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정보 2023. 2. 22. 10:56

요즘 캐나다 물가 어때요?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청춘여대생 님의 글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요즘 캐나다 물가 어때요 ?

 

안녕하세요 고우해커스입니다 !

 

온타리오 주 자체의 캐나다 물가가 경제수도 토론토를 필두로 꽤 비싼 편이기도 하고,

코로나로 인한 물가상승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으니,

혹시 조만간 여행&교환학생 등 캐나다 방문 예정이 있으신 분께는 캐나다 물가가 좋은 주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캐나다 물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위해선,

우선 제가 다니는 마트들에 대해서도 꼭 이야기가 필요하겠다 생각을 했어요.

 

제가 캐나다에서 주로 이용하는 마트는 T&T, 코네스토가, 달러라마, 코스트코입니다.

월마트가 주변에 존재는 하나, 더 많은 물품을 보유한 코네스토가 & 더 가격이 싼 달러라마

& 가성비 갑 코스트코를 생각하면 잘 가지 않는 편이에요

심지어 월마트에서 찾지 못했던 걸 달러라마에서 찾을 수 있었던 경우가 너무 많거든요.

 

 

* T&T

 

티앤티는 중국 음식을 메인으로 여러 아시안 음식을 파는 대표적인 아시안 마트입니다.

이곳에서는 아시안 음식을 주로 파는 게 사실이지만, 후라이팬, 책 등 다른 도구들도 적잖게나마 팔고 있습니다.

 

 

* 코네스토가

 

코네스토가는 이전에 가볍게 설명드린 적도 있는 것 같은데요. 워털루에 있는 가장 큰 백화점입니다.

학교와 아주 가깝고스트릿카를 통해 갈 수 있으며, 안쪽에 대형마트가 존재하고 있어 여러 생필품들을 구하기 용이합니다.

 

 
 
 

* 달러라마

 

달러라마는 북미의 다이소라고 불리는 값싼 가성비 잡다한 마켓입니다. 4불을 넘어가는 게 거의 없어요.

저희 학교 근처에 있는 매장은 아주 큰 편도 아님에도 불구, 웬만한 물건은 다 있어 장을 볼 땐 가장 먼저 들르는 곳입니다.

 
 

 

 

* 코스트코

 

코스트코는 한국에서도 아주 유명한 대형마트죠!

가성비 대잔치, 평범한 가격에 엄청나게 많은 양을 제공하는 마트입니다.

여담이지만, 한국의 코스트코와 캐나다의 코스트코는 약간의 다른 점이 있어 꽤 신기했답니다.

 


 

> T&T

 

 

: 저는 주로 비상용 라면, 요리 조리용 재료를 사기 위한 용도로 T&T를 자주 찾는데요.

이곳에서는 주로 음료수, 라면, 소소한 음식 재료들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 라면 (ft.불닭볶음면)

 

보통 라면은 싸거나 보통일 때 1봉지에 6불 정도, 불닭볶음면의 경우 가격이 확 뛰어 캐나다 물가로 8~9불 정도입니다.

컵라면은 보통 작은 컵이 2불, 중간 컵이 4~5불, 큰 컵이 5~6불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즉 보통 5불(불닭볶음면의 경우 8불)에 가까운 가격을 구매하시는 게 저렴한 편입니다.

컵라면의 경우 잘 하지 않지만, 전 중간 컵으로 5불 가량이면 구매하는 편인 거 같아요!

 

> 음료수

음료수의 캐나다 물가는 저렴하거나 한국과 같습니다. 한국의 경우 보통 1,n00원의 가격이 적당한 거 같은데 그와 비슷해요.

위의 중국 음료수는 한국 마라탕집에서도 보통 3천원 가격을 하는 음료수인데 이곳에서도 같은 가격입니다. 

* 가게에서 보통 더 비싸게 판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주 약간'은 더 비쌀 지도 모르겠어요.

 

 

> 연어

 

연어의 경우 저는 여기에서만 구매하는데요. 연어를 파는 매장중에서 이곳이 제일 가깝기 때문입니다...

세일도 자주해서 좋아요. 저날은 세일하는 연어를 총 약 20불에 구매했습니다! (가격표에 있는 가격은 무게당이더라고요.)

 


 

> 코네스토가

: 코네스토가 몰은 백화점인 만큼 주변에 영화관, 온갖 옷가게 등이 존재하는데요.

덕분에 코네스토가에서 살펴볼 수 있는 여러 상품이 많습니다.

 

> 옷 가격

캐나다 물가와 옷 가격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따라 달라지니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한국보다 훨씬 비쌉니다!

한국만큼의 평범한 가격을 구매하더라도 비교적 질이 아주 낮으며, 같은 질을 요구할 시 돈이 1~20불 정도 더 붙습니다. 

세일을 하더라도 한국만큼 크게 하지 않아 더욱 그런 거 같아요.

 

 

> 영화관

 

 

저는 이곳에 와서 영화관을 꽤 자주 간 편에 속하는데요.

