴봤습니다.
지문을 끝까지 읽은 다음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문제를 순서대로 푸는 방식이
더 잘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유형별로 키워드를 미리 확인하고
단락별로 읽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잘 맞았습니다.
실전에서는
어떤 유형의 키워드를 먼저 확인할지,
단락을 읽은 뒤 언제 문제를 풀지
빠르게 판단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6. 캠브리지 실전 문제 풀기
시험 전에는
2~3일 간격으로
캠브리지 실전 문제를 풀었습니다.
실제 시험과 유사한 모의시험을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실전 풀이를 연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풀면서
유형별 전략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도
확인했습니다.
컴퓨터 시험을 준비한다면
PDF나 캠브리지 문제 사이트를 활용해
컴퓨터로 풀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리딩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실천했던 훈련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어와 문법부터
해석 연습, 유형 분석, 실전 문제 풀이까지
단계별로 활용했던 방법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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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멘토 15기 Hyunn] 리딩 시간 단축 전략
안녕하세요, 해커스 고득점멘토 15기 Hyunn입니다!오늘은 제가 이때까지 리딩 영역 지문 읽는 속도와 문제 푸는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했던 모든 훈련들에 대해 적어보려 합니다.기본기부터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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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yun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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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환학생 고민 중이라면? 솔직 장단점 대공개

#영국 교환학생
교환학생을 신청하기 전,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교환국을 결정하는 일이었습니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고 싶어
유럽권을 생각했지만,
어떤 나라가
저에게 잘 맞을지
쉽게 결정하기 어려웠는데요.
결국 영어권 국가라는 점과
영국 문화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영국 교환교를 1~3순위로 정해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직접 생활하며 느낀
영국 교환학생의 장단점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1. 내가 교환학생을 결심한 이유
① 주변 동기와 선배들의 경험담
제가 다니는 학과에서는
여학생의 60% 이상이
교환학생을 가는 것 같은데요.
주변 동기와 선배들의
경험담을 듣다 보니
교환학생으로
외국에서 살아보는 경험이
대학생만 누릴 수 있는 기회처럼
느껴졌습니다.

평소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보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②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
교환학생 지원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영어 스피킹이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외국인 학우 비율이
50%가 넘을 정도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는데요.
수능 영어 위주로 공부했던 저는
읽기와 듣기는 가능했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3년간 대학에 다니면서도
제대로 된 외국인 친구를
만들지 못했고,
영어 스피킹이
늘 작은 콤플렉스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외국에서 직접 생활하며
실전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영어권 국가에 지원했습니다.
③ 대학생 때 떠나는 유럽 여행
대학 졸업 후
빠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시기는
대학생일 때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행을 통해
제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도
더 알아가고 싶었고요.
같은 학교 친구들과 함께
유럽을 여행하는 로망을 품고
교환학생 지원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2. 영국 교환학생의 장점
①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할 수 있다
유럽 교환학생을 고민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는
현지 언어였습니다.
독일도 고려했지만
독일어 수업을 듣기
어려울 것 같았고,
영어 스피킹을 늘리고 싶어
영국을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일상생활은 물론
메뉴판과 수업에서도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자주 듣기 어려운
영국식 악센트도 새로웠어요.
몇 개월 동안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② 일상에서 느끼는 친절한 영국 문화
영국은 신사의 나라라는
이미지가 있는데요.
실제로 영국 사람들은
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런던보다 시외로 나가면
이러한 문화를
더욱 느낄 수 있었어요.

기차에서 캐리어를 올리기 힘들어하면
자연스럽게 도와주고,
보행자 우선 문화 덕분에
천천히 걸어도
대부분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길을 지나가다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어주는 모습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③ 한 학기 체류 시 비자 부담이 적다
영국에서
6개월 이하로 체류하는 경우에는
ET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약 3~5만 원의 비용으로
앱에서 신청할 수 있고,
1~3시간 내외로
확인 결과를 받았습니다.

예방접종이나 건강검진 등
별도의 건강 관련 조건이 있을까
걱정했지만,
그런 조건도 없었습니다.
대사관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④ 영국 특유의 문화와 낭만
영국의 건물과 문화가 만들어 내는
분위기에도 매력이 있습니다.
다른 유럽 국가를 여행하더라도
영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도시 분위기가 있다고
느꼈는데요.

특히 날씨가 좋은 날에는
햇빛이 비치는 공원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간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상에서
영국만의 낭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영국 교환학생의 단점
① 영어권 국가라서 느끼는 부담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국에 왔지만,
영어 스피킹에 자신이 없다면
영어권 환경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데 익숙해야
영어권 친구들과도 많이 사귀고
영어를 사용할 기회도
늘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영어 실력이 부족한 상태로
영국에 와서
영어권 사람들만 있는 공간에서는
주눅이 들고
말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처음보다
영어로 말하는 감은 늘었지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생활하는 것은
생각보다 눈치가 보였습니다.
다른 유럽 국가에서 생활했다면
좀 더 당당하게
영어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②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 여행의 아쉬움
영국은
유럽연합(EU)에서 탈퇴했는데요.
유럽 여행을 많이 계획한 교환학생에게는
이 점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럽연합 국가의
박물관이나 미술관 중에는
유럽 거주자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네덜란드 교환학생 친구와
파리를 여행했을 때
친구는
루브르 박물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에
무료로 입장했지만,
저는 할인을 받지 못해
5~7만 원 정도를 지불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어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③ 생각보다 좋지 않은 날씨
영국은
봄부터 여름까지는
날씨가 비교적 괜찮아지지만,
겨울에는
비와 바람이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외출하면
강한 바람 때문에
머리를 말린 보람이
없어지기도 하고,
실제 기온보다 체감온도가 낮아
따뜻한 옷이 필요합니다.
모자가 달린 패딩을 입어도
추울 정도였어요.

