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22. 2. 3. 18:30

미국 유학4년차가 말해주는 유학 경비 플랜

[본 포스팅은 #고우해커스 #유학Q&A 창따이님의 칼럼을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려분!

미국에서 유학하면서 가장 고민인 것은 무엇인가요?

 학업, 취업 많은 것들이 고민이시겠지만 1순위는 유학 비용인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유학비용 절감하는 법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용 계산하기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학교에서 올려주는 금액을 보고 유학 갈 곳을 정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학원들도 그 금액을 바탕으로 제안을 하죠.

 물론 학비는 금액이 맞지만 생활비 면은 최소금액을 보여줍니다.

 다시 말해서 미니멈 학비를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래야 학생들이 학비 부분을 덜 고민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학비 부분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보험 금액을 빼고 보여주는 경우도 많아요.

 

 

 

즉 학교 측에서 보여주는 금액은

학비 + 최소 생활비 (최저가 또는 평균 기숙사) + 최소 생활비에요.

물론 아닌 학교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국 유학생들은

 미국 최저가나 평균 기숙사로 들어가면 만족을 못 해요.

 좁은 방에, 두 명이 같이 쓰고 네 명이 같이 쓰고 화장실은 공용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분들은 기숙사가 무슨 상관이냐 싶으실 수도 있지만 룸메도 잘못 걸리면 공부에 정말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좀 돈을 내더라도 Private room을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학비가 좀 들어도 학점이 우선이죠!

 

 

 

  아파트 비

 돈을 아끼실 거면 기숙사를 추천드려요. 교통비나 여러 가지 생활비가 안 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파트에 살면 장점이 식비가 덜 들어요.

이 외에 아파트에 살면 돈은 많이 들지만 장점이 있는데요.

 방학 때 짐을 맡길 곳이 있다는 것, 개인 생활 보장, 방학 때 나갈 필요가 없죠!

 비용이 조금 더 들긴 하지만 아파트는 장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만약에 룸메를 구해서 살면 비용이 두 배로 절감되니

 방은 따로 살더라도 집을 같이 살면 비용이 훨씬 저렴해집니다.

 

 

 

  식비

 유학 생활에서 은근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 비용이에요. 

하지만 아낀다면 정말 돈을 아낄 수 있는 것이 식비입니다.

 창따이님의 학교 동네인 State College 캠퍼스 타운인 곳에 평균 식비는

 한 끼당 15~20불 정도라고 합니다.

 음식값이 13불 정도 하지만 팁이나 이것저것 붙으면 돈이 더 들기 마련이죠.

계산해볼 때 밥 한 끼 + 커피값은 최소 18불 ~ 25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걸 점심 저녁만 먹어도 하루에 35불 이상은 사용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것을 아끼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

 다이어트도 하면서 돈도 아끼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해본 적이 있지만 동기부여가 없으면 은근하기 힘들고

또 밥도 사회생활에 연장이기에 비추합니다.

 

 

- 음식을 해먹는다

 식재료는 한국 식재료만 아니면 꽤 저렴한 편이에요.

 물론 만들어진 한식은 비싸지만 한식 재료도 그렇게 비싼 건 아닙니다.

 만약에 음식을 해먹는다면 꽤 식비가 감소해요.

 

 

- 하루 한 끼는 Meal Plan

 밀 플랜은 학교 학식 프로그램이에요.

 밀 플랜을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학교 학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한 끼에 10불 정도 하는 것 같아요.

 팁을 받지 않으니 더 저렴하고 학교 식당엔 대부분 커피도 있으니

 커피값도 세이브하는 셈이죠.

 

 

 

 

  자동차

자동차가 있는 분들도 돈을 아끼는 방법이 있어요.

 제일 간단한 건 기름값이 싼 곳에서 이용하기가 있지만 보험료도 상당히 싼 곳들이 많아요.

 미국은 자동차 보험을 들지 않으면 불법이라 꼭 들어야 해요.

 그래서 조금 저렴한 곳에서 신청하거나, 나이가 많으면 보험료가 감소돼요.

 생각보다 자동차를 탔을 때 돈이 많이 나갔는데 교통 딱지도 돈이 많이 듭니다.

 최대한 속도위반을 하지 않고 주차 시간도 잘 지키면 돈을 많이 아낄 수 있어요.

 

 

 

  수업

 

 창따이님은 수업에 관련된 비용을 많이 쓰면서도 아끼기도 한다고 합니다.

 먼저 학업에 도움 되는 사이트는 한 달에 50 정도 쓰는 편이에요.

 Course Hero 그리고 Chegg는 매월 결제해서 사용해요.

 Grammarly는 솔직히 쓰지 않고 학교에 라이팅 센터에 가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그래머리에 관한 돈은 아낄 수 있죠.

 돈을 세이브하는 것보다 학점이 중요하니. 이런 부분에서는 아끼지 않지만

 수업에 쓰이는 교과서 같은 것들은 리서치만 잘한다면 인터넷으로 구할 수가 있어요.

 또한 교수님들이 참고 서적으로 추천하는 책 들고 인터넷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죠.

 미국의 책값이 15학점 기준으로 600불 정도 쓰이지만

리서치만 잘한다면 이 부분을 아껴서 용돈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학용품은 절대로 학교 북 스토어에서 사지 마세요.

물론 기념품으로 구입하는 거야 할 말이 없지만

 만약 정말 학업으로 사용할 거라면 근처에 월마트나 타깃에서 더 싸게 구할 수 있습니다!

 



 

미국유학 경비 관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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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유익한 유학정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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