아직 영어 실력이 아주 좋지는 않아 공포/뮤지컬/어린이 영화로만 주변 영화관의 도장깨기를 하고 있어요!

보통 약 11불에 해당하며, 화요일에는 기본 50% 할인이 들어가 7.5불 정도 입니다.

 

 

 

> 과자값

정말 브랜드 바이 브랜드인지라 특정하게 단정할 순 없지만 5~8달러가 일반적입니다.

> 샴푸/린스/바디워시/치약

 이곳에서 구매할 경우 보통 캐나다 물가로 7~10불 정도 입니다. 치약은 6불정도예요!

다만 세일이 들어가는 경우가 잦고, 달러라마에서 구매할 경우 확실히 싸지니 참고하는 게 좋아요!

 

> 꽃

 처음 캐나다에 와서, 제 생각보다 훨씬 꽃값이 너무 비싸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일반적인 가격은 모르지만 저 정도의 부케가 20불을 하는 걸 보면 꽤 비쌉니다.

 

> 라면

 

코네스토가에서 구매하는 라면의 경우 조금 더 저렴한 느낌입니다.

보통 5.6불 정도의 한 봉지 가격에 불닭이 딱 8불에 판매하고 있으니 사기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달러라마

: 달러라마 하면 싼 가격이 제일 큰 장점이자 특징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물품이 있기 때문에 애용하지 않을 수 없어요.

화장품, 장신구, 세탁용품, 각종 잡다한 용품들 전부 '다른 곳엔 없던데 설마..?'하고 가면 달러라마에 늘 있더라고요. 

 

 

> 빗

 주로 4~6불을 하더라고요. 작은 경우 2불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으니 가격이 천차만별이나 아주 저렴합니다.

 
 

 

> 음료수

 

달러라마에서 구매할 경우 비싸도 캐나다 물가로 2~3불입니다 !

하지만 싼 만큼 퀄리티가 낮아 맛까지 기대하긴 어려우니 참고하여야 해요.

 
 
 

> 물

 

물은 대부분 1불 정도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코스트코

 

 

: 친구가 '코스트코 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덕분에 다녀올 수 있었던 캐나다의 코스트코입니다.

한국의 코스트코와 다르다고 생각했던 점이 있다면, 저는 세종점을 방문한 점이 있는데,

세종점이 좀 더 크고, 내부 모습이 여럿 다른 페인트칠과 칸 배치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 과일

 

코스트코 답게 가성비가 좋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가격을 일반적인 물가라고 전하기엔 어려움이 있구요.

 

이곳에서는 딸기 9.99불, 블루베리 4.99불, 레드 망고 12.99불 등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박스'의 기준이므로 평범한 가격에 아주 많은 양이 주어져요.

 
 

 

> 고기

 코스트코에서는 2인분 새우 14.99, 위와 같은 가격의 고기를 9.99, 11.49, 13.49불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고기 팩 안의 양을 생각하면 아주 가성비가 좋은 편이에요.

 
 

 

 

▲ 여러 채소들도 함께 판매되고 있습니다.
▲ 코스트코에서 먹은 이 핫도그는 리필 콜라와 함께 1.5불이었습니다.

▲ 가격에 참고가 되실 거 같은 코스트코 상품표입니다 !

 
 

 

▼기본적인 추가 캐나다 물가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내버스 교통비 기본 $3.5

• 레스토랑 기본 $12-$20

• 커피 $1.50 -$3

• 우유 1L $2

코로나로 인한 캐나다 물가상승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으니,

혹시 조만간 여행&교환학생 등 캐나다 방문 예정이 있으신 분께는 좋은 주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래 배너를 누르시면 고우해커스에서 더 많은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2. 9. 1. 16:42

유학가기 좋은 나라, 캐나다 교환학생 후기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유비씨진님의 칼럼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우해커스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학가기좋은나라로 자주 꼽히는 

캐나다 교환학생의 모든 것!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 유학가기좋은나라 캐나다!

캐나다 교환학생 유비씨진님에게 캐나다는

다시 꼭 여기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유학가기좋은나라이고,

적응하기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았던 나라였다고 합니다.

혼자 지내는 것이 외롭고 가족이나 친구, 그리고 한식이 가끔 그리울 때는 있지만

전 세계 음식이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양한 레스토랑 종류,

영어 실력이 익숙해진다면 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는 환경,

아시아인이 많다 보니 '인종' 문제에 대한 걱정이 거의 없다는 점 등등

캐나다의 단점을 오히려 꼽기가 힘들다고 해요!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며 '살아간다'라는 점에서

캐나다 유학 경험은 인생에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다만 본인이 너무 내향적이라면

캐나다가 유학가기좋은나라라고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거나, 상황을 회피하면 바뀌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딱 한 발자국만 나아가보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한 번 만났던 친구일 경우 지난번 이야기를 기억해서 질문 몇 개를 준비해 간다던지,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또한 캐나다 유학을 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면, 새로운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알아가는 데