날씨를 많이 타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저도
비가 2주 동안 매일 내리자
우울함을 느꼈고,
평소 먹지 않던 비타민 D까지
챙겨 먹게 됐습니다.
1학기에 영국으로 오는 분들은
첫 한두 달 동안
날씨 때문에
외출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④ 높은 환율과 물가
3월 22일 기준으로
1파운드는 2,006원이었습니다.

외식 한 번에
1인당 5만 원이 쉽게 들고,
버거킹이나 맥도날드에서도
버거 세트 하나에
2만 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마트 물가도
다른 유럽 국가보다
비싸게 느껴졌습니다.
돼지고기 목살 두 덩이에
6천 원이 넘고,
런던 지하철은
한 번 이용할 때
6천 원 정도였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물가가 높아
여유로운 교환생활보다는
지출을 줄이며 생활했습니다.

대신 돈을 많이 쓰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익혔고,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라는 점도
많이 느꼈습니다.
4. 영국 교환학생 장단점 정리
오늘은
직접 경험한 영국 교환학생의 장단점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영어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고
영국 특유의 문화와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영어 스피킹에 대한 부담과
날씨, 물가 등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개인에 따라
느끼는 장단점은 다를 수 있으니,
영국 유학이나 교환학생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러한 경험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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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여지노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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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미국 유학생의 IDNYC & 도서관 카드 200% 활용법

#미국 유학
뉴욕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화려한 도시지만,
실제로 생활해 보면
만만치 않은 생활비를 체감하게 됩니다.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인턴 등으로
장기간 머물게 되면
일상적인 지출부터
문화생활 비용까지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저도 뉴욕에서 생활을 시작한 뒤
생활비를 아끼면서
현지 생활에 적응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그렇다고
문화생활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비용을 아끼느라
다양한 경험을 놓치고 싶지는
않았는데요.
그러던 중 알게 된 것이
바로 뉴욕시 공공 신분증인
IDNYC와 뉴욕 공립 도서관 카드입니다.
오늘은
미국 유학 중
뉴욕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두 카드의 발급 방법과
활용 혜택을 소개하겠습니다!
1. IDNYC란?
IDNYC는
뉴욕 거주자를 대상으로
무료 발급하는
뉴욕시 공공 신분증입니다.

유학생과 인턴을 비롯해
청소년, 노숙인 등
다양한 뉴욕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카드를 소지하면
경찰의 신원 확인, 취업 관련 절차,
건강보험 및 복지 혜택 수령,
금융기관 계좌 개설 등
뉴욕 내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거주하다 보면
관광객이 아닌 현지 거주자로서
행정 서비스와 공공 시스템을
이용할 일이 생깁니다.
여권을 계속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이 있어,
저도 유용한 신분증 역할을 해주는
IDNYC를 발급받고 싶었습니다.
2. IDNYC 발급 방법
IDNYC는
온라인 예약 후
지정된 센터에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요일과 시간대, 지역을 선택해
예약하면 됩니다.
일부 센터는
정해진 요일에
예약 없이 방문하는
워크인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방문할 때는
뉴욕 거주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인정되는 서류 목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 증명 서류로 3점,
거주 증명 서류로 1점 등
총 4점을 충족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권(3점)과
은행 거래 명세서(Statement),
집 계약서, 공과금 우편물 등
거주 증명 서류(각 1점)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센터에 방문해
여권과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서를 받게 됩니다.

해당 정보를 자필로 작성해
직원에게 제출한 뒤
대기하면 되는데요.
순번이 되면 이름을 부르고
간단한 정보를 확인한 다음
사진을 촬영합니다.
발급된 카드는
우편으로 배송됩니다.
3. IDNYC 혜택 알아보기
IDNYC의 대표적인 장점은
도서관 이용과 문화시설 관련 혜택입니다.
① 뉴욕 공립 도서관 이용
New York Public Library,
Brooklyn Public Library 등
뉴욕 각 지역의 공립 도서관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빌리는 것뿐만 아니라
전자책과 오디오북 이용,
도서관 내 컴퓨터 사용,
희망 도서 신청 등도 가능합니다.
영어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유용했습니다.

뉴욕은
카페 물가가 비싼 편이고,
카페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공부하거나 일할 공간을
찾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반면 도서관에서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무료로 좌석을 이용할 수 있어
저도 자주 활용했습니다.
② 박물관·미술관·동물원 혜택
IDNYC를 통해
뉴욕의 여러 문화시설에서
무료입장이나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으로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브롱스 동물원,
자연사 박물관,
모마(MoMA) 미술관 등이 있습니다.

뉴욕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지만
입장료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IDNYC를 활용하면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나
모마 미술관을
방문하고 싶었는데요.
두 곳 모두 규모가 커서
하루 만에 모든 작품을
꼼꼼하게 감상하기는 어렵습니다.
혜택을 활용하면
여러 번 방문하면서
작품을 여유롭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집에만 있기 아쉽거나
외출하고 싶은 날에도
문화시설을 활용하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다면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4. 뉴욕 도서관 카드 활용하기
IDNYC와 별도로
뉴욕 도서관 카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여권과 거주 증명 서류를 지참해
도서관에 방문하면 되는데요.
뉴욕 방문객도
에어비앤비 예약 확인서와 같은
거주 증빙 서류를 가져가면
발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도서관 카드는
앞서 소개한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ulture Pass(컬처 패스)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뉴욕 공립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정원 가꾸기에 필요한 씨앗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미술 수업, 독서 모임 등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지 미국인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이러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5. 뉴욕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카드
처음 뉴욕에 왔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정신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지 시스템을 활용해
생활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IDNYC와 도서관 카드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공공 서비스와 문화생활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미국 유학이나 인턴,
교환학생 등으로
뉴욕에 장기간 머물 예정이라면
두 카드의 발급 방법과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뉴욕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IDNYC와 도서관 카드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인턴이나 교환학생으로
뉴욕에 머무는 동안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 생활을 시작하기 전
발급 조건과 이용 가능한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본문 하단 배너 클릭하면 다양한 게시글 볼 수 있어요!
▼미국 인턴이 알려주는 미국 유학 중 뉴욕 생활 팁이 궁금하다면?▼
[ShanghaiYoun] Ep.14 시안 여행 - 병
안녕하세요! ShanghaiYoun입니다 :) 지난 시안 여행 1편, 2편은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편에서는 시안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병마용을 제대로 한번 다뤄보려고 합니다. 병마용은 실제로 생각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냥제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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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공부 효율 200% 올려주는 툴 대공개!

#SAT
오늘은
SAT를 준비하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던
여러 툴과 자료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단어 암기부터
문제 풀이,
개념 확인과 집중 관리까지
평소 활용하기 좋은 것들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단어장은 Quizzlet
SAT를 공부하다 보면
단어장은 거의 필수인데요.
직접 만들어도 좋고,
책이나 PDF를 활용해도 좋지만
단어는 여러 번 보는 것이 중요해서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단어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외운 내용을
테스트하고 싶다면
Quizzlet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낱말카드를 만들고
왼쪽에는 단어,
오른쪽에는 뜻을 입력하면
카드 형태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의어나 반의어를
모아 연습하면
비슷한 단어의
미묘한 뜻 차이를 구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앱도 있어서
이동하면서 단어를 확인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2. 노트 앱으로 PDF 연습하기
SAT를 준비하다 보면
각종 모의고사와 연습문제,
자료를 PDF로 내려받는 일이
많습니다.
디지털 시험에 익숙해져야 하는 만큼
굳이 모두 출력하기보다는
굿노트나 Notability 같은
노트 앱에서 PDF를 열어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서도
실제 노트처럼 필기하면서
읽고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노트 앱을 사용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컴퓨터나 태블릿의 문서 뷰어에서
연습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종이 → 노트 앱 →
컴퓨터 문서 뷰어 → 블루북
순서로 익숙해지는 방식입니다.
SAT 공부를
종이나 노트에서만 진행하다가
바로 블루북으로 넘어가면
시험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칸 아카데미
SAT를 준비한다면
익숙한 분들이 많을
칸 아카데미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SAT 영어와 수학 코스가 있고,
College Board와
공식적으로 협업한 앱이기도 합니다.