스트레스도 덜 받고 이를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유비씨진님은 한국에서는 과제와 학업, 아르바이트 등등 신경 쓸 부분이 많았지만

캐나다 유학을 가게 되니 부담을 조금은 내려놓고 '열린' 자세로 인간관계에 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 데 흥미가 생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하네요 :)

 

유학가기좋은나라 캐나다에서 유비씨진님은

이 곳에 교환에 오지 않았다면 체험하지 못했을 캐나다의 문화와

UBC 대학교 생활 그 자체가 캐나다 교환학생의 소중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동일 전공을 캐나다에서 강의하는 방식,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종류의 이벤트,

겨울 스포츠 하키 경기, 유독 '술'에 엄격한 듯한 캐나다의 문화,

반면에 와일드한 대학교 파티 문화 등등

다시는 학생으로서 경험할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합니다 :)

​유학가기좋은나라 캐나다 교환학생 후기,

잘 보셨나요?

하단 링크를 클릭하면

고우해커스에서 원문확인이 가능합니다!

 

>>> 또 다른 유학가기좋은나라가 궁금하다면?

 

 
카테고리 없음 2022. 1. 19. 18:39

캠퍼스에서 아이스 하키 경기 직관을?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유비씨진님의 칼럼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캐나다는 추운 날씨답게 겨울스포츠가 아주 유명하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우해커스 유저 유비씨진님이 캐나다유학 중

캠퍼스에서 직관한 아이스하키경기 소개해 드릴게요 :)

 

 

 

유비씨진님은 캐나다의 추운 겨울 하면 떠오르는 스포츠, '하키' 경기를 직관하는 것이

캐나다 유학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UBC 대학에 선수들이 소속된 Thunderbirds 팀이 UBC 대학 캠퍼스의 

Doug Mitchell Thunderbird Sports Centre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소식을 듣고, 

일찌감치 표를 구매하여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표가 공짜이며, 하키 경기를 보려고 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아서 경기 날짜가 가까워졌을 때쯤은

표가 전부 팔린 상태였다고 전해 들었다고 해요!

유비씨진님과 친구를 제외한 모든 교환학생이 갔다고 해도 무방할 Homecoming Football 경기도

표가 다 팔리는 바람에 가지 못했던 것이기 때문에,

UBC 대학 캠퍼스의 스포츠 경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미리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gothunderbirds.ca/) 해당 사이트에서 경기 일정 확인, 표 구매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흐릿하지만, 입장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경기 날이 되어, 20분 정도 일찍 경기장에 입장했습니다. 

입장을 위해서는 역시 B.C Vaccination Card와 Student ID Card 혹은 다른 신분증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입장 전 간식을 사 들고 갈 수도 있으나, 줄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경기장 규모가 상당합니다!

 일찍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앞쪽 자리는 가득 차 있었고, 코로나 규제로 인해 한 줄씩 띄어 앉아야 했습니다. 

경기 상대는 UBC 대학교 캠퍼스로부터 약 2~3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Trinity Western University였습니다. 

드디어 경기 시작!

 

 

 


UBC Thunderbirds의 마스코트, 내내 춤을 추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하키 경기를 처음으로 본 유비씨진님의 하키의 첫인상은 '과격함' 그 자체였다고 합니다.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는 아이스 스케이트의 특성 때문에 그런 것인지, 드리블하다 다른 선수를 밀치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특히 경기장을 둘러싸고 있는 플라스틱(?) 벽에 부딪히거나, 이 벽을 향해 밀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나는 '!' 소리는 굉음에 가깝습니다. 또한, 스틱에서 스틱으로 이어지는 패스는 훨씬 빠르고 정확했습니다. 

 

 

캐나다의 하키 문화에 익숙한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니, 

하키 스포츠의 관람 포인트 중 하나는 선수들 간 '싸움'이라고 합니다. 

기준은 잘 모르겠으나, 이유 없이 혹은 불필요하게 거친 동작을 보일 경우, 

밀쳐진 상대가 해당 선수를 먼저 때림으로써 싸움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대학교 선수들 간의 경기라서 그런 것인지, 코로나 19로 인해 접촉을 최대한 자제하기 위함인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유비씨진님이 관람한 경기의 경우 심판이 싸움의 진행을 막았습니다.

 

 

UBC 대학 선수 중에서는 패널티를 받고 2명이나 벤치에 나가 있어야 해서

도중에 3:5 (사람 수)로 경기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하키 규칙을 전혀 모르는 채로 경기를 관람했을 때 새롭게 알게 된 점은

하키에서 손을 써도 패널티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 

물론 손으로 잡고 던지는 것은 아니지만, 허공으로 튕기기 쉬운 공을 잡아서

다시 얼음 위로 내려놓는 정도는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흥미로웠던 점은 하키 경기의 응원 문화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던 것이었습니다. 

싸움이 시작되려고 하거나, 승점을 얻게 되면 박수로는 부족한 것인지, 의자를 손으로 치며 응원합니다!