개념이 부문별로 정리되어 있고
각 부문마다 난이도별 설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루북 모의고사와 연결된
해설도 제공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보기보다는
본인이 약하거나
헷갈리는 개념이 생겼을 때
찾아보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문법은 한 번쯤 전체적으로
복습해두는 것이 좋고,
Expression of Idea와
Standard English Conventions의
Overview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New York Times 등 뉴스 앱
영어 뉴스 앱을
휴대폰에 설치해두는 것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침마다 습관처럼
뉴스를 읽으면
지문을 읽는 연습과 함께
시사 지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번 뉴스 링크를 찾아 들어가는 것보다
앱을 설치해두면 바로 읽을 수 있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집중을 돕는 Forest
디지털 기기로 공부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질 때도 있는데요.
공부하려고 아이패드를 켰다가
어느새 유튜브나 웹툰을
보고 있는 경험도 있습니다.
이럴 때 활용했던 앱이
Forest입니다.
집중할 시간을 설정하고
타이머를 켜면
화면 속 나무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타이머가 작동하는 동안에는
다른 앱에 잠금이 걸리고,
중간에 타이머를 멈추면
나무가 자라지 않습니다.
공부에 필요한 앱은
미리 허용 앱으로 설정할 수 있어
필요한 기능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 2시간 공부나
리딩 1시간처럼 시간을 정해
SAT 공부를 하는 경우
활용하기 좋고,
처음에는 30분 정도의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6. AI 활용하기
요즘에는
SAT 관련 툴을 이야기하면서
AI도 빼놓기 어렵습니다.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단어 시험을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또 모의고사 결과와 점수,
틀린 문제, 자주 틀리는 문제 등의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신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약한지,
앞으로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앞으로의 SAT 계획이나
공부 방향을 상담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모의고사 자체를
AI에게 만들어달라고 하기보다는
정식 모의고사나 신뢰할 수 있는
교재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법 기초를 익힐 때는
문법 규칙에 맞는 문제를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7. Math Glossary & Grammar List
마지막으로
수학과 문법처럼
기초와 법칙을 탄탄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관련 가이드 문서를 곁에 두고
헷갈릴 때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SAT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
Math Glossary와 문법 리스트를
찾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단어 암기에는 Quizzlet,
PDF 문제 풀이에는 노트 앱,
개념 확인에는 칸 아카데미,
집중 관리에는 Forest,
취약점 분석에는 AI처럼
각각의 툴을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자료들이
SAT 준비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랍니다. :)
본문 하단 배너 클릭하면 다양한 게시글 볼 수 있어요!
▼SAT 고득점자가 알려주는 SAT 공부에 유용한 툴&자료가 궁금하다면?▼
[고득점멘토 15기 Han] SAT 공부할 때 쓰면 좋
안녕하세요, 고득점 멘토 Han 입니다!오늘은 SAT 공부할 때 유용한 여러 툴/ 자료에 대해 다뤄보려 합니다!여러분의 SAT 공부가 조금 더 효율적이고, 재밌을 수 있게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단어장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Ha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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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의 꽃, 시안 병마용갱 관람 꿀팁 총정리!

#중국 여행
이번 중국 여행에서는
시안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병마용갱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훨씬 컸고,
단순히 조각상을 보는 관광지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는데요.
저도 관람하면서
1호갱부터 보는 이유는 무엇인지,
병사들의 얼굴이 정말 다른지,
진시황릉과 병마용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한 점을 찾아보며 관람했습니다.
알고 보니 더 재미있었던
중국 여행 속 병마용 관람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
병마용은 어떤 곳일까?
병마용은
진시황릉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거대한 지하 군대입니다.
진시황은 자신의 무덤 주변에
병사와 말, 전차 등을 함께 묻었고,
현재의 병마용갱은 진시황릉 본체가 아닌
거대한 부장 공간이라고 합니다.
병사들의 계급과 배치,
무기 형태까지 다르게 제작되어
실제 군대처럼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약 2,000년 전 진나라의 군대를
지하에 재현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중국 여행 중 직접 볼 만한
역사 유적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마용갱 가는 방법
시안 종루 중심가에서
병마용갱으로 이동할 때는
고덕지도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당시 기준으로 금액은
약 12,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병마용갱은
시내 중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2~3명이 함께 이동한다면
택시로 이동하기도 편했습니다.
도착하면
거대한 병마용 석상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석상을 기준으로 직진하면
입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짐이 있다면
왼쪽 방향에 있는
짐보관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찍고
알리페이로 결제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티켓은 미리 준비하기
티켓은
위챗에서 병마용을 검색해
직접 예매했습니다.


당일 입장 가능 인원이 정해져 있어
시즌이나 주말에는 현장 발권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외국인은 여권 정보로 예매하기 때문에
예매할 때 여권도 준비했습니다.
학생요금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일반인은 120위안,
학생은 60위안으로
학생 할인을 받으면 입장료가
절반 정도로 줄어듭니다.
학생 할인을 이용한다면
여권과 학생증을 함께 챙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람 전 도슨트와 셔틀버스
입구 오른쪽에서는
전자 도슨트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버전은 130위안으로
보증금 100위안과
대여료 30위안이었고,
관람 후 반납하면
보증금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이용해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입구에서는
셔틀버스를 타고
실제 병마용갱이 있는 곳까지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편도 기준 5위안 정도였고,
셔틀이 자주 운행되어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탑승했습니다.
가장 먼저 볼 곳, 1호갱
주말 오전 11시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1호갱 앞쪽은
사진으로 많이 보던 장소라
관람객이 많이 몰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국 여행 일정에서
병마용을 넣었다면
가능하면 오전 일찍 방문하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1호갱은
공개된 병마용갱 중
가장 규모가 큰 공간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병사들이
끝없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가까이서 살펴보면
병사들의 표정과 머리 모양,
수염 형태가 조금씩 다르고
복장과 장식도 계급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선봉 부대와 주력 보병,
전차 부대 등이 이어지는 구조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뒤쪽에서는
발굴된 조각들을 하나씩 맞추며
복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병마용 하나를 복원하는 데
짧게는 한 달,
길게는 2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3호갱과 2호갱
1호갱 다음에는
3호갱을 둘러보았습니다.
3호갱은
1호갱보다 규모가 작지만
내부 보존 상태가
비교적 잘 되어 있어
공간의 구조를 가까이서
살펴보기 좋았습니다.

3호갱은
병마용갱의 지휘부 역할을 했던 공간으로
해석된다고 하며,
전차와 말, 갑옷을 입은 병사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2호갱으로 이동했습니다.
2호갱에서는
궁수와 기병, 전차병 등
다양한 병종이 발견되었고,
특히 무릎을 꿇고 석궁을 조준하는
궁수상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중국 여행 중
역사 유적을 가까이서 살펴보는 것을
좋아한다면
각 갱의 차이를 비교하며
둘러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병마용 박물관과 기념품
갱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
작은 병마용 박물관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병마용을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고,
얼굴과 갑옷, 자세 등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병마용은
몸통과 팔, 다리, 머리 등을 각각 제작한 뒤
마지막에 조립하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또 원래는 빨강, 초록, 파랑 등
화려한 색으로 채색되어 있었지만
발굴 이후 공기와 접촉하면서
채색층이 빠르게 사라졌다고 합니다.

기념품은 병마용갱 내부의
기념품샵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미니 병마용 피규어와
마그네틱, 엽서 등 병
마용 특징을 살린
굿즈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마그네틱을
기념품샵에서 구매했습니다.
중국 여행 중 병마용을 찾는다면
이번 중국 여행에서 직접 둘러보니
병마용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규모가 훨씬 크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지금도 발굴과 복원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공간이라
현장에서 직접 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병마용갱은
1호갱, 3호갱, 2호갱 순으로
둘러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셔틀을 타고 다시 입구 방향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중국 여행 속에서
직접 둘러본 병마용 관람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본문 하단 배너 클릭하면 다양한 게시글 볼 수 있어요!
▼중국 교환학생이 알려주는 중국 여행의 꽃, 병마용갱 꿀팁이 궁금하다면?▼
[ShanghaiYoun] Ep.14 시안 여행 - 병
안녕하세요! ShanghaiYoun입니다 :) 지난 시안 여행 1편, 2편은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편에서는 시안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병마용을 제대로 한번 다뤄보려고 합니다. 병마용은 실제로 생각
www.gohackers.com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ShanghaiYoun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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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살아남는 부다페스트 맛집 대공개!

#부다페스트 맛집
오늘은 헝가리 여행 중
배가 고플 때 들르기 좋은
부다페스트 맛집 6곳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직접 다녀본 곳 중에서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던 곳들을
골라봤어요.
부다페스트에 있으면서
현지 음식부터
아시안 음식, 간식까지
다양하게 먹어봤는데요.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
1. 현지인도 찾는 Mama Goulash
첫 번째 부다페스트 맛집은
헝가리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Mama Goulash입니다.

굴라시와 파프리카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고,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손님이 꾸준히 방문하는 곳입니다.
하교하는 길에 저녁마다
긴 줄이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보고
알게 된 식당인데요.
구글 평점도 높은 곳이었습니다.

낮에는 주로 현지인들이,
밤에는 관광객들이 방문해
늘 북적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게 먹었고,
서비스로 받은
오이 샐러드도 맛있었습니다.
2. 헝가리 집밥 느낌, Frici Papa
두 번째는 Frici Papa입니다.

부다페스트 대표 저렴이 맛집으로,
굴라쉬와 치킨 파프리카쉬 같은
메인 요리를 판매합니다.
여기에
감자나 덤플링 같은 사이드를 추가하면
접시가 넘칠 듯한 양으로 나옵니다.

투박하지만 산더미처럼 쌓아주는
헝가리 집밥 느낌을 원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곳입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생각보다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음식 양을 보면 납득하게 됩니다.
현지 대학생들도 많이 방문하고,
인테리어는 소박하지만
맛과 양은 풍성한 곳이었습니다.
3. 쌀국수가 생각날 때 Pho-Astoria Bistro
아시안 음식이 먹고 싶을 때는
Pho-Astoria Bistro를 찾았습니다.

ELTE 인문대 캠퍼스가 있는
Astoria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
수업을 마치고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ELTE 펜싱 수업이 열리는
펜싱장 근처이기도 해서
펜싱을 마친 뒤
배를 채우러 가기도 했습니다.

Large 사이즈는
양이 정말 많아서
저는 항상 작은 사이즈의
쌀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작은 사이즈도 다 먹으면
배가 부를 정도였고,
2000포린트 초반대 가격으로
뜨끈한 쌀국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4. 든든한 한 끼, Hummusbar
다음 부다페스트 맛집은
Hummusbar입니다.

함무스 플레이트를 주문하면
쫄깃한 피타 빵이 함께 나오는데,
함무스와 팔라펠을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채울 수 있습니다.
저는 장이 예민한 편인데
함무스를 먹으면
속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부다페스트 곳곳에 체인이 있어
접근하기도 좋았고,
체인점이라 맛도 일정해서
찾아가기 편했습니다.
5. 치즈가 가득한 Retro Lángos
부다페스트 여행에서 빼놓기 어려운
헝가리 국민 간식 랑고스도
맛볼 수 있습니다.
Retro Lángos의 랑고스는
식사 대용으로 충분할 정도로
양이 많은 편입니다.