얼굴에 Thunderbirds를 상징하는 글자 'T'를 페이스 페인팅 물감으로 칠한 학생들도 몇몇 봤습니다. 

경기 결과는 5:1로 UBC 대학교 승리! 첫 하키 경기가 승리로 끝나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유비씨진님의 캐나다유학 아이스하키 경기

잘 즐기셨나요?

상단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문확인과 다양한 캐나다유학 관련 포스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더 많은 지구촌특파원소식이 궁금하다면?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4. 19:45

[데일리벤쿠버] 대강당에서 몇백명이 대면수업을..?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유비씨진님의 칼럼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코로나 시국에 우리나라를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을까요?

이번 포스팅은 코시국 캐나다유학 생활 중 대학교 수업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마스크

현재 캐나다에선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UBC 캠퍼스에서도 수업이 끝나고 교실 밖으로 나가자마자 마스크를 벗는 학생들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또 특이한 점은, 매우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를 착용하며 덴탈 마스크 혹은 천 마스크를 많이 볼 수 있게 됩니다.

2. 코로나 백신

캐나다에서의 백신 접종과 예약은 현재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한국은 접종 기간이 연장되기 이전 화이자 2차 접종이 1차 접종 이후 정확히 3주 만에 이루어지는데

반면 캐나다에서는 4~5주 후에 접종한다고 합니다.

 

이전 칼럼에서 언급했듯 캐나다에서는 백신 접종을 굉장히 권고하고 있고

백신을 접종했다는 증거자료로 사용할 B.C Vaccine Card를 제출해야만 음식점 등의 공공장소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Rapid Covid Test를 캠퍼스 내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는 제도도 있답니다:)

3. 코로나 확진자

정확한 수치는 잘 모르지만 캐나다의 경우 약 3500명 내외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UBC대학이 위치해 있는 British Columbia 주의 경우 약 7-800명 정도의 확진이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B.C주의 경우 그 규모에 비해 확진자가 많지 않은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4. 교내외 행사

사실 캐나다, 그리고 UBC의 경우 백신을 접종했다면 확진이 될 가능성을 높이 간주하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승인 허가를 받을 경우, 작은 파티 개최도 가능한 상태이기도 한데요!

또한 Painting Night의 경우 행사 자체는 마스크를 쓰고 진행했지만, 행사가 끝난 후에 공짜 피자를 나눠줄 때

다 같이 모여서 먹었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 여부는 결국 개인의 몫인 것 같습니다.

5. UBC대학 수업방식

본격적으로 코로나 시기 캐나다 대학은 어떤 방식으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우선, 수업마다 방식이 다르며 전면 비대면인 경우와 그 외의 경우,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습니다.

전면 비대면인 경우, Zoom을 통한 동시 송출의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캐나다에 국제 학생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UBC 대학의 개강날짜에 맞추어 입국/입소하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UBC대학은 학생 개개인마다 다른 상황을 모두 배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유비씨진님이 수강한 대형 강의의 경우, 코로나로 인해 불안을 느낄 수 있다는 판단하에 대면 수업/온라인 동시 송출,

그리고 수업 녹화 영상 및 강의 자료 업로딩까지 모두 제공되었다고 합니다.

 

6. 시험

연말이 되어서야 코로나 상황이 완화될 것이라고 예상하는지

중간고사의 경우 비대면으로, 기말고사의 경우 대면으로 진행되는 수업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수강신청 사이트 비고란에, 기말고사를 In-person으로 칠 수 있는 사람만 수강신청을 진행해달라고 써져 있었던 수업들이

대부분 이 경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캐나다 UBC대학 캠퍼스생활 잘 보셨나요?

다음에도 더 알찬 지구촌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세요 !

 

>>> 더 많은 지구촌특파원소식이 궁금하다면?

 
카테고리 없음 2021. 12. 19. 16:17

교환학생, 기숙사를 배정 받지 못했다면?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유비씨진님의 칼럼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유학이나 교환학생을 가게되면 당장 지낼 집을 구하는게 먼저죠!

이번 시간에는 캐나다유학 중 집 구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집 구하기 정말 힘든데, 캐나다도 마찬가지일지 

알아보도록 해요 :)

1. 방을 구하기 전

타지에서 거주할 곳을 찾는 것은 외롭고 힘든 자신만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다른 사람을 믿어야 할지', '자신의 선택이 합리적인지,' '캐나다의 집값은 왜 이렇게 살인적인지',

유비씨진님은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만 힘들 뿐 명확한 자신만의 기준과 플랫폼을 설정하여 꾸준히 탐색하면

점점 감도 잡히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확신도 생긴다고 합니다:)

첫 번째, 방이나 집을 내놓는 주인은 대부분 캐나다의 현지인이며 그들과 직접 연락을 주고받아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속도가 느린 메일보다 통화를 선호하시는 주인이 많습니다.