보통 랑고스도
얼굴보다 큰 사이즈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친구와 하나를 나눠 먹었습니다.
튀긴 반죽 위에
사워크림과 치즈를
아낌없이 올려주는데요.
둘이 먹고도
남는 경우가 있을 만큼
푸짐한 양이었습니다.

실제로 헝가리인들이
아침이나 점심으로
랑고스를 사 먹는 모습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6. 1600포린트대 굴뚝빵 Niki kürtőskalács
마지막 부다페스트 맛집은
Astoria 근처의 작은 가판대인
Niki kürtőskalács입니다.

헝가리에 오면 굴뚝빵을
디저트로 많이 먹게 되는데요.
이곳에서는
1600포린트대의 굴뚝빵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가 끝난 뒤 걷다 보면
현지인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갓 구운 굴뚝빵을 내주는데요.
뜨끈하고 크기도 커서
든든한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저는 아이스크림이나 다른 토핑보다
오리지널 굴뚝빵을 먹었습니다.
충분히 달고 바삭해서 맛있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제가 직접 먹어본
부다페스트 맛집 6곳을
소개해봤습니다.
헝가리 여행 중
든든한 식사를 찾고 있다면
참고해 보세요!
부다페스트에 있으면서
굴라시부터 쌀국수,
랑고스와 굴뚝빵까지
다양하게 맛봤는데요.
부다페스트에서 먹었던
여러 음식 중에서도
제가 직접 자주 찾았던 곳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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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교환학생이 추천하는 부다페스트 가성비 맛집 후기가 궁금하다면?▼
[예리프] Ep.7 부다페스트 가성비 식당 리스트
▼▼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예리프입니다 (❁´◡`❁) 저번 칼럼 내용 기억하시나요? 최근 헝기리 포린트의 환율 폭등으로 하루하루 절약하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지갑 사정은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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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중 가장 큰 고민? 집 구하기 후기

#미국 유학
유학이나 교환학생 출국을 앞두고
아마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주거일 텐데요.
오늘은
제가 미국에서
직접 집을 구했던 경험과
생활했던 하우징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미국 대학의 주거 형태
미국 대학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On-campus housing과
Off-campus housing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숙사에 살지 않고
Off-campus housing을 선택해
개인적으로 지낼 곳을 구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미국 유학 주거는
크게 두 가지 형태였습니다.
On-campus housing은
보통 학교 기숙사를 의미합니다.
학교마다
기숙사 신청 기간과 방법은
각각 다르게 운영됩니다.

기숙사가 말집해 있는 구역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Off-campus housing에는
house와
student apartment가
크게 있습니다.

일반 주택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student apartment는
관리가 잘되고
치안이 좋은 편입니다.

저는 거실을 공유하고
방은 단독으로 사용하는 구조에서
네 명의 flat-mate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제가 지내는
student apartment에서는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아파트 자체 행사도
종종 진행됐습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 집 구하기
제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집을 알아보면서
처음 고민했던 것은
계약 시기와 기간이었습니다.
미국 학교는 가을학기제라서
제가 방문한 봄학기는
이곳의 2학기에 해당했습니다.
캠퍼스 인근 student apartment는
대부분 가을 학기에 렌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봄 학기에
매물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1월 출국을 기준으로
11월 초부터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11월 중순에 계약을 확정했습니다.
보통 2~3달 전에는
집을 확정하는 것이 편하고,
sublet의 경우
개강 직전까지도
매물이 올라오는 편이었습니다.
하우징을 알아볼 때 활용한 방법
학교에서는 학기 말에
온·오프라인 Housing Fair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현장 Housing Fair에서는
인근 student apartment들이
캠퍼스에 방문해
입주 상담, 투어 예약, 이벤트와
경품 제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교환학생을 위한
온라인 Housing Fair도
진행되는데요.
실시간 Zoom을 통해
student apartment 관계자들이
아파트를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또 실제 집을 보기 어려운 경우에는
랜선 투어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집을 계약하기 전에
Google Maps 거리뷰를 통해
주변 환경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제가 활용한 Sublet
저는
봄학기와 한 학기 계약이라는 조건 때문에
sublet을 활용했습니다.
Sublet은
한국의 단기 임대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기존에 아파트에 살던 학생이
교환학생이나 휴학 등의 이유로
집을 비우게 되면
그 기간 동안 거주할 사람을
구하는 방식입니다.