 

캐나다가 아닌 한국에서 집을 구하게 될 경우, 캐나다 전화번호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반드시 Whatsapp과 같이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과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메신저 앱에 가입하거나

국제전화/페이스북을 이용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실제로 유비씨진님은 룸메이트 구인 광고를 올렸던 학생과 연락이 닿았고, 간단한 대화를 통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싶다고 하여

페이스북 전화를 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한 홈스테이 주인 분과는 Whatsapp을 통해 영상 통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집을 구하는 것이 단순한 계약을 넘어 마음이 맞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하는 과정임을 느꼈습니다.

유비씨진님이 캐나다유학 경험이 있는 친구에게 물어본 바로는 집에서 나갈 때

평균 한 달 전에 주인에게 알리기 때문에, 매물이 보통 대학교 학기 시작 한 달에서 한 달 반 전에 몰려 나온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UBC 대학의 개강은 9월 초이며, 근처 매물은 7월 말에서 8월부터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계약을 대부분 1일이나 15일을 기점으로 시작한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주인이 한국 분이라고 룸 렌트 가격 등이 더 합리적이거나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스트 혹은 룸메이트 분이 한국인일 경우 소통이 매우 편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2. 방 구하기 (하우스/룸 렌트 플랫폼)

Craiglist는 북미 지역의 중고 장터 플랫폼으로 UI(사용자의 화면, 환경) 디자인이 굉장히 복잡하지만

한 번 익숙해지면 굉장히 큰 규모의 중고 장터이기 때문에 많은 상품을 접해볼 수가 있습니다! (www.craigslist.org)

실제로 유비씨진님은 Craiglist에 홈스테이 광고를 올려놓으신 주인 한 분과 연락이 닿아

Whatsapp을 통해 영상 통화까지 진행하였으나, 개인적으로 홈스테이가 아닌 룸렌트를 선호했기 때문에

아쉽게 계약으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Kijiji는 룸/하우스 뿐 아니라 다양한 상품의 거래가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는 플랫폼인데요!

유비씨진님은 개인적으로 Craiglist가 Kijiji에 비해 룸/하우스 관련 광고도 다양하고

연락을 취하는 데에 용이하다고 느꼈습니다. (https://www.kijiji.ca/)

Airbnb는 장기 투숙이 가능하고, 슈퍼 호스트 뱃지를 단 호스트에게 룸 렌트를 문의하면 안심이 됩니다.

그러나 장기 투숙 가격이 기존 룸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므로,

기간이 길어질수록 Airbnb보다는 룸렌트를 추천드립니다.

또한 에어비앤비의 경우 호스트 분과 한 집에 같이 사는 형태가 많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다음은 밴쿠버 지역의 Housing 광고를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추천해드릴게요!

홈스테이

홈스테이베이는 홈스테이 관련 광고와 문의가 제일 활발하게 오가는 플랫폼입니다.

비교적 연락에 대한 답장도 빠른 편이고, 이미 한인 학생을 받아보아서 카카오톡으로 연락해주시는 분도 있으셨습니다.

학생 정보를 직접 등록해놓으면, 홈스테이 주인 분께서 먼저 연락을 주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한 플랫폼으로 추천드립니다!

다만 연결 상의 오류가 자주 발생했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https://vancouver.homestaybay.com/ko)

오마이홈스테이 역시 잘 알려져 있는 플랫폼으로, 홈스테이인 사이트만큼 자주 편하게 사용했던 곳입니다. (https://ohmyhomestay.com/)

HomestayFinder 다소 당혹스러운 UI 를 자랑하지만, 장기간 홈스테이를 진행해온 홈스테이가족 광고를 종종 봤었고,

이 플랫폼을 통해서도 여러 번 문의를 했습니다. 연락도 늦지 않게 확인하시는 편입니다. (https://homestayfinder.com/)

페이스북 그룹

OOO Exchange Housing 이나 OOO Room Rental/ Roommates->이런 식으로 검색하면

목표로 하는 학교 근처의 룸 렌트 광고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올라옵니다.

페이스북에서 국제 학생들과의 연락이 매우 원활하기도 하고, 사진 게시나 소통이 편해서 그런지 다양한 광고를 볼 수 있는데요!

룸 렌트에 대한 감을 좀 얻고, 어떠한 광고들이 올라오는지 빠르게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페이스북 그룹에 가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숙사 Sublet

사실 캐나다유학 중 집을 구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캠퍼스 내에 거주하는 것인데,

학기 중 기숙사를 비우는 경우 재학생이 기숙사 sublet(전대)을 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신원 확보도 편하고, 캠퍼스 내의 기숙사에서 거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교환학생의 경우 sublet을 알아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단기 거주에 적합하며, 계약의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학교 홈페이지에서 sublet forum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https://forums.housing.ubc)

+++ 캐나다 거주 시 주의할 점!

1) 우리와 다른 생활방식

420 friendly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대마 흡입을 허용하는 룸이나 하우스는 소개 글에 420 friendly를 반드시 기입해넣습니다.

다이너믹한 흡연생활을 원치 않으시는 분이라면 룸 렌트 검색 시 필터링을 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Craiglist와 같은 사이트에서는 조건 필터링을 제공합니다.

2) 다양한 룸 형태; 거실과 Den, 베란다까지 어느 곳에서도 살 수 있다!

유비씨진님은 캐나다 유학 중 우리나라 고층 아파트 형태의 건물 내 거실과 작은 창고 방 느낌의 Den, 그리고 베란다까지 개조하고

커튼으로 간이 구분을 두는 등의 방식을 통해 렌트를 제공하는 형식을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실제 방과는 다른 형태로 방음이나 사생활 등의 문제가 충분히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그만큼 저렴합니다.

그래도 이런 형태의 방에서 거주한 후기는 종종 갈리므로, 자신의 선호도와 가격 기준 등을 고려하여 렌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캐나다유학 중 집구하는 방법 잘 보셨나요?

상단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한 원문과 다양한 유학생활 정보 확인 가능합니다!

다음에도 유용한 유학꿀팁 많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 더 많은 지구촌특파원 소식이 궁금하다면?

 

카테고리 없음 2021. 12. 14. 18:40

캐나다에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지구촌특파원 소밤님의 칼럼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교환학생 일기로 돌아왔습니다!

지구촌특파원 4기 소밤님이 캐나다에서 보고 느낀

다양한 문화들을 같이 즐겨보도록 해요 :)

과연 한국과는 어떤 문화 차이점이 있을까요?

 

 

1. 남다른 날씨 개념

 

 

소밤님은 캐나다로 유학을 온 이유가 중학교 때

벤쿠버로 1달 다녀왔던 교환학생 생활이 너무 좋아서라고 합니다.

그 때는 7-8월달에 다녀왔어서 겨울이 이렇게 긴줄 몰랐어요.

토론토로 오고 나서 처음 맞은 겨울엔 정말 추워서 어디 가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캐나다 사람들은 이 추위가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10도만 되면 여름처럼 반팔을 입거나

0도정도인데도 가을로 생각을 하는 느낌입니다.

소밤님의 캐나다인 친구도 저는 너무 추워서 롱패딩으로 꽁꽁 싸매고도 추웠는데

친구는 패딩 자크를 다 열고 덥다고 하더라구요!

이걸 보고 역시 추위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가 추위에 정말 강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도 5도~10도 사이의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

아직 패딩을 입어도 될 정도로 쌀쌀합니다!

하지만 캐나다 사람들은 벌써부터 반팔에 반바지를 입더라구요!

계절의 구분 자체가 다른 것 같아요.

 



 

또 캐나다에서는 이상하게 우산을 잘 쓰지 않아요.

한국에선 조금만 빗방울이 떨어져도 우산을 쓰는데

여기는 어느정도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우산을 안 씁니다.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캐네디언 친구도 잘 모르겠는데 얼마 안오면 안쓴다고 하니까 특별히 이유가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눈 올 때도 똑같아요!

소밤님도 이상하게 적응이 되어서 웬만하면 모자 뒤집어쓰고 우산을 잘 안쓴다고 합니다.

 

 

2. 의외로 제한이 많은 음주문화

 

 

사실 이 부분은  캐나다에 와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들 중 하나입니다.

북미쪽을 포함한 외국에는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건 많이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음주 문화가 제한이 되어있을 줄 몰랐어요.

술을 팔지 않는 대부분의 식당들은 10시쯤이 되면 닫기 시작하고

술을 파는 펍이나 바도 새벽 2시가 술을 제일 늦게 마실 수 있는 시간이에요.

심지어 약 12시쯤이 되면 라스트콜로 술을 마지막으로 시킬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술이 다 떨어졌더라도 더 시킬 수가 없습니다.

 

 

소밤님은 처음에 캐나다 가서 기대에 부풀어서 펍에 갔는데

새벽 1시쯤 되니까 다 파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심지어 펍 밖에 나오면 아무도 없답니다!

거리도 휑하고 전부 다 집에서 자는건가 싶을 정도로 말이에요.

 



또 한가지 충격이었던건 한국처럼 한강에서 치맥을 할 수가 없어요.

야외에서 술을 마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좋은 자연들을 두고 피크닉 가서 술을 한잔도 못마신다는게 충격이었습니다.

토론토에는 정말 많은 공원들이 있는데

 야외에서 술을 마시는게 금지가 되어 있으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다들 텀블러에 담아서 간다고합니다ㅋㅋㅋ

길에서 담배를 피는건 가능한데 술을 마시는건 안되게 금지 해둔게 신기하더라구요.

대신 토론토에서 직접 주최하는 행사에서 판매하는 술은 허용이 되어 있어요!

단, 외부에서 사온 술을 마실 수는 없답니다.

 

3. 몸에 베인 배려와 친절

 



이건 캐나다에 처음 와서 가장 먼저 경험했던 문화차이였어요.