학교 공식 홈페이지에
주거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sublet을 홍보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학교 시스템을
특히 만족스럽게 이용했습니다.
학교 측에서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주거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다양한 옵션을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하우징 계약과 입주 후 기록
Sublet 계약을 할 때
저는 총 두 개의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하나는 호스트와 작성했고,
다른 하나는 아파트 leasing office와
작성했습니다.
주거 형태나 호스트,
leasing office의 요구에 따라
후자의 계약은 생략되기도 합니다.
Sublet은
호스트와 세입자가
월세를 분담해서 내는 구조입니다.
분담 비율은
사전에 호스트와 조율하고 계약서에
자세하게 명시했습니다.
집을 구할 때는
서면 계약서뿐만 아니라
호스트나 부동산과 나눈 대화,
주고받은 문서와 텍스트도
최대한 기록해 두었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는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거주하는 유닛이라면
다른 입주자들의 성별도
미리 확인했습니다.
미국은
남녀가 같은 플랫에서 지내는 일이
자연스러운 편이기 때문입니다.
입주 당일에는
집의 컨디션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저는 추후 보증금과 관련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집에 있던 부분을 촬영하고,
날짜와 시간,
문제가 되는 부분을 라벨링해
호스트에게 파일로 전달했습니다.
유학 생활 속 집
유학이나 교환학생 생활에서
집은
단순히 사는 곳을 넘어
친구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저희 지역에는
다른 놀거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집에 모여 여가 생활을 즐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직접 집을 구하는 과정을 경험했고,
미국 유학 생활하면서
다양한 주거 형태도 확인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
한 학기 동안 생활하는 과정에서
제가 경험한 주거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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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이 전하는 미국 유학 중 집 구하기 후기가 궁금하다면?▼
[찜부기] 미국 교환학생, 어디 살아야 할까?
안녕하세요 지구촌 특파원 16기 찜부기 입니다! 교환학생 출국을 앞두고 아마 가장 걱정이 앞서는 부분이 바로 주거일텐데요, 오늘은 미국에서 집을 구했던 저의 경험에 대해 연재해보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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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 오기 전엔 절대 몰랐던, 뜻밖의 문화 차이는?!

#영국 유학
영국에 오기 전에는
영국과 한국의 문화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막상 영국 유학 생활을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사소한 부분에서
문화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토종 한국인 교환학생으로 지내며
직접 경험한 영국의 일상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영국 유학을 준비하거나
영국 교환학생을 계획 중이라면
가볍게 읽어보세요 :)
🚦 보행과 교통에서 느낀 차이
처음 도착해서 가장 놀랐던 것은
영국의 무단횡단이었습니다.
신호등은
wait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차가 없으면
버튼을 누르지 않고 건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가 지냈던 Leeds에서는
보행자를 우선하는 분위기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빨간불에 건너는 것이 어색했지만,
현지인들이 건널 때
함께 건너기도 했습니다.
반면 런던처럼
차가 빠른 곳에서는
신호를 지키는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운전하는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영국은
흰 선만 있고
원형 교차로가 많아
운전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 햇빛을 기다리는 영국인들
영국에 와서 느낀
또 다른 문화 차이는
날씨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영국은
비가 많이 오는 곳이라
날씨가 좋은 날이면
잔디에 누워 햇빛을 즐기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얇은 옷을 입고 잔디에 누워 있는 등
햇빛을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한국에서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영국 유학을 하며
비 오는 날을 싫어하게 됐습니다.
🍽️ 음식과 카페에서 만난 차이
영국 음식에 대해서는
피시앤칩스나 고기 파이처럼
익숙한 음식들이 있는데요.
각종 향신료와 소스에 익숙한
동양인의 입장에서는
심심하게 느껴지는 음식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영국에서는
비건 메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카페에서도
오트, 아몬드, 코코넛 등
우유 종류를 고를 수 있고,
글루텐 프리나 비건 케이크처럼
식이조절을 위한 메뉴도
많았습니다.
카페에서는
한국처럼 말차와 피스타치오 유행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말차로 유명한 카페에는
현지인들이 아침, 저녁으로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또 하나 신기했던 것은
아이스 메뉴입니다.
영국 카페에는
아이스 음료가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는
늘 차가운 음료를 마셨는데,
이 부분에서도
문화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식당에서는 tap water
영국 유학 중
식당에서 자주 주문하는 것은
tap water입니다.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은
무료이고,
일반 생수는
비용을 내야 합니다.

저도 식당에서는
주로 tap water를 주문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가게에 따라
얼음을 함께 담아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건물 층수도 다르다?
영국은
건물 층수를 0층부터 세는 것도
특징입니다.
한국의 1층에 해당하는 곳을
ground floor라고 부릅니다.

저는 수업 강의실이 2층이라고 해서
한국의 2층을 생각하고 올라갔다가
실제로는 3층이라 당황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이런 층수 표기는
영국 교환학생으로 생활하면서
직접 접하게 되는
차이 중 하나였습니다.
💳 현금보다 카드가 익숙한 곳
영국에서는
contactless 카드 결제 문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버스 같은 대중교통도
일반 체크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더치페이를 할 때도
직원에게
separate하게 결제해달라고 요청하면
단말기로 바로 나눠
계산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현금을 50파운드 정도 가지고 왔지만
사용할 일이 없어
그대로 지갑에 넣어두고 있었습니다.
영국에서 직접 느낀 일상
이외에도 영국에서는
외모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나
우산을 잘 쓰지 않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시시각각 바뀌는 데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우산을 쓰기 어려워
후드티나 모자를 활용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저도 한국에서 가져온 우산이
영국 생활 3일 차에
뒤집혀 고장 난 뒤
우산을 거의 쓰지 않고 다녔습니다.
영국 유학을 하면서 직접 지내보니
한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일상적인 행동도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영국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보행, 날씨, 음식, 카페, 결제처럼
매일 접하는 부분에서
문화 차이를 하나씩 경험했습니다.
영국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알고 있던 영국과
실제 생활 속 영국은
또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영국 유학 생활에서
제가 직접 경험한 문화 차이는
이 정도였는데요.
영국 유학을 앞두고 있다면
이런 사소한 부분들도 알아두고
현지에서 직접 비교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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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라이팅 6.5! 고득점자의 Task2 꿀팁은?