공항에서 나오는데 문을 앞에서 나올 때 까지 잡아주고 

조금 낑낑대니까 지켜보더니 먼저 다가와서 도와주고

불편한게 있는 것 같으면 뭐가 힘든게 있냐, 도와줄까? 물어봐주기도 합니다!

특히나 문을 잡아주는건 진짜 흔한 친절 같아요.

 

 

문을 잡아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Sorry"라는 말을 정말 자주 합니다.

분명 잘못한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쏘리 라고 해요.

앗/잠시만요/실례합니다/죄송합니다 등 을 말 할 상황에 전부 Sorry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문을 열 때도 앞에 의도치 않게 길을 막고 있었다면 서로 미안하다고 하고

아주 조그만 것이라도 먼저 사과하고 웃어주는게 습관이 되어 있어요.

이것도 처음엔 왜 미안하다고 하는건지 의아했는데

쏘리의 의미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을 담고 있다고 느껴졌어요!

 

 

4. 팁 문화

 

또 캐나다에 올 때 가장 걱정했던 것 들 중 하나였는데요,

바로 팁 문화 입니다.

사실 한국에는 없는 문화라 생소하기도 했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어요.

여기서는 팁=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입니다.

만약 서비스가 나쁘지 않았다면 15%의 팁을 냅니다.

대부분 기본적으로15%를 내지만 더 많이 내시는 분들도 있어요.

처음엔 팁 문화를 이해 못하고 선택하는건줄 알았는데

말은 선택이지만 그냥 의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첫날 식당 가서 계산만 하고 나왔다가 왜 팁 안내냐고 한소리 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서비스가 정말 별로였다면 팁을 굳이 내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정말 기준도 모호하고 기본적으로 있는 문화라 그런지 내게 되더라구요 :(

 

 

 

우리나라와는 다른 캐나다 문화 잘 보셨나요?

캐나다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번 포스팅 꼭 정독하시길 바랄게요 :)

상단 이미지 클릭하면 원문확인 가능합니다!

 

>>> 더 많은 지구촌특파원소식이 궁금하다면?

카테고리 없음 2018. 1. 25. 14:42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지역 선정하기/ 숙소 정하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지역 선정하기/ 숙소 정하기"

 

 

▲위 이미지 클릭시 고우해커스를 통해 다양한 워킹홀리데이 정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나라 중에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드리는 지역과 숙소를 선정하는 방법에 대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정보는 실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분의 후기를 토대로

알려드리는 것이며 고우해커스라는 최대 유학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역을 선정하는 방법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느데 있어 지역을 정할 땐 자신만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실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떠난 분은 캘거리로 떠났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이 분의 경우, 미주 여행 경비를 버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최대한 지출을 줄이고 코리아 타운이 없는 곳을 선택해야 했기 때문에

한국인을 피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만날 기회가 드물고 돈을 벌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캐나다의 중소도시인 캘거리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사실, 지역을 선정하기에 앞서 워킹홀리데이로 떠날 작정인 여러분들께서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호주 워킹홀리데이 등등!

다양한 나라 중에서 아마 고민중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워홀을 떠나려는 목적을 분명히 하신다면 지역선정과 나라 선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여행, 영어, 자원봉사 등 워홀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적을 먼저 선정하고!

그 다음에 그 워홀 목적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나라와 지역을 선택하시길 추천합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떠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가장 중요한 숙소를 구하셔야 할텐데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보낸 한 분은 호스텔 예약을 미리하고 나서

캐나다 현지에 도착해서 렌트비가 저렴한 집을 찾기로 했다고 합니다!

한인호스텔도 있었지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현지 호스텔로 갔고

무조건 룸을 쉐어하는 곳을 찾았다고 해요! 직접 집을 렌트하는 것이 아니구요~

캐나다에 도착한 지 5일만에 앞으로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할 숙소를 구했다고 합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첫 시작을 가볍게 출발할 수 있는 좋은 집도 구했는데

주로 키지지(www.kijiji.ca)와 캘거리 현지 한인사이트를 통해 룸메이트 모집 광고를 찾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떠나는 분들께 숙소 구하는 팁을 드리자면 월말에 출국하시길 추천해주셨습니다!

렌트비를 월 초에 지불하기 때문에 집주인들이 룸메이트들과 월 초에 주로 계약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당연하지만 디파짓(계약금)을 줄 때 꼭 계약서를 받아 두는 것을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운타운 근처에 위치한 숙소 추천하며 교통편이 편한 곳에 숙소를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참! 아무리 렌트비가 저렴하더라도 너무 지저분한 곳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배드버그 없는 곳으로 말이죠!

 

 

▲위 이미지 클릭시 고우해커스를 통해 다양한 워킹홀리데이 정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고민하시거나 캐나다로 이미 워홀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께

숙소와 지역을 선정하는 팁에 대해 소개를 드렸는데요~

실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분의 후기이니만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워홀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고우해커스로 떠나 궁금증을 해결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카테고리 없음 2017. 6. 30. 18:00

워킹 홀리데이 자격! 캐나다로 떠날 당신이 명심해야 할 것!