#아이엘츠
오늘은
대망의 아이엘츠 라이팅 Task 2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Task 2는
40분 동안
250자 이상의 완성된 에세이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Task 1보다
배점이 두 배나 높아
라이팅 점수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순수 국내파였던 저는
아이엘츠 라이팅에서 6.5점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원어민의 어려운 관용구나
복잡한 가정법 문법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텍스트 구조화 기법을 응용한
'아카데믹 로직 맵핑'이었습니다.
1. Task 2에서 5점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많은 수험생이
문제를 읽자마자
곧바로 영어 문장을
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글을 작성하다 보면
오프토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 등록금 무상화에 대한
찬반을 묻는 문제가
나왔다고 해보겠습니다.
뼈대 없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
서론에서는 찬성한다고 했다가
본론에서는 다른 논리를 펼치고,
결론에서는
입장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영단어를 사용해도
논리적 일관성과 과제 수행력에서
감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엘츠는
논리 시험입니다.
화려한 어휘를 중구난방으로 쌓기보다
투박한 표현이라도 설계도에 맞춰
탄탄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글쓰기 전 황금의 5분
저는
실전에서 40분이 주어지면
첫 5분 동안
영어 문장을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제지 여백에
한국어와 영어 키워드를 섞어
저만의 로직 맵을
스케치했습니다.
5분 동안
뼈대를 세워두면
남은 35분 동안
설계도에 문장을 붙이는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로직 맵은
총 5단계로 나눴습니다.
먼저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입장(Stance)을 정했습니다.
Agree / Disagree,
Discuss both views and give your opinion,
Causes and Solutions 등
문제 유형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가장 흔한
Agree/Disagree 유형에서는
완전 찬성 또는 완전 반대 중에서
쓰기 쉬운 입장을
확실하게 정했습니다.
3. 서론부터 결론까지 맵핑
서론은
장황하게 배경을 설명하기보다
문제에 대한 흐름을
간단하게 잡았습니다.
Hook을 작성하고,
프롬프트를 다른 단어로 바꿔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술합니다.

마지막으로
Thesis Statement에서
내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이때도
문장 전체를 작성하기보다
'훅 → 프롬프트 패러프레이징 →
나는 완전히 반대함'처럼
키워드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본론은
두 문단으로 나누고
T.S.E 구조를 활용했습니다.
Topic Sentence로
주장을 제시하고,
Support에서
부연 설명을 한 뒤
Example로
예시를 덧붙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대학 등록금 무상화 반대라면
Body 1은 교육의 질 하락,
Body 2는 납세자의 부담 증가로
각각 논리를 구성했습니다.
결론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가하지 않고
기존 내용을
다시 정리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직 맵을 작성한 뒤
주장과 논리에 허점이 없는지도
한 번 더 검토했습니다.
4. 실전 연습은 '맵핑'으로
아이엘츠 공부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주제로 Task 2를
최대한 많이 작성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작문 능력 자체가 부족하다면
전체 글쓰기를
많이 해보는 것이 좋고,
논리나 구조가 고민이라면
글쓰기와 함께 맵핑 훈련을
병행했습니다.
저는 기출문제를 펴놓고
문제마다 5분씩 시간을 재면서
로직 맵핑을 연습했습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입장을 정하고,
Body 1과 Body 2의
T.S.E 키워드를
한국어와 영어로
빠르게 적어보는 방식입니다.
이런 훈련을 반복하면서
환경, 교육, 기술, 정부 정책 등
아이엘츠 단골 주제가 나왔을 때도
짧은 시간 안에
뼈대를 만들었습니다.

아이엘츠 라이팅 점수가 고민된다면
단어를 외우는 것뿐 아니라
이런 맵핑 훈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저는 아이엘츠 공부를 하면서
문법이나 스펠링 실수가 있더라도
서론-본론-결론의 논리가 명확하고
딴소리를 하지 않는 에세이는
기본 점수인 6.0~6.5를
받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이엘츠 라이팅을 준비할 때도
문장을 바로 쓰기보다
먼저 로직 맵을 그려보았습니다.
아이엘츠 공부 과정에서
글쓰기와 맵핑을 함께 연습했고,
아이엘츠 라이팅에서는
T.S.E 구조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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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 국내파가 독학으로
안녕하세요, 고득점멘토 15기 '외대에서세계로'입니다!지난주 라이팅 칼럼을 통해 'Task 1은 영작이 아니라 데이터 번역이다'라는 마인드셋을 장착하셨나요?오늘 칼럼에서는 대망의 라이팅 [Tas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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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고득점멘토 외대에서세계로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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