워킹 홀리데이 자격! 캐나다로 떠날 당신이 명심해야 할 것!

 

 

▲위 이미지 클릭시 워킹 홀리데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워킹 홀리데이 자격에 대해서 들어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워킹 홀리데이 자격도 있냐며 당황하실 분들이 있는데요!

네! 그래서 오늘은 캐나다로 떠날 분들을 위해서 워킹 홀리데이 자격과 더불어

캐나다로 떠날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주의해야 할 것들에 대해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내용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1. 워킹 홀리데이 자격

2017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자격에 대해 살펴보자면 먼저 대한민국 시민이어야 합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가 조욜되는 시점까지 유효한 여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영구 거주 주소를 가지고 있어야 하구요!

나이제한도 있어요! 나이는 18-30세 사이여야 합니다~

그리고 캐나다 달러 2500불의 잔고증명을 확인해야 하는데요~

작년에는 이 항목이 존재하다가 취소되어서 확실한 것은 조금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머무는 기간동안 유효한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고 해요!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로 떠나면서 입국시 건강보험증서와 같은 명확한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고 해요!

워킹 홀리데이 자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캐나다 입국이 가능하고 지원비를 지불해야 한다고 합니다~

왕복 비행기 티켓을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엔 돌아가는 티켓을 구매할 재정이 있음을

증명해야 하고 배우자나 동거인이 함께 입국할 수 없다고 합니다!

 

 

 

 

2. 명심해야 할 것들!

그렇다면 지금까지 워킹 홀리데이 자격에 살펴봤으니 명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살펴볼까요?

먼저 외국인들이 나에게 먼저 다가오는 친절을 기대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이방인이자 외국인이기 때무에 우리가 먼저 묻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에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한국인들과 거리를 두며 그 나라 문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현지 사람들과 가까워지길 추천해요!

 

 

 

 

또한 옷은 최대한 줄여서 챙겨가는 것을 추천드리고

워킹 홀리데이 자격을 떳떳히 다 갖추고 떠났는데 인종차별을 당했다면 당당하게 행동하시길 추천합니다!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피하거나 가만히 있는다면 이를 인정했다고 생각하고

더욱 심하게 차별하는 경우가 많으니 기분이 나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시면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하고 이의를 제기하시길 추천드려요~

 

 

 

 

그럼 지금까지 2017 워킹 홀리데이 자격에 대해서도 같이 살펴보고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에서 어떤 점들을 명심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살펴봤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나라의 문화에 완벽히 녹아들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 나라에 떠난 입장에서 문화에 완벽하게 적응하는 것이

사람들과 어울리기 쉬워 어학을 배우기 수월하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뭐든 받아들이고, 시도하고 이해하려는 자세를 보이신다면

만족스러운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실 수 있을거에요~!

 

 

 

 

해외유학준비 2015. 5. 29. 21:30

캐나다어학연수준비 어떻게해야할까?

캐나다어학연수준비 어떻게해야할까?

 

영어공부를 공부하는 학생들로부터 직장인들까지

어학연수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에 근접한 지리적 요건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어학연수지가 바로 캐나다입니다.

오늘은 캐나다어학연수준비를 하는 분들을 위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성공적인 캐나다어학연수를 위해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캐나다어학연수준비의 첫번째는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실력을 과장하지도, 낮추지도 말아야합니다.

본인의 실력을 파악하고 연수지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때문인데요

나와 맞지 않는 연수지를 선택하면 실망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캐나다어학연수준비시 기간별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실천할 수 있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자신이 어학연수준비하는 이유를 떠올리며 초심을 잃지 말아야합니다.

또한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고,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캐나다어학연수준비시 꼭 알아두어야할 한가지 중요한 점은

영어 실력은 꼭 공부시간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혼자서 영어공부를 하기보다는 다양한 기회를 접하고,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해야 합니다.

혼자서 영어공부를 할 때는 영어로 일기쓰는 습관을 가지세요

영어로 일기쓰는 습관을 가진다면 문장력, 어휘 표현이 훨씬 향상됩니다.

 

 

캐나다어학연수준비시에도 신경써야 하는것이 바로 건강입니다.

무엇보다도 건강관리가 우선인데요 캐나다 어학연수시

현지 스포츠팀에 들어가는 것을 계획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 충격과 향수병도 준비하는것도 좋은데요

외로움이 느껴지면 주변에 주저없이 도움을 청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한 캐나다어학연수준비를 할때 숙식이 제일 고민이실텐데요

어학연수초기단계에는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홈스테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그 나라를 이해하고 영어도 느는 기회가 될거에요.

 

 

캐나다어학연수준비를 하시거나 다른나라로의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전정신을 잃지 말아야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환경을 주저 없이 접하는 것도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이루는 요소중 하나입니다.

 

어학연수준비시 배낭여행 계획도 준비하는 것을 강력 추천하는데요

이 모든것을 준비하시고 어학연수를 떠난다면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이루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